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0일 금요일

‘민주 44.4% vs 국힘 32.7%(여론조사 꽃), 민주44.8%, 국힘 37.7%(리얼미터), 민주41.4. 국힘33.7(미디어토마토), 민주46.4,국힘35.7(조원씨앤아이)

‘민주 44.4% vs 국힘 32.7%(여론조사 꽃), 민주44.8%, 국힘 37.7%(리얼미터), 민주41.4. 국힘33.7(미디어토마토), 민주46.4,국힘35.7(조원씨앤아이) 요약 1). 여론조사 꽃(스트레이트뉴스 보도):‘민주 44.4% vs 국힘 32.7%’.. ARS, ‘민주 53.9% vs 국힘 35.4% 2). 리얼미터(굿모닝 충청 보도): 더불어민주당 44.8%, 국민의힘 37.7% 3). 미디어토마토(비즈니스포스트 보도): 국민의힘 33.7%, 더불어민주당 41.4% 4). 조원씨앤아이(비즈니스포스트 보도):국민의힘 35.7%, 더불어민주당 46.4% 5). 알앤써치(중앙일보 보도):더불어민주당 43.9%, 국민의힘 39.6% 1]. 2023, 11, 6, 스트레이트 뉴스 김 상환 선임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꽃] 전화면접, ‘민주 44.4% vs 국힘 32.7%’.. ARS, ‘민주 53.9% vs 국힘 35.4% 전화면접, 국민의힘 30대에서 크게 하락 여론조사꽃이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실시한 전화면접 조사에서 정당지지도를 물었더니 더불어민주당 44.4%, 국민의힘32.7%,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17.3%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 대비 민주당은 0.2%포인트(p) 오르고, 국민의힘도 0.2%p 올라 양당 지지율 격차는 지난주와 같은 11.7%p였다. 민주당은 충청권, TK에서 6.5%p씩 하락했으나 PK와 수도권, 호남의 상승으로 보합세로 마무리했다. 국민의힘은 TK와 강원·제주에서 각각 6.6%p, 7.8%p 상승했으나 경인권과 PK의 하락으로 0.2%p 상승에 그쳤다. 연령별로 보면 민주당은 30~40대가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18~29세, 50대와 70세 이상이 상승했다. 30대(민주 49.0%, 국힘 19.9%)는 국민의힘이 크게 하락했다. 40대(민주 66.0%, 국힘 15.0%)의 경우도 민주당이 가장 앞선 가운데 국민의힘은 3주 연속 하락했다. 중도층(민주 49.0%, 국힘 25.2%)은 양당 모두 지난주와 비슷한 수치를 보이며 민주당이 2배 가까이 우세했다. ARS, 중도층 ’민주 62.4% vs 국힘 28.8%’..올해 들어 가장 큰 격차 같은 기간동안 진행한 ARS 조사 결과는 민주당이 지난주와 같은 53.9%, 국민의힘은 0.2%p 하락한 35.4%로 양당의 격차는 18.5%p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지난주에 이어 충청권에서 5.4%p, TK에서 5.6%p 하락했지만 서울과 강원·제주 등에서 상승하며 지지율에 변화는 없었다. 국민의힘은 경인권에서 소폭 올랐지만 호남권과 강원·제주 등에서 하락하며 횡보로 마무리했다. 민주당은 수도권, 호남권, PK, 강원·제주에서 우세했으며, 지난주 민주당 우세지역이었던 충청권은 국민의힘과 팽팽하게 힘겨루기를 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TK를 우세지역으로 사수하고 있다. 지난주 호각지세를 보였던 18~29세는 민주당의 손을 들어줬고, 30대~50대는 민주당 우세, 60대는 양당이 팽팽, 70세 이상에서는 국민의힘이 우세를 보였다. 중도층(민주 62.4%, 국힘 28.8%)은 국민의힘 지지세가 30%대 밑으로 내려가면서, 양당의 격차는 여론조사꽃에서 올해 실시한 ARS 조사 중 가장 큰 33.6%p였다. 이번 ARS 조사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100% RDD를 활용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2.4%다. 또한 CATI(전화면접 조사)는 같은 기간 무선가상번호를 활용 1007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10.3%다.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스트레이트뉴스 김상환 선임기자] 2]. 2023, 11, 6, 굿모닝충청 조 하준 기자 보도기사 [리얼미터 여론조사] 尹, 與 지지율 소폭 상승, 野는 하락 인요한 혁신위원회 기대로 보수층 응답 늘어 6일 발표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11월 1주 차 정기여론조사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전 주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집 비율을 전 주와 대조하면 ‘인요한 혁신위원회’가 출범하며 보수층의 기대 심리가 반영되어 응답이 더 늘어 과표집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먼저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를 살펴보면 긍정 36.8%, 부정 60.2%로 나타나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1.1%p 더 상승한 반면에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1.7%p 하락했다. 다만 지난 주 표본 표집 비율을 보면 보수와 진보가 660 : 626으로 큰 차이가 없었으나 이번 주엔 703 : 601로 보수가 100명 더 많이 잡혔다. 보수가 4% 이상 더 과표집된 셈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1%p 상승에 그쳤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과반을 넘겼다. 특히 호남의 경우 20.4% : 76%로 여전히 부정평가가 70%를 초과하며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뒤이어 인천/경기가 33.3% : 64.3%를 기록하며 전국을 통틀어 두 번째로 부정평가가 높게 나타났다. 그 밖에 제주도에서 35.4% : 61.3%, 강원도에서 36.5% : 60.9%, 서울에서 36.5% : 60.6%로 모두 부정평가가 60%를 초과했다. 뒤이어 충청권에선 38.6% : 58.1%, 부울경에선 41.7% : 53.8%로 모두 부정평가가 과반을 넘었다. 오직 대구/경북에서만 56.7% : 41.7%로 긍정평가가 과반을 넘겼다. 특히 대구/경북의 경우 긍정평가가 지난 주 대비 7%p나 더 상승했다. 연령별 결과를 살펴보면 70대 이상 노년층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부정평가가 과반을 넘겼고 50대 이하 세대에선 60%를 초과했다. 특히 그 중에서도 40대는 25.2% : 73.3%로 부정평가가 70%를 초과하며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 밖에 18세 이상 20대의 경우 30.5% : 65.7%, 30대의 경우 34.1% : 63.4%, 50대의 경우 32.8% : 64.2%로 모두 부정평가가 60%를 초과했다. 그리고 60대도 47.3% : 51.6%로 부정평가가 과반을 넘겼다. 오직 70대 이상 노년층만이 54.7% : 38.9%로 여전히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6일 발표된 리얼미터의 11월 1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율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44.8%, 국민의힘이 37.7%로 나타났다.(출처 : 리얼미터) 다음으로 정당 지지율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44.8%로 선두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37.7%로 2위에 머물렀다. 더불어민주당은 전 주 대비 3.2%p 더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1.9%p 더 상승했는데 이로 인해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지난 주 12.2%p에서 이번 주 7.1%p로 좁혀졌다. 다만 역시 표본 표집 비율을 살펴보면 지난 주는 보수와 진보가 267 : 247이었으나 이번 주는 285 : 245로 그 격차가 좀 더 커졌다. 아마도 인요한 혁신위원회가 출범하면서 보수층이 그 기대 심리로 응답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지난 주에 비해 과표집이 된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통의 텃밭인 호남을 포함해 제주도와 수도권(서울, 인천/경기)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했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텃밭인 대구/경북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했고 강원도와 충청권에서 경합 우세를 보였다. 부울경은 41.3% : 42.8%로 양당 지지율이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하게 경합했다. 연령별 결과에선 더불어민주당은 30~50대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했고 40대와 50대에선 모두 과반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그리고 18세 이상 20대에서 경합 우세를 보였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70대 이상 노년층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했고 60대에서도 경합 우세를 보였다. 이번 리얼미터의 11월 1주 차 정기여론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의 의뢰로 실시했다. 대통령 직무수행평가의 경우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521명을 대상으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실시했고 정당 지지율의 경우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두 조사 모두 무선(97%), 유선(3%) 이중 RDD 표집틀 기반 ARS 자동응답조사이며 응답률은 대통령 직무수행평가의 경우 2.6%, 정당 지지율 조사의 경우 2.5%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대통령 직무수행평가조사의 경우 ±2.0%p, 정당 지지율 조사는 ±3.1%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및 리얼미터 홈페이지(www.realmeter.net)를 참고하기 바란다. 3]. 2023, 11, 7, 비즈니스포스트 김 대철 기자 보도기사 [미디어토마토] 윤석열 지지율 30.5%, 총선 정권견제론 42.5%로 우세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0% 선을 회복했다. 내년 총선에서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여당을 지지하겠다는 응답보다 많았다. [미디어토마토] .윤석열지지율 30.5%, 총선 정권견제론 42.5%로 우세 미디어토마토가 7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긍정평가가 30.5%, 부정평가는 63.8%로 집계됐다.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두 배 이상 높았다. 긍정평가는 지난주 조사(10월31일 발표)보다 1.5%포인트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3.5%포인트 하락했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10월2주차 조사 이후 3주 만에 30%대를 회복했다. 지역별로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많았다. 보수지지세가 강한 대구·경북에서도 부정평가(56.6%)가 긍정평가(35.9%)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부산·울산·경남에서 긍정평가가 39.4%로 지난주보다 10.4%포인트 늘었다. 다른 지역별 부정평가는 광주·전라 85.3%, 강원·제주 67.1%, 서울 65.0%, 경기·인천 64.2%, 대전·세종·충청 62.1%, 부산·울산·경남 52.4%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다른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많았다. 60대 이상에서는 긍정평가 49.3%, 부정평가 45.1%였다. 다른 연령별 부정평가는 40대 82.8%, 50대 70.4%, 30대 68.8%, 20대 66.1% 순으로 조사됐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의 부정평가가 68.1%였다. 보수층의 긍정평가가 65.6%인 반면 진보층에서는 부정평가가 90.8%에 이르렀다. '내년 총선에서 어느 방향으로 투표하실 의향인가'라는 질문에 ‘정권 견제 방향으로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42.5%로 ‘정권 안정의 방향으로 투표하겠다’(34.9%)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8월 조사와 비교해 ‘정권 견제’가 7.9%포인트 줄었고 ‘정권 안정’이 0.2%포인트 늘었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33.7%, 더불어민주당 41.4%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지지율 차이는 7.7%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주 조사보다 1.5%포인트 상승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4.6%포인트 하락했다. 정의당은 3.0%, 무당층은 18.3%였다. 이번 조사는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4일과 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3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2023년 6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이 부여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4]. 2023,11,8, 비즈니스포스트 김 대철 기자 보도기사 [조원씨앤아이] 윤석열 지지율 35.9%, 메가시티 서울 ‘반대’ 62.5%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 중반으로 상승했다. 국민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은 국민의힘이 경기도 김포시 등을 서울특별시에 편입시키는 이른바 ‘메가 시티 서울’에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원씨앤아이] .윤석열지지율 35.9%, 메가시티 서울 ‘반대’ 62.5% ▲ 윤석열 대통령(사진 오른쪽)이 11월7일 대구를 찾아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난 모습. <연합뉴스> 조원씨앤아이가 8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긍정평가가 35.9%, 부정평가는 62.2%로 집계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26.3%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평가는 직전조사(10월25일 발표)보다 3.3%포인트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3.2%포인트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많았다. 보수지지세가 강한 대구·경북에서는 긍정평가(48.2%)와 부정평가(49.6%)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대전·세종·충청의 부정평가가 직전조사보다 11.3%포인트 낮아졌다. 다른 지역별 부정평가는 광주·전라 72.1%, 경기·인천 64.4%, 부산·울산·경남 63.1%, 서울 62.0%, 대전·세종·충청 58.2% 순이었다. 연령별로 60세 이상을 뺀 다른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많았다. 60세 이상은 긍정평가 50.8%, 부정평가 46.7%였다. 다른 연령별 부정평가는 40대 73.8%, 20대 69.8%, 50대 67.8%, 30대 65.4% 순으로 조사됐다.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의 부정평가가 66.9%로 직전조사보다 4.6%포인트 낮아졌다. 보수층의 긍정평가가 68.5%인 반면 진보층에서는 부정평가가 86.3%였다. 국민의힘이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 시·군을 서울에 편입하는 ‘메가시티 서울’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반대’가 62.5%로 ‘찬성’(32.5%)을 크게 앞섰다. ‘잘 모름’은 5.0%였다. 메가시티 서울과 직접 연관된 지역인 서울과 경기·인천의 반대는 각각 66.0%, 62.6%였다. 민주당 등 야권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을 위해 추진하는 ‘김건희 특검법’에 공감하는지 물었더니 ‘공감한다’는 응답이 63.9%였다. ‘비공감’은 33.9%, ‘잘 모름’ 2.3%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35.7%, 더불어민주당 46.4%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지지율 차이는 10.7%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직전조사보다 2.1%포인트 상승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2.1%포인트 하락했다. 정의당은 2.1%, ‘없음·잘모름’은 12.9%였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는 무선(100%) 임의전화걸기(RDD)·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2023년 10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가 부여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조원씨앤아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대철 기자 5]. 2023, 11, 5, 중앙일보 임 성빈 기자 보도기사 ‘김포-서울 편입’ 반대 55.5%·찬성 33%…尹 지지율 39.1% [알앤써치] 국민의힘이 추진하는 경기도 김포시의 서울시 편입 방안을 반대한다는 여론이 대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에선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9.1%를 기록했다. 여론조사업체 알앤써치가 CBS노컷뉴스 의뢰로 지난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8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국민의힘의 김포-서울 편입 문제에 대해 반대 의견이 55.5%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우 반대’한다는 응답이 37.2%였고, ‘반대하는 편’이라는 답이 18.3%였다. 특히 당사 지역인 서울·경기도·인천 등 수도권 모두 반대한다는 비율이 60%를 넘었다. 김포의 서울 편입에 찬성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33% 수준이었다. ‘매우 찬성’은 21.1%, ‘찬성하는 편’은 11.9%였다. 지방에선 대구·경북(TK) 지역에서 유일하게 찬성(44.8%) 비율이 반대(40.4%)보다 높았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지난 조사보다 4.9%포인트 상승한 39.1%였다. 윤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는 58.9%로 여전히 긍정 평가보다 높았다. 지역별로는 충청권의 긍정 평가가 전 조사 대비 15.7%포인트, TK에서 12.3%포인트 올랐다. 서울에서도 9.7%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지지율이 상승했다. 정당별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43.9%, 국민의힘이 39.6%를 기록했다. 알앤써치는 지난달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효과가 사라지면서 민주당의 지지층 결집이 이완됐지만, 위기감을 느낀 보수층은 결집해 TK를 중심으로 지지율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다.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으로 추출된 표본에 구조화한 설문지를 이용해 무선전화 번호를 100% RDD한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9%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알 수 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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