2023년 12월 12일 화요일
*여론조사꽃:민주42.6%,국힘32.5%’*리얼미터:민주43.7%,"국힘37.9%, *미디어토마토:민주38.4%,국힘 32.7%, 에브리씨앤알:민주38.4%,국힘32.7%
*여론조사꽃:민주42.6%,국힘32.5%’*리얼미터:민주43.7%,"국힘37.9%, *미디어토마토:민주38.4%,국힘 32.7%, 에브리씨앤알:민주38.4%,국힘32.7%
2023,12월둘째주 여론조사 요약
1. 여론조사 꽃(스트레이트뉴스 12,11 보도기사):전화면접, ‘민주 42.6% vs 국힘 32.5%’.. ARS, ‘민주 51.6% vs 국힘 37.0%’
2. 리얼미터 여론조사(연합뉴스 12,11 보도기사): 더불어민주당 43.7%","국민의힘 37.9%
3.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비즈니스포스트 12,12 보도기사): 더불어민주당 38.4%, 국민의힘 32.7%, *계양을 이재명 48.5%·원희룡 39.3%
4. 에브리씨앤알 여론조사(뉴스프릿이 에브리씨앤알에 의뢰, CBS 노컷뉴스 12,12 보도기사):민주당 38.4%, 국힘 31.4%,'이준석 신당' 11.4%
1]. 2023,12,11, 스트레이트뉴스 김 상환 선임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꽃] 전화면접, ‘민주 42.6% vs 국힘 32.5%’.. ARS, ‘민주 51.6% vs 국힘 37.0%’
여론조사꽃 제공.
전화면접, 민주당 서울과 40대에서 크게 내려..국민의힘 충청에서 급등
여론조사꽃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실시한 전화면접 조사에서 정당지지도를 물었더니 더불어민주당 42.6%, 국민의힘 32.5%,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18.8%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 대비 민주당은 3.5%포인트(p) 하락하고 국민의힘은 2.4%p 상승해 양당 지지율 격차는 10.1%p로 좁혀졌다.
민주당은 서울 7.0%p 하락을 비롯, PK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하락했으며, 국민의힘은 충청권 11.0%p를 비롯하여 서울, 강원·제주 지역에서 상승하며 상승세를 탔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충청권을 탈환하며 TK, PK지역과 함께 충청권을 우세지역으로 두었고, 민주당은 수도권, 호남권, 강원·제주지역을 우세지역으로 지켰다.
민주당 지지율이 40대에서 13.1%p, 30대와 60대에서도 하락하며 지지율이 흔들렸고, 국민의힘은 40·50대와 70세 이상에서 상승했다. 하지만 여전히 50대 이하는 민주당, 60대 이상은 국민의힘 우세다.
중도층에서는 양당 지지율이 무당층으로 옮겨 갔으나 민주당 43.6%, 국민의힘 21.8%로 민주당이 21.8%p 앞섰다.
ARS, 민주당 충청에서 급등..국민의힘 PK에서 크게 올라
같은 기간 진행한 ARS조사 결과,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0.6%p 상승한 51.6%, 국민의힘은 1.5%p 상승한 37.0%로 양당 격차는 14.6%p였다.
민주당은 충청권에서 14.7%p 상승을 비롯, 호남, TK, 서울지역에서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PK에서 14.5%p 상승을 비롯, 경인권에서 상승하는 등 전화면접 조사와는 상반된 결과를 보였다.
지난주 양당 모두 팽팽했던 충청권이 민주당 우세지역으로 돌아서며 민주당 우세지역은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과 강원·제주지역이고, 국민의힘은 지난주 민주당 우세지역이었던 PK지역을 회복하며 국민의힘 우세지역은 TK, PK 두 곳이다.
30대에서 민주당이 13.3%p 상승하며 하락세를 막았고, 40대부터 60대까지 상승한 국민의힘은 지난주 민주당으로 기울었던 60대를 국민의힘으로 가져옴으로써 50대 이하는 민주당, 60대 이상은 국민의힘 우세가 되었다.
여론의 향방을 가름하는 중도층은 민주당 51.2%, 국민의힘 34.7%로 집계되어 양당의 격차는 16.5%p였다.
이번 ARS 조사는 12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100% RDD를 활용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2.3%다. 또한 CATI(전화면접 조사)는 같은 기간 무선가상번호를 활용 1017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10.3%다.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스트레이트뉴스 김상환 선임기자]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2]. 2023,12,11, 연합뉴스 김 철선 기자 보도기사
"尹대통령 지지율 37.4%…TK·PK 하락, 서울·충청권 상승"[리얼미터]
"국민의힘 4.0%p 오른 37.9%, 민주당 0.1%p 내린 43.7%"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후반대를 유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4∼8일 18세 이상 2천5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직전 조사 대비 0.2%포인트(p) 내린 37.4%를 기록했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7.2%p↓), 광주·전라(1.9%p↓), 인천·경기(1.9%p↓), 부산·울산·경남(1.3%p↓)에서 하락하고, 서울(5.8%p↑), 대전·세종·충청(2.7%p↑)에선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60대(2.7%p↓)와 50대(2.0%p↓)에서 내렸고, 40대(3.2%p↑)와 30대(1.3%p↑)에선 상승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3.3%p↓)에서 하락했고, 보수·중도층에선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윤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지난 조사와 같은 59.2%였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0%다.
한편,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1천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4.0%p 오른 37.9%, 더불어민주당이 0.1%p 내린 43.7%로 집계됐다.
국민의힘은 대전·세종·충청(10.6%p↑), 서울(8.0%p↑), 대구·경북(4.8%p↑), 인천·경기(2.4%p↑), 40대(9.5%p↑), 30대(7.3%p↑), 50대(5.3%p↑), 중도층(5.3%p↑), 진보층(3.9%p↑), 보수층(2.3%p↑)에서 상승했고, 부산·울산·경남(4.3%p↓)에서 하락했다.
민주당은 대전·세종·충청(15.9%p↓), 30대(8.6%p↓), 50대(2.5%p↓)에서 내렸고, 대구·경북(5.6%p↑), 부산·울산·경남(4.4%p↑), 인천·경기(2.9%p↑), 70대 이상(7.6%p↑), 20대(3.4%p↑)에서 올랐다.
정의당은 0.2%p 오른 2.9%, 진보당은 0.2%p 내린 1.8%, 무당층은 2.4%p 내린 11.5%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5%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3]. 2023,12, 12, 비즈니스포스트 이 준희 기자 보도기사
[미디어토마토] 윤석열 지지율 31.8%, 계양을 이재명 48.5%·원희룡 39.3%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 초반에 머물렀다.
인천 계양을 가상대결에서는 현역 의원인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토마토] 윤석열 지지율 31.8%, 계양을 이재명 48.5%·원희룡 39.3%
미디어토마토가 12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긍정평가가 31.8%, 부정평가는 62.4%로 집계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30.6%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평가는 지난주 조사(12월5일 발표)보다 0.2%포인트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0.5%포인트 하락했다.
‘만약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현역인 이재명 대표와 국민의힘 후보로 원희룡 장관이 출마한다면 누구를 지지하는지’를 질문에는 이재명 대표라는 응답이 48.5%로 원희룡 장관(39.3%)이라는 응답보다 많았다.
두 사람 사이의 격차는 9.2%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그 외 다른 인물’ 5.2%, ‘지지 후보 없음’ 4.0%, ‘잘 모르겠다’는 3.0%였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60·7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이재명 대표에 대한 지지가 높았다.
20대는 이재명 50.5% 대 원희룡 31.4%, 30대는 이재명 54.2% 대 원희룡 33.1%, 40대는 이재명 63.5% 대 원희룡 26.1%, 50대는 이재명 61.8% 대 원희룡 30.7%였다. 반면 60대에서는 이재명 37.3% 대 원희룡 50.7%, 70대 이상에서는 이재명 9.4% 대 원희룡 75.8%로 조사됐다.
민심의 풍향계로 여겨지는 중도층에서도 응답자의 45.2%가 이재명 대표라고 답해 원희룡 장관(38.1%)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적극투표층과 소극투표층에서는 엇갈린 조사결과가 나왔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 투표층에서는 이 대표가 56.1%, 원 장관이 38.8%의 지지를 얻어 10%포인트 이상의 격차로 이 대표가 원 장관에 앞섰다. 반면 ‘웬만하면 투표하겠다’는 이른바 소극투표층 지지율에서는 원 장관이 47.7%, 이 대표가 32.3%로 10%포인트 이상의 격차로 원 장관이 많은 지지를 받았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32.7%, 더불어민주당 38.4%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지지율 차이는 5.7%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3%포인트 하락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6.9%포인트 하락했다.
정의당은 4.6%, ‘지지정당 없음’은 17.3%였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30대에서 50대까지 민주당이, 60대와 70대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앞섰다. 20대에서는 국민의힘 28.0% 대 민주당 29.1%로 팽팽했다.
특히 20대에서 '지지 정당이 없다'는 무당층의 응답은 29.3%로 30%에 이르렀다. 중도층에선 국민의힘 26.4% 대 민주당 32.3%로 나타났으나 무당층 역시 26.8%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9일과 10일 인천 계양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2023년 10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이 부여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준희 기자
4]. 2023, 12, 12, CBS 노컷뉴스 서 민선 기자 보도기사
'이준석 신당' 11.4%…국힘 31.4%, 민주당 38.4%
'이준석 신당' 가정 속 '내일 총선이라면 어느 후보 지지'
이준석 신당, 20대 지지율 가장 높아…호남 15.1%, TK 12.2%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탈당해 신당을 창당한다는 가정 하에 총선에서의 지지 후보를 물은 결과 국민의힘 후보 31.4%, 더불어민주당 후보 38.4%, 이준석 신당 후보 11.4%의 득표율을 각각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뉴스피릿'이 여론조사 업체 에브리씨앤알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9~10일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의 신당이 창설된다는 가정하에 내일이 총선 투표일이라면 어느 당 후보에게 투표할 것인가'라고 물은 결과 이같이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할 정당 없음'이 7.3%로 그 뒤를 이었고, '잘 모르겠다'는 답변이 2.6%를 기록했다. 군소 정당 중에선 자유통일당 후보가 2.9%로 집계됐고, 정의당 후보 2.4%, 진보당 후보 2.4%로 나타났다.
이는 2주 전 같은 업체가 실시한 조사에 비해 '이준석 신당'은 1.2%p 하락했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각각 1.7%p, 1.9%p 상승한 결과다. 이번 조사는 무선 ARS 100%로 응답률은 4.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 포인트(p)이기 때문에 모두 오차범위 내 소폭 변화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이준석 전 당대표의 신당이 창설된다는 가정하에 내일이 총선 투표일이라면 어느 당 후보에게 투표하시겠습니까? 뉴스프릿 제공
다만 주목할 지점은 '이준석 신당'의 지지 성향이다. 연령별 투표 의향에서 '20대 지지율'이 16.9%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준석 신당을 향한 2030 세대의 투표 의향이 평균보다 높다는 점이 재확인된 셈이다.
이준석 신당에 대한 지역별 투표 의향은 호남(광주·전남·전북)이 15.1%로 평균보다 높았고, 수도권은 서울(14.1%), 경기·인천(8.0%)로 각각 나타났다. 이 전 대표가 공을 들이고 있는 TK(대구·경북) 지역의 경우 12.2%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정운영 지지도는 36.6%를 기록했고, 부정평가는 57.2%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 33.5%, 민주당 42.7%, 정의당 3.3%, 자유통일당 2.2%, 진보당 1.8%로 각각 집계됐다.
자세한 사안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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