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3일 금요일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에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국가들. 중국,한국,베트남,몽고. 2차대전후의 중화권인 싱가포르, 차이니스 타이페이 및 세계 각지의 화교등은 춘절(또는 元日,元旦)이후부터 병오년(丙午年)이며,붉은 말의 해입니다.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에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국가들. 중국,한국,베트남,몽고. 2차대전후의 중화권인 싱가포르, 차이니스 타이페이 및 세계 각지의 화교등은 춘절(또는 元日,元旦)이후부터 병오년(丙午年)이며,붉은 말의 해입니다.설날(공통용어는 元日, 또는 元旦. 중국 춘절, 한국은 설, 베트남 뗏, 몽고 차강사르). 한편, 동아시아 유교문화권은 육십갑자(六十甲子)가 있습니다.인류의 선조인 네안데르탈인, 베이징원인, 크로마뇽인 같은 아득한 先史시대의 인류의 삶과 사고방식도 이해하는게 좋습니다.천지신명(天地神明)과 조상에 대한 제사, 새해인사, 세배기간인 설(元日,元旦,春節)은 여러가지 갈등이 어떻게 나타나도 중국에서 시작되어 4천년동안 이어진 거룩하고 중요한 세계종교 유교의 전통 명절입니다. 한(漢)의 한무제(漢武帝)때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음력의 바탕이 된 태초력(太初曆)을 제정했다고 세계의 축제.기념일 백과는 밝힙니다. 설날과 함께, 추석같은 한국 전통 유교명절이 있습니다(한식, 단오등도 있음). 하늘을 숭상하는 수천년 전 중국유교의 제천의식은 고대 한국에서 부여의 영고, 고구려 동맹, 예의 무천, 삼한의 농경의례 등과 같은 제천의식과 일종의 추수감사제에 영향을 주었다고 파악할 수 있겠습니다. [1]. 육십갑자. 그 이전의 인류의 先史시대, 그리고 세계의 4대문명과, 에게문명의 발생. 1]. 육십갑자(六十甲子) 10간(干)과 12지(支)를 결합하여 만든 60개의 간지(干支).육십간지·육갑이라고도 한다. 10간은 갑(甲)·을(乙)·병(丙)·정(丁)·무(戊)·기(己)·경(庚)·신(辛)·임(壬)· 계(癸)이고, 12지는 자(子)·축(丑)·인(寅)·묘(卯)·진(辰)·사(巳)· 오(午)·미(未)·신(申)·유(酉)·술(戌)·해(亥)이다. .출처: 육십갑자 [六十甲子]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인류의 선조인 네안데르탈인, 베이징원인, 크로마뇽인 같은 아득한 先史시대의 인류의 삶과 사고방식도 이해하는게 좋습니다. 인류가 문자를 발명하여, 그 생활을 기록하고, 유교 경전이나, 기독교 경전, 브라만교 경전, 그리스 로마신화를 만들어낸건 불과 수천년 전입니다. 그 경전과 역사서들은, 당연히, 先史시대 인류의 신앙과 생활을 경험과 손짓.말짓, 긴 단어의 언어, 초보적인 그림으로 승계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을 못하시는 농아분들도 같이 생활하다 보면, 손짓.말짓.표정으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인류의 선조들의 모습입니다. 유교 경전이나 가톨릭경전이 글로 기록되기 이전의 중국신화, 그리스 로마신화, 인도의 신화, 이집트신화, 서아시아의 신화등은, 半人半獸의 신적 존재나, 인간의 힘을 능가하는 존재를 불분명하게 인지하였을 것입니다. 새떼가 무리지어 날아다니는 모습을 우연히 본 인류의 선조들 몇 분 생각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전설의 용, 하늘과 바다위를 날아다니는 거대한 뱀을 상상히였을 것입니다. 한편, 다른 경로로는, 스핑크스, 그리스.로마신화의 반인반수의 거대한 존재, 중국의 반인반수의 신적 존재를 신화와 전설로 승계시켰을것입니다. 유교경전이나 기독교 경전은, 점차, 人格神으로 발전하여, 중국 유교 경전과 중국 역사서인 史記에서는, 반인반수의 조상신 모습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인격神으로 변천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중국의 12지나,띠 구분은, 아무래도 역사시대 이전의 인류 선조들의 사고방식이 반영된것 같기도 합니다. 중국이 고대시대부터 강대국이라, 타 지역의 신앙이나 생각을, 국가적 차원에서는 잘 반영하지 않고, 先史시대부터의 신화와 전설을, 그대로 이어오면서, 60갑자나, 12지가 이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아시아는 제자백가가 경합하다가, 유교가 수천년 국교형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서유럽은 그리스.로마신화의 헬레니즘과, 기독교의 헤브라이즘이 융합된 문화인데,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공인한 후, 서로마제국, 동로마 제국으로 기독교가 이어지고, 다시, 근대 세계의 지배세력이던 서유럽을 통하여, 남.북 아메리카, 필리핀 및 여러 나라로 전파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2]. 육십갑자(六十甲子)는 제정일치의 신정(神政)정치 국가였던 은(상)나라의 문자임.문자를 사용하지 않던, 선사(先史)시대 조상들의, 신앙을 이어받으면서, 만들어낸 문자. 하늘(天. 하느님)과, 그 하위神인 地神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피조물중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다른 피조물의 특성을 파악하여, 하늘(天.최고神)의 뜻을 묻기 위해, 占을 칠때, 사용하던 문자에 해당됨. 육십갑자(六十甲子)는 殷(商)나라에서 발견된 문자입니다. 중국 바이두백과에 의하면 이렇습니다. 考古发现,最早在商朝后期帝王帝乙时的一块甲骨上,刻有完整六十甲子,说明在商朝时已经开始使用干支纪日了. 육십갑자는, 제정일차의 신권국가인 은(殷,商나라라고도 함)나라에서 발견된 갑골문자로, 세계 4대문명중 하나인 황하문명의 은허( 殷墟 )에서 발굴된 문자입니다. 국가의 중요사를, 神에게 묻는 占을 쳐서 물어보는 예법에 사용된 神政정치시대의 문자. @갑골문자에 대한 설명. 중국 은(殷)나라 때 신의 뜻을 묻는 점을 치기 위해 썼던 상형 문자. 거북의 등껍질이나 짐승의 뼈 위에 새겨진 글자여서 갑골 문자 또는 귀갑 문자, 은허 문자라고 칭한다. 1899년 은나라의 옛 왕도 자리인 은허(殷墟)에서 발견되었다. 한자의 기원이 되는 것으로써, 순수한 그림 문자보다는 상당히 발달되어 있다. 내용은 주로 제사, 군사, 천문, 농경 등에 관한 것들로서, 은나라의 정치, 사회, 경제 등이 드러나 있다. .출처: 갑골문자(Basic 중학생을 위한 사회 용어사전, 2007. 7. 10., 임성재) 이 갑골문자들이 발견되기 이전에는, 문자가 없는 중국 선사시대(先史時代)인데, 그 문자를 발명한 은나라 인들의 조상은, 문자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은나라의 문자를 발명한 분들은, 문자를 사용하지 않던, 先史시대 조상들의 신앙을 어느정도 이어받아서, 이러한 갑골문과 육십갑자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 하늘의 섭리인 천간(天干)과 땅의 조화인 地支(십이지의 동물 이름이 붙여짐)를 이용하여, 육십갑자가, 역법으로도 승계되어, 先史시대 인류의 조상들의 사고방식이, 오늘에 이르고 있는것이라 판단됩니다. * 천간(天干, 十干이라고도 함)은 이렇습니다. 甲(갑), 乙(을), 丙(병), 丁(정), 戊(무), 己(기), 庚(경), 辛(신), 壬(임), 癸(계) * 지지(地支, 十二支라고도 함)는 이렇습니다. 子(자)-쥐, 丑(축)-소, 寅(인)-호랑이, 卯(묘)-토끼, 辰(진)-용, 巳(사)-뱀, 午(오)-말, 未(미)-양, 申(신)-원숭이, 酉(유)-닭, 戌(술)-개, 亥(해)-돼지 3]]. 상나라 갑골 비문에서 나온 증거는 적어도 기원전 14세기경 상나라 중국이 태양년을 365.25일, 음월을 29.5일로 정했음을 보여줍니다(출처: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필자 주:商은 殷나라임@ 周나라 춘추전국시대때 달의 운행에 맞추어, 음력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며,태양의 운행을 함께 반영하는 24절기와, 봄.여름.가을.겨울의 구분, 사계절중 한 철을 삼등분하기 시작(ex:맹춘,중춘,계춘). 이는 유교 경전중 오경인 예기에 나옴. 예기의 월령(月令 편에서는 동지가 속한 중동(仲冬, 음력 11월)의 기상과 천문을 설명하며, 이 시기를 일단지(日短至)라 함. 즉 밤이 가장 길어 음(陰)이 극에 달하고 양(陽)이 시작되는 시기. 태양이 부활하는 시기임.@고대 중국 주나라에서는 동지를 설로 삼았는데, 이는 생명력과 광명이 부활하는 날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유교나라 중국,한국은 이전에, 태양이 부활하는 날이라 하여, 동지날부터 대략 15일간을, 동지절기의 새해로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漢무제때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에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며, 해와 달의 운행을 함께 반영한 태음태양력인 태초력을 도입했습니다. 태양이 부활하는 동지날부터 시작하여, 두 번째의 초승달이 뜨기 시작하는 태초력은, 이후 동아시아 유교문화권에서, 음력 1월 1일을 새로운 설날(元旦, 중국은 춘절, 한국은 설날, 베트남 뗏, 몽고 차강사르. 그리고 2차대전후의 싱가포르.차이니스 타이페이 및 전세계 화교등이 음력 설날을 새해의 시작으로 수쳔년 지내옴)로 시행. 태초력은 유교문화 24절기, 유교 명절, 각종 제사의 기준이 됨. Happy New Year. 또는 보람찬 새해 되십시오는 동지절기 15일간 인사. 음력 설날때는 새 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연하장(근하신년등)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은나라 왕족 후손 기자. 기자의 후손 기준王이 건국한 삼한. 전통적인 삼한의 제천의식부터, 부여 영고, 고구려 동맹, 예의 무천은 하늘을 숭배하던 제천의식. 위만조선,에 뒤이어 한나라 국교가 된 유교는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 몽고)의 세계종교가 됨. 이후, 日神과 月神의 운행섭리를 받들던 삼국시대 설날. 추석(중추절)은 月神숭배. 대보름도 月神에 대한 제천의식. 청명절(한식절)은 조상신숭배에서 비롯된 조상제사. 단오절은 日神숭배. 동지절기는 日神숭배. 칠석날은 별의 신(星神)중심 명절. 또한 많은 전통 명절들이, 다양한 神을 받드는 명절들임. 고려시대 제천의식, 토지와 곡식에 대한 사직제사, 조상신에 대한 종묘제사. 조선시대는 원나라 천자국 중심으로, 국자감을 성균관으로 개칭. 중국의 天子국 중심 요구가 강해져, 明나라때부터 중국을 확실한 天子국으로 인정. 조선시대는 조선초에 제천의식이 중단되고, 토지와 곡식의 신에 대한 사직제사,, 조선 왕실 조상신에 대한 종묘제사를 거행. 다른 유교 전통명절은 그대로 답습.또한 유교문화 24절기는 계절을 다스리시는 오제에 대한 숭배가 스며들었음.@세계사.한국의 각종 교과서와 다르게, 유교가 종교아니라는 것은,한국에 주권없는 패전국 불교 Monkey 일본강점기 어거지에 해당. 공자님은 하늘을 속일수 없으셨고, 하늘에 죄지으면 빌곳이 없다고 유력자들을 깨우치시던 하느님(天).神明의 전통 숭배자이셨음. 일본은 막부시대에 불교국가가 되어, 하느님을 부정하는 나라로, 논어도 잘못 연구하여, 한국에 엉뚱한 야담.가설들이 판치고 있음.그런데, 유교를 인정않는 나라에서 유교 연구하면 왜곡이나 할 국가분위기일것. 불교나 불교에서 파생된 후발 불교신앙인 일본 국교 신도는 세계종교인 유교와 가톨릭과 분명 다릅니다.창조자,우주의 주재자이신 하느님에 대한 입장이 아주 다릅니다.불교 Monkey 일본과, 한국에 남은 잔재들이 주권없이 다시 도전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부처 Monkey류에 속하는, 패전국,전범국, UN적국 일본 원숭이류들! 독일처럼 반성의 과정도 보여오지 않아옴. 하느님도 모르고, 창조신도 부정하는 부처 Monkey류 모방하여 성씨 없는 賤民 원숭이 점쇠(히로히토,나루히토등 일본에서는 천황이라 부름)가, 하느님보다 높고 예수님보다 높다고 하며 신부억압하고,목사 구타하던 일본원숭이들. 세계종교 유교도 종교 아니고 사회규범이라고 오도하던 야만족 일본. 일본 Monkey는 수천년 야만족이라 Economic Animal로 분류됨. 서양의 철학가들이 하느님,예수님 부정하고 , 교황.성직자 부정할 여건인가? 철학으로 하느님을 재단하려는 발상이 일본 원숭이 점쇠가 만든,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이자, 패전국 奴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불교 Monkey들에게서 왕성하게 창작되는 요즘. 유교가 하느님(天), 地神, 神明, 조상신 숭배하는 종교인것을 부정하기 위해, 귀신을 공자님이 어떻게 설명하셨는지, 견강부회하는 불교 Monkey 일본과, 토착왜구 서울대류의 왜구 원숭이들의 철학. 놔두면, 해인사와 관련된 모 대학 출신처럼,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라고, 일본 불교 Monkey와,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노예 왜구 서울대 부하 원숭이가 되어, 유교에 도전하고, 승전국 미국의 종교를 비하하려고 도발해서 그러함. 유교는 최고신이신 하느님(天)을 중심으로 계절의 신, 산천의 신, 조상신등이 함께 하는 동아시아지역(중국,한국, 베트남,몽고)의 세계사적 수천년 세계종교(한나라 때 동아시아 지역에서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임)입니다. 세계각국의 종교를 판별하는데는 세계사가 우선이고 그 다음 수천년 종교관습이 우선되어야 제대로 판별가능합니다. 교과서와 달리 최근에 새로 생긴 여러가지 종교구별법은 교과서나 종교관습과는 다른 생경하고 특이한 신종 종교판별방식에 불과합니다. 세계사나 유교명절.한문성씨 사용등의 관습을 반영하지 않은 한국의 일부 시각과 달리 전통적인 유교도들인 중국인들이 2차대전이후 새로 만든 신생 싱가포르와 차이니스 타이페이도 춘절[春節, 전통적으로 원일(元日), 원단(元旦), 한국은 설날]과 중추절[仲秋節, 한국은 추석]을 쇠는 유교국들입니다. 중국 왕조시대의 영토였다 일본에 할양된후 2차대전후, 다시 중국에 반환된 대만은 공자님 제사(공자님제사는 왕조국가였던 나라들의 특징)를 치르고 있습니다. 대만은 한자(漢字)를 사용하고 있으며, 싱가포르는 이슬람국가인 말레이시아에서 독립된 중국 화교들의 인적 구성이 많은 나라인데, 중국어나 말레이어등을 공용어로 쓰고 있습니다. 4]. 수천년 동아시아 세계종교며, 국교인 유교. 그리고 제자백가의 도교, 법가, 묵가, 음양가 뒤, 인도발 외래신앙인 주변부 불교.@유럽은 헬레니즘.헤브라이즘의 오랜 공존. 이집트,그리스,서아시아,인도북부 통치한 알렉산더.그리스 신화의 Chaos@중국 漢제국의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처럼,人格神중심으로,로마제국이 기독교를 세계종교화.아소카는 브라만에 항거한 부처Monkey의 불교포교(부처 Monkey가 브라만에 항거한 죄로 나중에 탄압하여 천몇백년동안 이어짐. 한국 불교탄압보다 아주 심함). 중국은 춘절,청명절,단오절,중추절의 유교명절 긴 공휴알. 유교문화 24절기 세계문화유산 등록. 공자님은 인류의 스승으로 재소환. 한편, 설날 명절 기간에는, 문중.가족들이 서로 찾아가서 안부전하고, 선물 주고 받으며, 명절을 의미있게 보내야 할것. 수천년 유교명절로, 동아시아 유교문화권 십수억명의 최대 명절 중 하나. 삼한시대에 시작된 제천의식 단오. 유교는 제천의식, 地神제사, 山川제사, 조상제사, 공자님제사가 대표적인데, 고대 한국은 삼한의 상달제, 시월제, 부여 영고, 고구려 동맹, 예의 무천등 제천의식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제천의식들은 시대의 변천에 따라, 삼국시대와 고려시대, 조선시대(조선초에 제천의식 폐지하였다가 대한제국때 부활)를 거치며, 현재도 설날,대보름,단오,추석류의 제천의식(전국적인 차례.성묘가 포함된 명절이 설날과 추석임)들과, 조상제사인 한식등 대표적인 명절이 있습니다. 5]. 아시아에 화교 많은 나라 중국. UN의 음력설 유동적 휴일(Floating Holiday), 만장일치 채택. 중국 국가주석의 춘절 단배식 참석 행사.@2023년 12월 제78차 유엔(UN) 총회에서 음력설을 '유동적 휴일(Floating Holiday)'로 지정하는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12개국의 주유엔 대사 및 대표부들이 공동 서한을 보내 음력설의 문화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휴일 지정을 제안했습니다. 음력설 결의안을 공동 제안한 12개 국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동아시아 (2개국): 대한민국, 중국 동남아시아 (9개국):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라오스 아프리카 (1개국): 모리셔스 [2]. 漢나라이후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로 수천년.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한국에 무종교인은 없습니다..5,000만 모두가 유교국 조선의 한문성명.본관 가지고, 유교교육 받고, 설날,추석.대보름,한식,단오 및 각종 명절, 24절기,문중제사.가족제사!@유교는 하느님(天)과 日月星晨의 하위神, 山川의 神을 숭배하는 명절들이, 실내보다 야외에서 행해져 온 전통이 강합니다. 조상숭배는 실내의 廟와, 실외의 墓에서 복합적으로 거행해옴. 공자님제사는 성균관과 향교의 실내 사당에서 거행.샤머니즘이라고 부르는 개념도 유교는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선사시대의 해,달,별 숭배가 있었습니다. 문자를 발명한 황하문명 은나라때, 하늘로 승천하여 계절을 다스리시는 上帝숭배가 있었고, 주나라때, 天개념이 성립되었습니다. 은나라왕족의 후손이신 공자님께서 하느님(天)숭배와, 조상신이 되신 五帝숭배, 하위의 神明숭배 전통을 계승하시고, 인간의 도리를 설파하셔서, 유교라고 부르는 세계종교가, 한나라때 동아시아에 보급된것입니다. @미국은 2차대전후의 강대국중 가장 강한 나라가 되었음. 세계사에서는 세계 4대 문명으로,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문명, 중국 황하문명, 인도문명과 별도로, 그리스 에게문명을 문명의 발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은 중국의 한나라 태학(이후 위나라 태학, 그리고 수.당.송의 국자감, 원.명.청.청의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이후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을 보편적이고 세계적인 대학의 발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대의 세계종교로는, 유교, 기독교, 불교를 고대의 3대 세계종교로 보고, 중세시대의 이슬람은 후발 세계종교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세계사의 4대 발명품은 중국의 종이, 화약, 나침판, 인쇄술. 이처럼 중국문화는 근대세계의 지배세력인 서유럽의 종교문화, 사상, 철학, 대학, 과학의 발전만큼 중요한 세계적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사로 보면, 세계 4대문명(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문명, 황하문명, 인더스문명)과 그리스지역의 에게문명이, 인류문명의 시초입니다. 그런데 원래 세계 4대문명과, 에게문명은 다신교신앙이었으며, 半人半獸의 형태를 가진 대상을 신격화하는 선사시대의 과정도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기독교사상은 다신교의 헬레니즘을 계승한 로마제국에서, 기독교를 공인한후, 인격신 중심의 그리스도교(헤브라이즘)가 중심이 되고, 헬레니즘사상도 오랫동안 같이 병존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고대에 세계종교로 성립된 세계종교는 동아시아 유교, 로마제국 기독교, 인도 아소카왕때의 왕성한 포교로 인도지역중심 불교가 3대 세계종교였습니다. 이슬람교는 나중에 중세시대에 서아시아 중심 세계종교가 되었습니다. 인도는 불교 이전 인더스 문명과 정복민의 신앙에서 형성된 브라만교가 선발종교였음., 그 후에, 창조신 브라만에 항거하여 브라만(성직자계급) 다음계급인 크샤트리아(정치.군사담당)출신 부처가 창조신 브라만보다 높다는 무신론적 특성을 보였는데, 최고계급인 브라만에 제사용품을 공급하는게 하나의 불만요인으로 작용하였다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하느님이나 창조신을 부정하여, 누구나 바른 수행을 하면 부처가 될 수 있다는 석가모니의 불교 사상이 각광받는 시기도 있었습니다. 같은 크샤트리아 계급인 아소카왕때, 적극적인 포교를 하여, 세계종교로 인정받다가, 나중에 다시 브라만교가 불교를 탄압하면서, 천 몇백년동안 인도에서는 억압받고 있습니다. 불교인구는 일본,태국 및 동남아 약소국들로, 그 수가 몇억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에 비해 전통적 세계종교 유교나, 가톨릭 및 중세시대의 세계종교 이슬람교는 10억 이상의 세계종교 인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계 4대문명의 발상지에서 싹튼 다신교 신앙중 황하문명의 유교와, 인더스문명의 브라만교는 지금도 힌두교로 이어지고 있는데, 메소포타미아 문명지역과, 이집트 문명 지역은 중세시대의 이슬람교의 무자비한 포교로 이슬람국가로 변했습니다. 에게문명의 헬레니즘은 기독교와 경합하다가, 점차 기독교가 강력한 종교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유교는 최고신이신 하느님[(天):만물의 창조신,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최고 하느님]을 최고신으로 숭배하며, 그 밑에 여러 하위신이 있는 다신교신앙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인도의 브라만교.힌두교도 다신교 신앙입니다. 인도에서 만들어진 불교는 창조신 브라만보다 높다는 부처의 무신론적 불교 Monkey신앙. 그리고 이스라엘의 유일신 신앙은, 헬레니즘의 다신교 신앙을 가지고 있던, 로마제국에서 하느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신앙으로 변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 유태교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치 않아서, 기독교사회에서 박해를 받아왔습니다.@불교는 인도정복자들이 만든 브라만교의 상당부분을 이어받았고(다시 브라만교에 억압당해 인도는 천 몇백년동안 불교를 억압하며, 브라만을 섬기는 힌두교로 이어짐) , 기독교는, 이스라엘보다,로마제국에서, 헬레니즘과 융합되어, 원죄의식등을 가지는 세계종교로 계승된 측면이 강합니다. 필자는 성균관대 출신으로서, 하느님이 인간을 창조한 유교와 가톨릭, 한국사, 세계사, 국제법, 헌법등을 종합 반영하여 유교전통 계승원함. @ 인간을 창조하신[천생증민(天生蒸民)] 조물주이신 유교의 하느님(天)! 유교의 최고신은 하늘천(天, 태극과 연계되신 하늘 天)이시고, 하위신은 계절의 신, 해의 신, 달의 신, 별의 신, 우주 공간의 여러신, 산천의 신, 조상신등 많습니다. 악한 기운을 쫒아내는 유교명절 단오절의 창포(菖蒲)나 중양절의 수유(茱萸)로 볼 때, 악령(惡靈)도 있습니다. 천사와 악마!. 만물의 영장으로 피조물 중 가장 신령스럽게 창조된 인간이지만, 후세인들이 어찌할 수 없는, 악령들도 생겨났습니다. 거기에, 부처 Monkey처럼 하느님.창조신을 부정하며, 브라만보다 높다고 하는 나약한 원숭이족 首長인 부처 Monkey족도 생겨났습니다. 브라만에 항거해 일어났다가, 다시 인도에서 천 몇백년동안 탄압받으며 현재에 이름. 그리고 부처 Monkey에 영향받은 일본 불교 Monkey족도 강력한 생명력을 가지고 존재합니다. 근본적으로 수천년동안 하느님족 세계종교인 유교나 가톨릭(그리고 후발 여러 기독교계파), Monkey족 부처의 불교는 다릅니다. 인간은 선과 악의 양면성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악을 행하여, 무조건 법이나 형벌로 징계하는 것보다는, 먼저 교화를 하여, 가급적 죄나 악행을 저지르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유교는 세계 4대 문명의 발원지중 하나인 황하문명의 시원유교(始原儒敎)부터 시작하여 중국 한(漢)나라란 강대국.문명국의 세계종교 유교(세계사적 견지에서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인 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서 세계종교로 성립되어 한자와 함께 유교 제사, 유교 명절, 24절기, 유교 교육기관, 여러가지 유교 교육, 한문성씨의 사용등 여러 요소들이 어울려 동아시아의 정신적 구심적 역할을 해옴)로 이어져 다른 종교들과 달리 시원유교(始原儒敎)의 신관(神觀)에서 큰 변화없이 하늘천을 최고신으로 하여 여러 하위신도 같이 모시는 다신교(多神敎)측면의 신앙을 유지해온 종교입니다. [3].설[원일(元日),원단(元旦)]! 원일(元日)이라 하면 유교권 국가의 전통적 공통용어인데, 나라별로 시대별로 명칭이 변경되어 중국.대만.싱가포르의 중화권은 원일(元日),원단(元旦),춘절(春節), 한국은 설(설날), 베트남은 뗏, 몽고는 차강사르라고 하면 쉽게 이해되는 용어입니다. 중국, 한국,베트남, 몽고의 전통 유교국[그리고 2차대전후에 중화권 국가들로 형성된 대만(세계무역기구와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공식 명칭은 차이니스 타이페이), 싱가포르] 및, 세계 각국의 화교나 유교신자들에게 있어, 원일[元日, 원단(元旦), 춘절(春節), 설날, 뗏, 차강사르]은, 지위나 재산, 학식, 외모, 남녀노소(南女老少), 지역, 국가.민족을 초월하여 신성한 제사를 올리고, 새해 인사를 나누고, 세배를 드리고, 축복을 기원하며, 부모형제, 스승, 친척, 지인도 만나고, 업무부담을 떠나서 직장 상사나 동료들을 즐겁게 만나는 중요한 축제의 기간입니다. [4]. 중국 춘절(한국은 설날. 그리고 유교권 여러나라의 새해 명절)에 제사하는것은 유교 경전인 예기(禮記)에 나옵니다. 그 역사적 과정을 알아봅니다. I. 元日(설날)에 제사하는것은 유교 경전인 예기에 나옵니다. 예기(禮記)』 「월령(月令)」에 “천자가 원일(元日, 첫 辛日)에 상제에게 풍년을 빌고(天子乃以元日 祈穀于上帝)"라 하는 내용입니다. 유교 경전인 예기(禮記)에서, 역사의 은정월(殷正月)에서, 설날의 한자표기인 원일(元日)이나 원신(元辰)등으로 유교권 공통명절인 춘절(설)의 유래를 찾으면 그 전통을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유교권 명절(名節)인 설날,대보름,한식(淸明),단오,추석(仲秋節)등은 유교 경전이나 역사서, 중국의 고서(古書)에서 찾아야 중국인도 이해하고, 한국인도 제대로 이해하는 역사적 특징을 가졌습니다. 원래 중국에서는 천지신명과 조상에게 감사하고 기원하는 명절로 이어져 왔습니다. 유교 종주국 중국이니만큼 유교 경전의 설명을 염두에 두면서, 국교(國敎)인 유교 토대하에서 유교적 의례를 중심으로 하고, 부분적으로는 중국인들이 시중에서 혼용하는 도교등의 특성도 가질 수 있겠습니다만, 4천년 정도 이어져 온 유교 종주국 중국의 최대 명절중 하나임이 가장 분명한 설명일 것입니다. 이 원일[元日,원단(元旦), 춘절(春節), 설날] 명절은 전통적인 여러 유교국들(한국.베트남.몽고) 및, 2차대전후의 중화권 국가들인 대만.싱가포르(그리고 홍콩.마카오), 화교들이 경제권을 강하게 행사하는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세계 각국 화교 및 외국에 거주하는 유교국출신(한국.베트남인.몽고인등) 들에게 오랜 기간을 거쳐 몇 천년동안 반복해서 명절행사로 이어지는 유교명절이라 하는게 가장 옳은 설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대부터 중국의 영향을 받은 한국과 베트남은 유교식 국자감이나 과거제도까지 있던 나라인데, 몽고같은 경우 漢나라시대 몽고를 정복하여 유교전통을 가지고 있는 나라에 해당됩니다. 몽고는 유교 최고대학인 국자감이나 유교식 과거제도는 잘 보이지 않지만, 차강사르( 1월 1일 신년 ( ) 우리나라의 신정과 같다. 신년을 기념해 여러 가지 행사가 지역마다 펼쳐진다. 2월 14~16일(2010년 기준) 차강사르(설) ( ) 우리나라로 치면 설날을 뜻한다. '차강()'은 흰색(白)'을 의미하며, '사르()'는 '달(月)'을 뜻하는 말로, 차강사르는 '백월(白月)'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날은 친척이나 지인의 집을 방문하여 안부를 물으며, 집주인이 준비한 몽골식 만두 '보즈()'를 나누어 먹는다. 6월 1일 어린이날 ( ) 어린이를 위한 날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7월 11~13일 나담 축제 ( ) 게임, 축제, 경기'란 뜻을 가진, 몽골에서 가장 큰 행사로 한 달 동안 울란바토르를 비롯해 여러 지역에서 행해진다. 가장 크고 중요한 행사는 독립기념일인 7월 11일을 시작으로 3일 동안 거창하게 열린다. 11월 26일 건국기념일 ( ) 1921년 수도를 점령하고 7월 11일 러시아와 중국으로부터 독립한 몽골은 11월 26일 국가를 세우고 건국을 선포한다. 이날을 기념해 공휴일로 지정하고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열어 축하한다. .출처:몽골공휴일 [저스트고(Just go) 국가별 여행정보, 시공사] II. 다음은 춘절(한국은 설날)에 대한 설명들입니다. 1. 중국 춘절(春節)에 대한 설명 1). 도서출판 황매희의 설명 춘절(春節) 문화유산지정일시 국가급비물질문화유산 -1, 2006 춘절(春节)은 중국 민간 전통명절로 음력 정월 초하루를 일컫는 용어이며 일 년 중 가장 중요시하고 있다. 한(汉), 좡(壮), 부이(布依), 둥(侗), 조선(朝鲜), 흘료(仡佬), 야오(瑶), 쉐(畲), 징(京), 다우르(达斡尔) 등 민족은 모두 춘절을 쇠고 있다. 춘절의 역사는 유구하여 은상(殷商) 시기 연말연시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활동에서 기원되었으며 관련된 전설이 많이 전해지고 있다. 한무제가 음력을 사용한 이래 중국은 대대로 24절기중의 입춘일(立春日)을 춘절로 삼았으며 음력 정월 초하루를 신년이라고 하였다. 입춘(立春)은 가장 빠른 제천(祭天)으로 농업신과 봄의 신에 제사지내고 소를 채찍질하며 풍년을 빌던 날짜였다. 사기(史记), 한서(汉书)에서는 정월 초하루를 사시(四始) 즉 새해의 시작인 세지시(岁之始), 시간이 시작되는 시지시(时之始), 하루가 시작되는 일지시(日之始), 한달이 시작되는 월지시(月之始) 및 삼조(三朝) 즉 세지조(岁之朝), 월지조(月之朝), 일지조(日之朝)라고 칭하였다. 고인들은 이날을 경축하여 각종 오락 활동을 행하였으며 신을 맞이하고 조상에 제사를 지내며 날씨를 점치고 풍성한 수확을 기원하였으며 후대로 접어들면서 점차 풍부한 신춘가절(新春佳节)의 명절이 되었다. 신해혁명에 의한 중화민국 성립 후 정부는 전통적인 음력을 폐지하고 양력을 채택하며 신년의 경축활동을 금지시켰으나 민간에서는 이를 계속 지켜왔다. 위안스카이(袁世凯, 원세개)의 집권기간 그레고리력에 의한 양력 1월 1일을 신년 원단(元旦)으로 정하며 음력 정월 초하루는 춘절이 되었으며 문화혁명 기간 중에는 춘절기간의 휴가를 억제하기도 하였으나 1980년 다시 휴일로 지정되었으며 국가급비물질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 출처:춘절[春节] (국가급 중국문화유산총람, 2010.8.1, 도서출판 황매희) 2). 베이징 관광국의 설명 춘제((春节 chūn jié 춘절,설날 ) 춘절(春节)은 한 해 중국인의 가장 성대한 명절이다. 춘절은 봄의 명절 다시 말하면 음력설을 가리킨다. 비록 시대의 변천에 따라 춘절 내용이 변하고 사람들이 춘절을 쇠는 방식도 변하고 있지만, 중국인 생활과 의식에서의 춘절의 지위는 대체할 수 없다. 중국인의 춘절은 4천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초기에는 춘절이라 하지 않고 고정된 날자도 없었다..... 중국 민간의 풍속에 따르면 넓은 의미의 춘절은 음력 12월 23일부터 시작해 새해 정월 15일 원소절까지 계속되며 전후 약 3주간이다. 이 기간 섣달 그믐날 밤과 정월 초 하루는 가장 성대하여 춘절의 고조라고 할 수 있다.... 3). 다락원의 설명 춘절은 음력 1월 1일로서, 우리의 설날에 해당하는 중국 최대의 명절이다. 춘절을 보내는 것을 과년(過年)이라고 하는데,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뜻이다. 전통적으로 농업사회인 중국에서 봄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만물이 소생하는 시기를 택하여 천지신명과 조상들에게 지난해의 풍요로운 가을걷이에 대해 감사하고, 올해의 풍성한 수확을 기원하기 위하여 발생한 명절이 바로 춘절이다. .출처: [春節] (중국, 중국인 그리고 중국문화, 2011.3.3, 다락원) 4). 시사 상식사전의 설명 춘절(春節)은 음력 1월1일로 중국 최대의 명절이다. '춘절'은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다가온다는 것을 의미하며 춘절의 다른 이름으로 '과년(過年)'이라는 말을 쓰기도 한다. 춘절은 3일 동안이 휴일이라고 규정하고 있지만, 농촌에서는 음력 정월 보름까지 쉬면서 즐긴다. 이 기간에는 보통 대청소, 설빔준비, 춘련, 연화 붙이기, 세배, 폭죽놀이 등을 한다. 한편, 춘절 전날 밤은 '제야의 밤'이라는 뜻으로 '제석(除夕)'이라고 한다. .출처: 춘절[春節]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5). 두산백과의 설명 중국의 가장 큰 명절로, 음력 정월 초하룻날을 일컫는다. 한국의 설날(음력 1월 1일)과 같은데, 원래는 한 해의 으뜸날 아침을 뜻하는 원단(元旦), 신년(新年) 등으로 쓰였다. 춘절 행사는 지난해 섣달 그믐날 밤을 지새는 수세(守歲)로부터 시작된다. 이 날 밤이 되면 중국인들은 집집마다 가족이 둘러 앉아 만두를 만들며 밤을 지새운다. 아침 해가 솟으면 일제히 폭죽을 터뜨리며 집안에 있는 악귀를 쫓는다. 이어 찹쌀떡을 만들어 먹는데, 남방에서는 며칠 동안 쌀을 이는 만년양미(萬年糧米)의 풍속도 전해지고 있다. 보통 춘절은 며칠씩 계속되고, 지역에 따라서는 보름 이상 계속되는 곳도 있다. 또 집집마다 대문에 춘련(春聯)이라는 대구의 글귀(대련)를 써서 붙이고, 방 안의 벽에는 잉어를 안고 있는 아기의 그림과 같은 연화(年畵)를 붙이거나 걸어 놓는다. 대문에 '복(福)'자(字)를 거꾸로 붙여 놓는 풍습도 있는데, 중국어로 읽으면 '복이 들어온다(福到了)'는 뜻이 되기 때문이다. 가장 일반적인 민속놀이는 사자탈춤(사자무)이고, 한국과 마찬가지로 세뱃돈을 주는 풍습도 있다. 관공서를 비롯한 공공기관이나 기업체들의 평균 휴일은 6일이지만, 한 달 동안 가동을 중단하는 기업도 있다. .출처:춘절[春節] (두산백과) 2. 한국에서의 설날과 관련한 설명들 1). 설날의 다른 명칭인 원신(元辰)에 대한 설명입니다. 고대 중국 하력(夏曆)의 정월 초하룻날을 가리키며 길신(吉辰)이라고도 한다. 흔히 원단(元旦)·원일(元日)·원삭(元朔)·원정(元正)·원조(元朝)·삼원(三元)·세조(歲朝)·세수(歲首)·세단(歲旦)·수조(首祚)·정조(正朝) 등과 같은 말로 쓰인다. 『태평어람(太平御覽)』에는 진(晉) 유천(庾闡)의 ‘양도부(揚都賦)’를 인용하여 “설날 새 아침, 음양이 차례를 이루네(歲惟元辰 陰陽代紀).”라 하였고 장화(張華)의 ‘식거동서상악시(食擧東西廂樂詩)’에는 “천지인 삼원의 새 아침, 조정에 빼어난 인물들 모여드네(三正元辰 朝慶鱗萃).”라 하였다 * 출처: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세시풍속사전 2).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에 나오는 제천의식인 부여 영고에 대한 설명. 세계사적 개념으로 한국의 역사를 잘 아는데 도움되는 책들은 삼국지(三國志)』위서 동이전, 後漢書등임은 아시는분은 잘 아실것입니다. 한국학 중앙연구원의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에 보면 부여의 제천의식인 영고를 대략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습니다. 삼국지 위서 동이전 부여조(魏書 東夷傳 夫餘條)의 기록을 보면, “은력(殷曆) 정월에 하늘에 제사하고 나라 사람들이 크게 모여서 연일 마시고 먹고 노래하고 춤추니, 이름 하여 영고(迎鼓)라 한다. 이때에는 형벌과 옥사를 판결하고 죄수들을 풀어준다(以殷正月祭天 國中大會 連日飮食歌舞 名曰迎鼓 於是時 斷刑獄解囚徒)”고 하였다. 『후한서(後漢書)』에도 이와 비슷한 기록이 있다. 다만, 첫머리에, “12월에 하늘에 제사하고 크게 모인다. 연일 마시고 먹고 노래하고 춤추니, 이름 하여 영고라 한다(以臘月祭天大會 連日飮食歌舞 名曰迎鼓)” 라 하여 차이가 있다. 그러나 은력의 정월은 하력(夏曆)이나 오늘날의 음력으로 치면 12월이므로 같은 내용이다. 고대사회에서 사람들은 농경생활에 익숙해지면서 자연의 질서를 발견하게 되고, 나아가 그 질서에 순응함으로써 사람들의 생활을 더욱 안정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공동체적인 질서 속에서 집단적인 행동이 가능해져 그것은 종교적 제의로 나타났다. 이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것이 추수감사제였다. 고구려의 동맹(東盟), 동예(東濊)의 무천(舞天), 삼한의 시월제(十月祭), 부여의 영고가 그것이다. 이들은 모두 추수가 끝나는 10월에 행해졌으나, 영고만은 은력 정월, 곧 12월에 행해졌다. * 필자 주 1). 위에서 나타난대로 은(殷)나라 역법(曆法)인 은정월[殷正月(은력 정월)]은 지금의 음력(陰曆)과 차이가 있지만 부여가 은력(殷曆)을 채택해서 그게 바로 그 당시 정월(正月, 1월)의 설날입니다. "은력정월에 하늘에 제사하고.... " 하는 부분이 바로 황하문명의 설날(元日,元旦)이며 중국등 중화권(중국.대만.싱가포르, 그리고 중국영토인 홍콩.마카오), 한국,베트남,몽고의 원일(元日, Lunar New Year's Day)에 해당됩니다. 3). 고대 한국의 백제에서 정월(正月)에 제사지낸 기록은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고이왕(古尒王) 5년(서기 238) 봄 1월과 10년 봄 1월 및 14년 봄 1월, 근초고왕(近肖古王) 2년(서기 347) 봄 1월, 아신왕(阿莘王) 2년(서기 393) 봄 1월, 전지왕(腆支王) 2년(서기 406) 봄 1월, 모대왕(牟大王) 11년(서기 489) 겨울 10월에 모두 위와 같이 제사 지냈다. 다루왕 2년 봄 1월에 시조 동명왕 사당에 배알하였으며 책계왕(責稽王) 2년(서기 287) 봄 1월, 분서왕(汾西王) 2년(서기 299) 봄 1월, 계왕(契王) 2년(서기 345) 여름 4월, 아신왕 2년 봄 1월, 전지왕 2년 봄 1월에도 모두 이와 같이 제사를 지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古尒王五年 春正月 十年 春正月 十四年 春正月 近肖古王二年 春正月 阿莘王二年 春正月 腆支王二年 春正月 牟大王十一年 冬十月 並如上行 多婁王二年 春正月 謁始祖東明廟 責稽王二年 春正月 汾西王二年 春正月 契王二年 夏四月 阿莘王二年 春正月 腆支王二年 春正月 並如上行 원문과 함께 읽는 삼국사기 연관목차 (153/264) . 출처: 제사[祭祀] (원문과 함께 읽는 삼국사기, 2012.8.20, 한국인문고전연구소) 4). 삼국사기에 나타나는 설날의 유래에 대한 또 다른 자료입니다. 삼국사기에는 백제에서는 261년에 설맞이 행사를 하였으며, 신라에서는 651년 정월 초하룻날에 왕이 조원전에 나와 백관들의 새해 축하를 받았는데 이때부터 왕에게 새해를 축하하는 의례가 시작되었다고 쓰여 있다. * 출처:한국문화재보호재단 5). 신라 습속. 일월신(日月神)에게 절하기 정의 매년 정월 원단(元旦)일에 임금이 하늘의 해와 달의 신(日月神)에게 제(祭)를 올리고 절을 하는 행위. 내용 왕이 매년 설날 아침 일월신(日月神)에게 절을 하였다는 기록은 여러 문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서(隋書)』 권81 「열전(列傳)」46 신라(新羅)에는 “매년 정월 원단(元旦)에 서로 하례(賀禮)하는데, 왕은 이날 연회를 베풀어 뭇 관원의 노고를 치하한다. 또 이날에는 일신(日神)과 월신(月神)에게 제를 올린다(每正月元旦相賀 王設宴會 班賚羣官 其日拜日月神).”는 기록이 있으며, 『구당서(舊唐書)』 권199 「열전」149 신라에는 “원일(元日)을 중하게 여겨서 서로 경하하고 연회를 베푼다. 해마다 이날에 일월신에게 절을 한다(重元日 相慶賀燕饗 每以其日拜日月神).”는 기록이 있다. 또한 『신당서(新唐書)』 권220 「열전」145 신라에는 “원일에 서로 경하(慶賀)한다. 이날에 일월신에게 절을 한다(元日相慶 是日拜日月神).”는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매년 설날 아침, 임금이 여러 신하들을 거느리고 해와 달의 신에게 제를 올리고 절을 올리는 것은 한 해의 무사태평을 기원하고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기 위함이다. . 출처: 일월신에게 절하기[日月神-]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6). 원일(元日)로 나타난 설날. 정의 설날을 이르는 다른 말. 내용 이날 행해지는 풍속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열양세시기(洌陽歲時記)』·『경도잡지(京都雜志)』 등에 의하면 “사당에 제를 올리는 것을 차례(茶禮)라 하며, 새 옷을 입는 것을 세장(歲粧, 설빔, 歲庇廕)이라 한다. 그리고 어른을 찾아뵙는 것을 세배(歲拜)라 하며, 시절 음식을 대접하는 것을 세찬(歲饌)이라 하고, 이때에 마시는 술을 세주(歲酒)라 한다. 조정에서는 의정 대신들이 모든 관원을 거느리고 대궐에 나가 새해 문안을 드리며 전문(箋文)과 표리(表裏)를 바치고 정전(正殿)의 뜰에 나가 조하(朝賀)를 올린다. 그리고 8도의 관찰사, 병사(兵使), 수사(水使), 각 주의 목사(牧使)는 전문과 방물(方物)을 바친다.”고 하였다. 중국의 풍속에는 『형초세시기(荊楚歲時記)』에 의하면 이날 “장유가 모두 의관을 정제하고 차례로 세배하고 축하하면서 초백주(椒柏酒)를 올리고, 도탕(桃湯)을 마시며, 도소주(屠蘇酒)와 교아당(膠牙餳, 치아를 굳히는 엿)을 올린다(長幼悉正衣冠 以次拜賀 進椒柏酒飮桃湯 進屠蘇酒膠牙餳).”라 하여 세찬과 세주가 여기서 유래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이날 한 해의 소망을 붓으로 써서 대문 혹은 문미(門楣), 문주(門柱) 등에 붙이는 풍속도 있었다. .출처:원일[元日]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7). 원단(元旦)으로 나타난 설날. 정의 설날을 이르는 다른 말로 정확하게는 설날 아침을 뜻함. 내용 원조(元朝)·원일(元日)·원삭(元朔)·원정(元正)·삼원(三元)·세조(歲朝)·세수(歲首)·세단(歲旦)·수조(首祚)·정조(正朝) 등과 같은 말이다. 이날은 일년의 첫날이자 첫 아침이며 사시의 시작이기 때문에 신성시되었다. 『사기(史記)』 「천관서(天官書)」에 “사시란 계절이 (시작되는) 날이다(四始者 候之日).”라 하고, 정의(正義)에 “정월의 아침은 한 해의 시작이고 시간의 시작이며 하루의 시작이자 한 달의 시작이다. 그러므로 ‘사시’라 한다(謂正月旦 歲之始 時之始 日之始 月之始 故四始).”고 하였다. 그리고 ‘양삼조아악가(梁三朝雅樂歌)’에 “사기가 새롭게 원단을 맞으니 만수(임금의 천수)가 오늘 아침부터 시작되네(四氣新元旦 萬壽初今朝).”라는 구절이 있다. .출처:원단 [元旦]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8). 원신(元辰)으로 나타난 설날. 정의 설날의 다른 말. 새해 아침. 내용 고대 중국 하력(夏曆)의 정월 초하룻날을 가리키며 길신(吉辰)이라고도 한다. 흔히 원단(元旦)·원일(元日)·원삭(元朔)·원정(元正)·원조(元朝)·삼원(三元)·세조(歲朝)·세수(歲首)·세단(歲旦)·수조(首祚)·정조(正朝) 등과 같은 말로 쓰인다. 『태평어람(太平御覽)』에는 진(晉) 유천(庾闡)의 ‘양도부(揚都賦)’를 인용하여 “설날 새 아침, 음양이 차례를 이루네(歲惟元辰 陰陽代紀).”라 하였고 장화(張華)의 ‘식거동서상악시(食擧東西廂樂詩)’에는 “천지인 삼원의 새 아침, 조정에 빼어난 인물들 모여드네(三正元辰 朝慶鱗萃).”라 하였다. 한편 길신(吉辰)을 가리키는 말로도 쓰이는데 『예기(禮記)』 「월령(月令)」에 “천자가 원일(元日, 첫 辛日)에 상제에게 풍년을 빌고 원신(元辰, 亥日)을 택하여 천자가 몸소 쟁기를 싣고 참보개(좌우 호위병) 사이에 이를 놓는다(天子乃以元日 祈穀于上帝 乃擇元辰 天子親載耒耜 措之于參保介之御間).”라 하였고, 주(注)에 “원신은 교사를 지낸 후의 길신이다(元辰 蓋郊後吉辰也).”라 하였으며, 소(疏)에는 “해일(亥日, 돼지날)을 밭가는 날로 하여 그 때문에 이를 원신이라 한다(耕用亥日 故云元辰).”고 하였다. .출처:원신[元辰]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9). 원정[元正]으로 표현된 음력 1월로 살펴봄. 정의 음력 1월을 달리 부르는 말. 내용 원(元)은 한 해의 처음을 뜻하는 말로,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 날을 의미한다. 세수(歲首)·원단(元旦)·원일(元日)·신원(新元)이라고도 하며, 근신하고 조심하는 날이라 해서 신일(愼日)이라고도 한다. 『당서(唐書)』 「예악지(禮樂志)」에 “원정(元正)은 한 해의 시작이며 동지(冬至)에는 양(陽)이 다시 생기니, 두 절기가 가장 중요하다(元正歲始 冬至陽之復 二節最重).”고 한 구절이 있다. .출처:원정 [元正]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10). 연시[年始]로 표현된 설명으로 살펴봄. 정의 한 해의 시작. 연수(年首)·연두(年頭)·연시(年始)·세초(歲初)·세시(歲始) 등과 같은 말. 혹은 설의 다른 말, 또는 일년의 첫 달을 의미하기도 한다. 관련어 연시제(年始祭)는 음력 정월 초하룻날 조부(祖父) 2대(代)에게 올리는 제사이다. .출처: 연시[年始]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11). 삼원[三元]으로 표현된 설명으로 살펴봄. 정의 음력 정월 초하루. 원단(元旦)의 다른 말. 연(年)·월(月)·일(日)이 시작되는 날이라는 뜻에서 유래. 내용 양나라 종름(宗懍)의 『형초세시기(荊楚歲時記)』에 “정월 1일은 삼원의 날이다(正月一日是三元之日也).”라 하였고, 청나라 부찰돈숭(富察敦崇)의 『연경세시기(燕京歲時記)』에도 『옥촉보전(玉燭寶典)』을 인용하여 “정월 1일은 원일이며 역시 삼원이라고도 한다. 한 해의 시작이요, 때의 시작이며 월의 시작이다(正月一日爲元日 亦云三元 歲之元 時之元 月之元).”라 하였다. 그리고 “이날은 먼저 뜰 앞에 폭죽을 터뜨려 산조(山臊)라는 악귀를 피한다(正月一日 先於庭前 燃爆竹以避山臊惡鬼).”라 하였다. 그 외에 『자치통감(資治通鑑)』에도 『옥촉보전』을 인용하여 “정월은 단월이며 그 하루는 상일이다. 역시 삼원이라고도 한다. 한 해의 시작이요, 월의 시작이며 시의 시작이다(正月爲端月 其一日爲上日 亦云三元 謂歲之元 月之元 時之元也).”라 하였다. 한편 남조(南朝) 제(齊)나라 왕검(王儉)의 ‘양암친봉증상의(諒闇親奉烝嘗議)’라는 글에 “공경대부는 (이날) 천자께서 병풍을 등지고 친히 임하시며, 삼원의 시작됨을 고하니 만국의 조회를 받는다(公卿大夫 則負扆親臨 三元告始 則朝會萬國).”라 하였고, 당나라 반맹양(潘孟陽)의 ‘원일화포택(元日和布澤)’이라는 시에는 “흐르는 서기가 만물을 적셔주고 은택이 이 삼원날에 널리 퍼지도다(流輝霑萬物 布澤在三元).”라 하였다. 우리나라에도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권32와 『동문선(東文選)』 권22에 ‘삼원’이라는 말을 정월 원단의 의미로 쓰인 예가 있다. .출처:삼원[三元]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12). 세수[歲首]로 표현된 설명으로 살펴봄. 정의 한 해의 첫머리. 설의 다른 이름으로 세초(歲初)·연두(年頭)라고도 함. 내용 중국 송(宋)나라 육유(陸游)의 『세수서사시(歲首書事詩)』에는 “한밤중 제사를 지내고 남은 박탁을 나누어 먹으며 여명에 일어나 종규(鍾馗, 역병을 몰아내는 귀신 형상)를 바꾸네(中夕祭餘分餺飥, 黎明人起換鍾馗).”라는 구절이 있다. 그리고 그 구절을 설명하면서 “시골 풍속에는 이 세수일(歲首日)에 반드시 탕병(湯餠)을 쓰는데, 이를 동혼돈(冬餛飩), 연박탁(年餺飥)이라 한다”고 하였다. 이 구절을 통해서 중국에서는 한 해의 첫날을 세수(歲首)라 불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동혼돈, 연박탁이라는 탕병을 먹는 풍속이 우리나라의 떡국 먹는 풍속과 유사한 것도 알 수 있다. .출처:세수[歲首]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13). 이전에 사용되던 구정이란 용어 정의 양력설을 신정(新正)이라 부르는 것에 대비되어 생긴 설날의 이칭. 내용 음력설을 구정이라고 부르는 방식은 일제강점기에 도입된 것으로 보이는데, 새로운 설이 아닌 오래된 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인들의 전통적인 시간관념 아래, 새해는 음력에 근거하여 시작되었다. 음력에 기반한 전통적 시간체계는 1896년을 기하여 공식적으로는 양력을 따르게 되었다. 양력설이 한국인들의 일상 생활에 좀 더 체계적으로 도입된 것은 일제에 의해서였다. 일제는 자신들의 시간 체계에 맞는 양력설을 새롭고 진취적이라는 의미에서 신정으로 부르고, 피식민지인인 한국인들이 쇠는 음력설은 오래되어 폐지되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구정으로 불렀다. 일제가 전통 설을 지칭한 구정이라는 명칭은 일제의 양력설 정책을 답습한 해방 후 한국 정부에 의해서도 사용되었고, 그 사용이 장려되기도 했다. 음력설은 해방된 뒤에도 공무원이나 일부 국민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국민들이 새해를 맞고 차례를 모시는 날이었음에도 정부는 1985년에서야 ‘민속의 날’이라는 명칭으로 음력설을 하루만 공휴일로 지정하였다. 1989년에는 관공서의 ‘공휴일에관한규정’을 개정하여 음력설을 설날로 개칭하고 전후 하루씩을 포함하여 총 3일을 공휴일로 지정하였다. 이로써 전통 설은 구정이라는 낙후된 이미지를 벗을 수 있었고 구정이라는 단어는 이제 일상적으로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 출처:구정[舊正]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14). 정조[正朝] 로 표현된 설명으로 살펴봄. 정의 설날의 다른 말. 새해 아침. 원단(元旦)·원일(元日)·원삭(元朔)·원정(元正)·원조(元朝)·삼원(三元)·세조(歲朝)·세수(歲首)·세단(歲旦)·수조(首祚), 등과 같은 말이다. .출처:정조[正朝]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5]. 필자의견. 1]. 유교의 가장 큰 본질은 하느님숭배, 神明숭배, 조상신 숭배입니다. 이 점을 항상 가슴속에 새겨두고, 후학들이 다시 유교 경전과 역사서, 중국 및 한국의 定說.正論으로, 중국의 정사, 세계사의 가톨릭, 서양의 역사서등을 종합검토하시면 만족하겠습니다. 유교는 하느님, 지신, 조상신 모시는 수천년 세계종교임.사람이 죽으면 魂이 하늘로 올라가고, 魄은 땅에 묻히는 귀신관을 수천년전에 가지고, 귀신관을 잘 정리해 놓은 동아시아 세계종교.공자님께서는 제사때 귀신을 정성스럽게 모시되, 너무 일상생활에 가까이 하지 말라고 하심.제자들이 오랜 체험을 거쳐서, 형이상학적인 귀신관을 정립하도록 가르치심. 무신론적이며, 창조신을 부정하는 불교나 일본 불교분파인 신도적 시각에서, 한국에 남은 일본 불교 Monkey들의 주장에 동조하여, 발언하는 경향이 대중언론에서 아주 많아짐.유교 경전, 가톨릭경전, 세계사, 중국정사, 로마사, 교황청의 공식입장등을 반영하지 않고, 시중에서 무신론적인 부처의 불교Monkey주장으로 무장한 집단들이 공자님을 불교적 관점으로 아전인수하는것을 방지하고자 합니다. @헌법이나, 국제법, 한국사, 세계사의 자격은 대중언론.입시지의 준동을 아랑곳 하지 않는 특질을 가졌습니다.또한 주권.학벌이 없는 서울대와 추종세력의 약탈을 인정해 줄수도 없습니다. 학과에 상관없이 무슨학과든지 Royal 성균관대(국사 성균관자격), Royal 서강대(세계사의교황반영, 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성균관대(양반대학)와 서강대(가톨릭계 예수회의 귀족대학)만 Royal대며, 일류.명문임. 그리고 주권.자격.학벌 없는 경성제대 후신 불교 Monkey서울대(일본 불교僧 점쇠 천황이 세운 불교 마당쇠 대학). 한국에 무종교인은 없습니다..5,000만 모두가 유교국 조선의 한문성명.본관 가지고, 유교교육 받고, 설날,추석.대보름,한식,단오 및 각종 명절, 24절기,문중제사.가족제사! 일제 강점기에 강제 포교된 일제강점기 포교종교들이 종교협의회나 어떤 모임 가진다고, 종교주권이 생기지는 않습니다.한국은 미군정때,조선성명복구령으로 전국민이 조선국교 유교의 한문성명.본관을 의무등록하는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임은 변치않으며 5,000만이 유교도임.그리고 주권없이, 일본 강점기 강제 포교종교도 같이 믿는 현상이 생겨남. @동아시아 세계종교인 유교나, 서유럽의 세계종교인 가톨릭의 하느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절대적 초월자이십니다. 하늘이 보내신 성자이신 성인 임금 공자님은 황제 칭호인 문선제(文宣帝).대성지성문선왕(大成至聖文宣王)의 오랜 전통으로 호칭되어 오고 있습니다.聖人에 이르신 스승(至聖先師). 은나라 왕족의 후손이신 공자님. 참고로 하면, 공자님 아버지 시호는 계성왕(啓聖王)이시고 공자님 어머니 시호는 계성왕 부인(啓聖王夫人)이십니다.@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는 주권없음. 강점기에 피어난 신흥종교인 원불교등도 주권없음. 그러나 세계사로 보면, 가톨릭이라는 세계종교는 너무 세계인에 일반화되어서, 국사적개념과 병립하여, 세계사적 개념으로,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의 일원인 한국에서, 국제관습법상 세계종교 가톨릭의 자격으로 예우하는게 적절함. 일본식 개념으로, 일본 국지신앙인 일본 신도(일본의 국교), 불교, 기독교의 위상을, 한국에 적용할수는 없음. 그리고 한국과 바티칸시티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기 때문에, 한국헌법 임시정부가 선전포고하고,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인 일본의 종교기준을 적용하는게 맞지않음.@한국영토에 주권없는 패전국 잔재이자, 하느님.창조신을 부정하는 Chimpanzee계열 불교 일본 서울대Monkey와 추종세력들이 학교교육 세계사의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윤리의 종교교육 유교, 국사등과 달리, 일본강점기때 일본이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으로 했으니까, 유교가 종교아니라고 최근 다시 왜곡하는데,이는 일제잔재 대중언론에 포진하여 루머수준으로 유교에 도전하는것임.@인도에서 불교도는,불가촉賤民.조계종승려賤民한국과비슷.강점기 하느님에 덤비며(창조신내리까는 부처처럼)유교부정,불교Monkey일본.하느님보다높다는 성씨없는 일본점쇠賤民.후발천황(점쇠가 돌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설립)옹립.한국은 세계종교유교국.수천년 유교,하느님,조상신,공자 숭배.해방후 조선성명복구령 전국민이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복귀.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 세계종교 유교국중 하나인 한국이 불교Monkey 일본의 강점기를 겪으며 대중언론등에서 유교가 많이 왜곡되고 있음. 2]. 유교는 최고신이신 하느님(天)을 중심으로 계절의 신, 산천의 신, 조상신등이 함께 하는 동아시아지역(중국,한국, 베트남,몽고)의 세계사적 수천년 세계종교(한나라 때 동아시아 지역에서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임)입니다. 세계각국의 종교를 판별하는데는 세계사가 우선이고 그 다음 수천년 종교관습이 우선되어야 제대로 판별가능합니다. 교과서와 달리 최근에 새로 생긴 여러가지 종교구별법은 교과서나 종교관습과는 다른 생경하고 특이한 신종 종교판별방식에 불과합니다. 세계사나 유교명절.한문성씨 사용등의 관습을 반영하지 않은 한국의 일부 시각과 달리 전통적인 유교도들인 중국인들이 2차대전이후 새로 만든 신생국가인 대만과 싱가포르도 춘절[春節, 전통적으로 원일(元日), 원단(元旦), 한국은 설날]과 중추절[仲秋節, 한국은 추석]을 쇠는 유교국들입니다. 중국 왕조시대의 영토였다 일본에 할양된후 2차대전후, 다시 중국에 반환된 대만은 공자님 제사(공자님제사는 왕조국가였던 나라들의 특징)를 치르고 있습니다. 대만은 한자(漢字)를 사용하고 있으며, 싱가포르는 이슬람국가인 말레이시아에서 독립된 중국 화교들의 인적 구성이 많은 나라인데, 중국어나 말레이어등을 공용어로 쓰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가 유교도임.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인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하는 나라. 중요한것은 동아시아 유교국가(중국,한국,베트남,몽고. 그리고 2차대전이후의 대만.싱가포르 및 전세계 화교들)에는 하느님(天),계절의 신,산천의 신,조상신,공맹숭배,한문성씨.본관, 한자,삼강오륜,인의예지신,충효,관혼상제,한자,명절이 수천년 체화된것.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학교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6]. 헌법, 국제법, 학교교육의 교과서 교육인 국사, 세계사 자격이 기준이며 가장 합법적이고, 보편적이며 학술적임.임시정부를 승계한 대한민국임.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고, 대일선전포고를 하여서, 대한제국의 대학(성균관 계승 성균관대), 고종후손(황사손 이원)의 제사, 조선.대한제국의 성씨사용 복구, 유교의 명절과 제사 전통등은, 그대로 존중됩니다. 다만, 대부분 국민들의 경우, 가문에서 발생하는, 양반, 중인, 평민, 노비 신분은 없어진게 맞습니다. 한편, 대학문제는 아주 중요합니다. 대학교육은 의무교육이 아닙니다. 국제법,헌법, 한국사,세계사, 국가주권의 상위규범을 전제로, 하위기준들인, 대중언론의 보도, 입시기관의 분석, 취업률, 부모님과 진학지도교사의 조언, 집안의 경제능력, 본인의 점수, 적성, 미래의 진로등을 종합하여, 여러가지 법과 제도.자료들을 종합하여, 자신에 맞는 대학을 선택하는게 적절할것입니다. @지켜야 할 정당한 자격과 전통은, 법적 분쟁의 이해당사자가 직접지켜나가는게 사회분열을 막는 방법입니다. 2차대전 이후의 한국내 대학질서는 아주 중요합니다. 한국 대학문제는, 일제 불법 강점기로 인해, 하위법이나 대중언론으로 피해를 입어온 당사자대학인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대학이던 성균관대(성균관의 정통계승) 출신들이,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승인(프랑스.구소련,폴란드가 승인)과, 한국사.세계사교육, 국제법.헌법등의 상위규범을 종합하여, 하위법인 미군정령과 일제잔재 대중언론들의 무분별한 주장을 바로잡는 해법을 제시하는게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미군정은 국사 성균관 교육을 재개하였고, 향교에 관한 법률로, 성균관대를 재정지원하는 법률을 제정하였습니다. @ 국사 성균관 교육.1]. 국사 편찬위 자료중 역대 국사교과서에 나타나는 성균관. 개화기.대한제국기, 미군정기 및 교수요목기,2]. 본문. 역대 국사교과서에 나타나는 성균관. 개화기.대한제국기, 미군정기 및 교수요목기 1. 개화기 및 대한제국기 역대 국사 교과서 > 개화기 및 대한제국기 > 조선역사 3책 > 본조기(本朝紀) > 태조 대왕(太祖大王), 기원후 6년 정축(丁丑) 6년이다.○ 성균관(成均館)을 건립하였다. 2. 미군정기 및 교수요목기.역대 국사 교과서 > 미군정기 및 교수요목기 > 국사교본 > 제3편 근세 (이씨 조선) > 근세의 전기(국기 3725-3900년, 태조-명종 말). **초기의 관제·학제·과거 및 기타.초기의 관제, 학제, 과거 및 기타에 대하여 알기 쉽게 표로 보이면 아래와 같다.(1) 관제. 동반(문관),서반(무관).(2) 학제. 성균관 태학. 이상은 유학에 관한 학교이나 또 중앙과 지방에 외국어학과 의학, 율학, 천문지리학 등을 가르치는 각 기관이 있음.[*필자주:성균관(태학)만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구이고, 개화기의 기타 교육기구는 향교.서원과 달리, 실업에 나아가려는 자들을 위한 중등교육기구들(중.고 통합 고등학교정도)입니다.]@미군정령 제 194호 6조(1948년)는,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과 성균관대학의 유지를 언급하고 있습니다.제6조 향교 재단의 재산으로부터 생하는 수입은 좌의 목적 이외에는 사용함을 부득함.군정법령 제 194호. 향교재산관리에관한건[시행 1948.5.17.] [군정법령 제194호, 1948.5.17., 제정]. 따라서, 국제법,헌법,한국사, 세계사, 국가주권의 상위 기준으로 대학 학벌을 확실히 정립하는게 正道입니다.포츠담선언 제8항에서는 「카이로 선언」의 조항은 이행되지 않으면 안 되고, 또한 일본의 주권은 혼슈(本州), 홋카이도(北海道), 큐슈(九州) 및 시코구(四國)와 함께 연합국이 결정하는 여러 작은 섬들에 한정된다고 규정했습니다.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승계로, 6백년 넘는 역사를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Royal 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두 대학만 일류.명문대임. 해방후 조선성명 복구령으로, 유교국가 조선의 한문성명.본관등록이 의무인, 행정법.관습법상 유교나라 한국. 5,000만 한국인뒤 주권없는 패전국 불교 Monkey 일본의 성씨없는 점쇠 僧(히로히토, 아키히토, 나루히토등,일본에서는 천황). 그뒤 한국에 주권.학벌없는 패전국奴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점쇠僧이 세운 마당쇠 불교 Monkey). 그 뒤 새로생긴 일제강점기 초급대 출신대나 기타의 비신분제 대학들.해방당시 미군정부터, 상위법은 승전국 국가원수들이 모여 발표한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이 국제법으로 상위법 역할을 하고, 미군정령은 하위법이라, 상위법 우선의 원칙으로,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조선.대한제국에는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으로 성균관 하나밖에 없던 나라였음.@미군정령보다 상위법인 카이로선언 내용입니다. "또한 일본은 폭력과 탐욕으로 약탈한 다른 일체의 지역으로부터 구축될 것이다". 폭력과 탐욕으로 조선.대한제국을 약탈하여, 불법.강제로 경성제대를 설립하였기 때문에, 하위법인 미군정령으로, 경성제대를 서울대로 바꾸었어도, 한국 영토에 주권이 없으며, 또한 카이로선언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축출(제명,폐지)해야할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일 뿐입니다. 그리고 상위법인 카이로선언에서, 일본에 대해 잔인한 적(brutal enemies)이란 표현을 사용해서, 적국 잔재 일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어떠한 하위법으로 포장해도,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없는, 적국 일본 잔재일뿐입니다. 미군정에 등용된, 한국내 일제 추종, 한국인 교육 정책 실무자들의,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각색작업에도 불구하고,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 영토에서 축출시켜야 될(expelled), 적국 일본 잔재일 뿐입니다. 추가적으로 설명합니다. 미군정령보다 상위법인 카이로선언 내용입니다. "또한 일본은 폭력과 탐욕으로 약탈한 다른 일체의 지역으로부터 구축될 것이다". 이 문구는, 한국에서, 불법.강제의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라는 국제법적 합법성도, 연합국 국가원수들이 수용한것에 해당됩니다. 필자는 성균관대 1983학번 윤진한(宮 儒)입니다.고종후손 황사손(이원)을, 대한제국 복구의 정점으로 하여, 궁 성균관대 임금(成皇.윤진한. 1962년생. 1983학번. 승전국 미국 선교사가 세운 기독교 고등학교 전주 신흥고 출신)과 어서강대 임금(西王. 서강대 사학과 출신 서진교 교수. 필자의 고교 동창생. 이전에 서강대 기록보존소에서 근무)의 대학 학벌을 장기적인 법률제정의 목표로 삼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성균관대 총학 게시판과 유학대학 게시판에서, 宮성균관대 임그으로 자천 출마하여,상당수 인원의 지지를 받고, 그 이후 20여년 정도 宮성균관대 임금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세계사의 교황제도 반영, 국제관습법상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연합국 국가원수들의 포츠담선언(포츠담선언은 미군정의 상위법, 일본관련, 포츠담선언은 카이로선언도 포함)을 받아들여, 항복한 불교 Monkey 일본.*서유럽과는 다르게 한국,대만,아시아,쿠릴열도에 적용되는 포츠담선언의 일본관련 조항들.*일본이 교육기능 폐지시킨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성균관. 미군정때 성균관을 복구하는 법률(공자묘 경학원을 성균관으로 개칭)이 제정되었음. 이때 성균관과 관련없고 일본 동경대를 졸업한 교육관련 담당자와 주변인들이,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없고 축출(폐지)시켜야 할 경성제대를 서울대로 변경하면서, 서울대를 성균관 앞에 놓는 방법으로 성균관을 약탈하려는 시도를 하였음. 미군정에서 교육정책 입안자로 등용되니까, 하위법인 미군정령을 이용해, 상위법인 포츠담선언의 취지(일본의 주권은 한국에 없고, 경성제국대는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없고, 축출해야 할 일제잔재임)에 어긋나는 교육정책을 만들었던것. 그러나 상위법 우선의 원칙을 따라야 함. 카이로선언은 "일본은 폭력과 탐욕으로 약탈한 다른 일체의 지역으로부터 구축(축출)될것"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또한, 미군정은, 교육분야 아닌 타분야에서 연합국의 적국인 일본의 재산을 적산재산으로 하여, 일본이 카이로선언의 연합국 적국이라는 시각을 따르고 있었음. 미군정기에는 유교국가인 조선.대한제국의 한문성명.본관을 등록하는 조선성명 복구령도 시행되었음. 교육분야에서, 미군정기의 과도기에, 주권.학벌없고 축출해야 될 경성제대 활용(경성제대를 서울대로 변경)의 정제되지 않은 정책에, 위기를 느낀, 전국 유림들이 전국 유림대회(고문:이승만,김구, 위원장:유림이면서 임시정부 요인출신 김창숙 선생)를 개최하여, 성균관대를 설립(성균관의 교육기능 승계형태임)하기로 하였음. 새로 성균관장으로 선출된 김창숙 성균관장이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하고, 성균관대 학장.성균관장을 겸임하였음.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성균관대가 대학기능을 승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는것임.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이며, 고구려 태학이후 한국 최고대학 계보 성균관이었음. 태학(고구려),국자감(고려),고려말 성균관,조선.대한제국 성균관. 일본 강점기때 교육기능 중단 및 왜곡*일본이 항복하여, 미군정부터는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가, 대학교육 역할을 담당하여, 한국 최고 대학 계보임.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미군정때, 국사 성균관 교육을 실시하여, 대한민국 정부 출범이후에도, 계속 국사 성균관교육을 실시. 국사교육을 중요시하여, 정부의 각종 고시, 공무원시험등에 국사 채택. *국사 성균관의 승계대학이 성균관대라는건 성균관대, 성균관, 여러 백과사전 공통된 견해임. 앞으로, 일본 AI뇌과학 기술과, 한국에 주권.학벌없이 남아서 성균관대.성균관만 집중 약탈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의 전방위적 약탈공작이 얼마나 더 강해질지는 모르겠음. 그러나,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을 수락하여, 일본이 항복하고, 한국.대만.쿠릴열도등에 일본의 어떠한 주권도 없습니다. 또한, 미군정 종료후, 제헌의회에서 임시정부(한일병합등 불평등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가 반영되고, 1988년 개정된 현행 헌법 前文에 임시정부 정통성이 반영됨. 아무리 대중언론.사설 입시지나 공.사 단체에 스며들어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를 주권없이 약탈해도, 대일선전포고한 대한민국 임시정부라, 한국의 적국 일본으로 지속될것이며, 서유럽의 독일.이탈리아를 아끼는 필자임에도 불구하고, 패전국.UN적국.전범국이며, 성씨없는 일본 점쇠(일본에서는 천황.한국에서는 점쇠, 히로히토등)의 일본이 한국에 항복하지 않는한,한국영토에 어떠한 주권도 없는 일제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미만으로 형성된 대학들의 저주나 테러로 끝나게 될것. 느닷없이, 하느님.예수님보다 높고, 세계종교 유교도 종교아니라며,군사력으로 닐뛰던 불교 Monkey 일본(수천년 야만족으로,한국을 어버이나라로 모시다,일본 막부시대에 기독교에 대항한다고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하여, 불교국가로 살아온 일본)의 종교관이나, 대학역사도 별로 없는 동경대나 교토대, 그 한참 밑의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나, 일제잔재 대만 국립대는 수천년 세게종교 유교나,한국사 성균관의 적수가 아닙니다. 세계사 교황성하의 바티칸은 전쟁하지 않았음. 세계사 대학은 중국 한나라 태학(그 이후 국자감, 경사대학당, 베이징대, 볼로냐대, 파리대).한국사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성균관대 6백주년 행사에 볼로냐대,파리대,옥스포드대,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 폴란드 야기엘론스키대 총장등이 참석한것은, 한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 성균관대 자격을 법이나 학술적으로 인정해서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일본과 한국에 주권없는 서울대나 각종 초급대출신, 중.고교 출신들의 성균관대 약탈.공격에 대처하다보면, 당연히 패전국.UN적국 일본잔재 왜구학교라고 화내게 되는데, 일본은 포츠담선언에 의거 서유럽과도 다르고, 서유럽때문에 패전국에 관대한 처분으로, 독일이 경제적 풍요를 가져왔고, 미국은 그 이민자들이 독일,아일랜드, 잉글랜드,이탈리아 출신이 다른 유럽인 후손보다 압도적임. 그래서 미국도 본능적으로 독일.이탈리아는 중국보다 더 애착을 가질것. 그래도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 중국과 러시아!.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 미국,러시아,중국,영국, 프랑스의 자격은, 당사국들이 스스로 탈퇴하지 않는한 변하지 않을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 [7]. 필자의 당부사항. 필자가 중국의 문화대혁명 이후 유교의 침체기에 수천년 유교를 제도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해 세계사의 황하문명.유교, 한나라 태학.국자감(원.명.청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계승됨)을 원용하였는데, 이는 관습법상 인정되는 역사적 제도입니다. 서유럽의 교황제도나 볼로냐.파리대학등도 관습법으로는 유효하게 이어지고 있는 역사며 전통입니다. 필자는 유교와 중국의 대학제도, 찬란한 역사, 동아시아 유교국들의 유교를 이어가기 위하여 세계사를 반영하여 왔습니다. 교황윤허 서강대(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물게 교황윤허 대학중 하나)도 성균관대와 함께 한국의 Royal대며, 최근 십년 넘게 정신적인(법으로는 아직 아님) 궁 성균관대 임금(성황폐하), 가칭 御어서강대 임금(서왕 전하)제도를 정착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두 임금의 자격은 새로 생길 황후나 왕비에 비해 초월적 군주의 위치며 여자이기 때문에 어떠한 권력이나 통치권을 주지는 않겠습니다(수렴청정도 반대함). 그리고 두 대학의 임금은 남자로만 이어져야 합니다. 성황이나 어서강대 임금은 공석이 되어도 미래까지 지속적으로 계승되는 제도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법으로 확정되기 전까지는 그렇게 하고 법으로 군주정이 실현되면 궁 성균관대 임금인 필자의 지침을 반영하여 별도의 법을 제정해 입헌군주국의 제도로 실현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법으로 성황제도.어서강대 임금제도를 실현시키기 전에는 한국 최고(最古,最高) 대학 성균관대의 Royal대 자격은 국내법과 국제법, 한국민족문화대백과, 국사 교과서의 강행법 자격으로 보호받고, 서강대의 Royal대 자격은 세계사의 교황제도(세계사의 교황 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귀족사제 이나시오 사제가 설립한 귀족대학)를 바탕으로 하는 국제관습법 측면으로 보호받습니다. 그리고 성균관대의 자격은, 세계사에서 인정되는 중국의 황하문명, 한자(漢字), 한나라시대의 세계종교 유교, 중국의 태학(이후의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이후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계승됨), 세계4대 발명품(중국의 발명품인데, 세계사의 세계 4대 발명품으로 가르침. 종이,화약, 나침판, 인쇄술)등과 결부되어, 세계사로 이해해야, 세계인들에 더욱 확실히 접근하기 쉬운 측면이 많기 때문에, 교과서로 가르치는 한국사만큼, 학교교육의 세계사도 중요합니다. 대학과 유교교육의 구심점은 성균관대, 한국 종교의 구심점은 황사손(이 원).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됨.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Royal 성균관대는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임.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균관대 다음 Royal대 예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 필자의견: 차후 황사손(이 원)의 자손들이나, 전주이씨 대동종약원 방계 후손중, 황사손의 지정에 따라, 황사손의 자격을 얻게되는 후손이 생겨날 것입니다. 황사손의 자손이나 방계 후손이 성균관대에 입학하고 4년 공부하여 졸업한 뒤, 황사손으로 지정되면, 그 후손을 성황(폐하)로 추대하시기 바랍니다. 성황폐하가 법으로 확정되면, 황사손의 자손들이 의무적으로 성균관대를 입학하여 4년동안 다닌후, 졸업하게 제도를 만들고, 황사손으로 지정된 후계자는 환구대제.종묘대제.사직대제의 제사장 권한과 아울러, 성황폐하의 자격으로 성균관의 석전대제(선성이시며, 성인임금이신 공자님에 대한 제사인 석전대제의 초헌관)를 주재하도록, 법으로 규정해 두어야 할 것입니다. 조선시대의 경연등도 부활하면 좋겠습니다. 입헌군주국 형태의 군주정을 펼치려면, 위 내용을 근거로 Royal대로 국내와 세계에 알려온 궁(宮) 성균관대 임금을 성황 폐하로 하고, 어(御) 서강대 임금(서왕 전하)을 자치왕국의 수장(통치영역은 서강대 학내의 명예직으로 함)으로 하여야 하겠습니다. 황사손에게는 아직까지 자칭.타칭 임금자격이 없습니다. 반드시 성대 입학.졸업자만 성황이 되어야 합니다. 성황폐하가 국가의 임금으로 옹립되면, 유교를 국교로 복구하고(어서강대의 학내 종교주권은 인정하고 주권없는 일제강점기 잔재종교는 종교의 자유는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대한황국 황상폐하 및 국가원수로서, 최고제사장의 권한 및, 軍 통수권과 외교권, 총리 및 각료임명권등을 가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대한황국 황상폐하는 유교 경전상의 중국 天子의 지위는 결코 사용할 수 없으며, 한국만의 황상폐하로 하면서, 외국의 Great King(King of Kings)으로 번역되는 수준으로 한정하겠습니다. 현대세계는 황제칭호를 가진 나라가 없고, 한국의 전통 역사가 그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마지못해 황제칭호를 가지게 된 사정을 참작하여, 한국내의 황상폐하 칭호로 한정하겠습니다. 성황(성황폐하, 宮성균관대 임금)인 필자와 어서강대 임금(서왕전하)의 사후에도 정신적인 성황과 어서강대 임금의 자격은 누군가에게 계승시켜, 차후의 황정복구에 대비해야 합니다. 서강대 임금은 서강대에 맡겨놓으면 적절합니다. 유교의 최고 제사장으로는, 황사손(이 원)이 가장 준비가 충분하므로, 독신에 후사가 없는 필자(성황)는 당대에 성황(법률상은 아니지만, 자천하여 등극한 상징적 성왕 폐하)으로 살아갈것입니다. 대한황국 황상폐하는 의회와 법원의 견제를 가지는 입헌군주국으로 하면서, 탄핵대상이 아니라는 점도(다만, 정당방위 아닌 살인을 저지를 경우, 의무적으로 스스로 하야하여야 합니다) 법률로 보장하여야 하겠습니다. 역성혁명은 원칙적으로 지지하지 않으며, 법률위반의 정도가 심해 의회에서 투표를 거쳐 이의제기를 하면,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의 결의를 거쳐, 반드시 직무정지를 시키고, 새로운 황상폐하를 옹립하도록 결의하면, 의회에서 승인해 주어야 하겠습니다. 중차대한 범법자가 발생하는 경우, 새로운 황상폐하는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의 결의에 의해, 선출하도록 하고, 의회는 거부권 없이 승인해주는 절차를 거쳐야 하겠습니다. 성황폐하와 대한황국 황상폐하는 남자에 한정합니다. 황제가 없는 현대에, 한국이 황제라는 칭호를 사용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대한皇國(대한제국 아님) 황상(皇上)폐하로 하고 황제칭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조선시대의 왕들을 皇上폐하로 추존하지도 말아야 합니다.또한 성균관대 입학후 4년 공부후 졸업자만 成皇폐하로 하는데서 출발하기 때문에,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의 추대로 성균관대 이외의 졸업자를 황상폐하로 추대하면, 무효로 하고, 그 즉시 대한황국 성황폐하로 제도를 변경하여야 합니다. 황상폐하 추대위와 성황폐하(성균관대 졸업자로 구성된 여러 성씨의 복합단체) 추대위는 다른 기구로 존재하여야 합니다. 대한황국 황상폐하가 國皇으로 존재해도, 군통수권은 成皇폐하의 자격으로만 통수할 수 있도록 사전에 법제도를 정비하여야 합니다.국방상과 합참의장.육군 참모총장,경찰총수는 成皇폐하의 자격으로만 임명하고, 성황폐하 추대위 출신의 추천을 받은 성균관대 출신만 임명하여야 하겠습니다.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에서 황상폐하를 성균관대 출신이 아닌 타대출신으로 옹립하면, 성황폐하 추대위의 결정으로, 그 즉시 역성혁명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전주이씨 대동종약원 출신이 아닌 새로운 대한황국 황상폐하는 가급적 추대하지 않되, 위의 사례처럼 성황폐하의 지위를 무력화시키면, 성황폐하 추대위의 합의로, 타성출신 황상폐하를 옹립하도록 하십시오. 이는 미래의 황정에 대비한 가상 시나리오 성격이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대나 한국 유교전통의 해방후 상황에 대해 살펴보고, 현재에도 이어지는 행태등(수천년 유교문화 전통이라, 국가나 집권정부 차원에서 제재하지 않는한 끊임없이 이어지는게 전통문화들임)에 대해 자료인용을 하면서 강제.불법의 일본 강점기 잔재세력들이 준동하는 상황에 대처하고 한국의 전통주권이나 세계사의 학문적 정설(定)을 중심으로 교육.연구자료로 활용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1. 한나라때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 내몽고는 청나라때 중국영토가 되었음)에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의 24절기. 중국 24절기는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임.24절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된지는 몇해 되지 않으니, 동아시아 유교문화권의 정신적 유산인 이 24절기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발전.계승시켜야 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macmaca/222275696355 2. 유교는 하느님이 인간창조(天生蒸民)하신 점을 중요하게 여기는 종교입니다. 하느님(天, 태극과 연계)을 최고신으로 하여 여러 하위신이 계십니다. 유교에서는 하느님(天)을 초월적 절대자로 보고 숭배해왔습니다. 공자님은 하늘이 내려보내신 성인. 성인임금(文宣帝이신 공자님 이전의 요순우탕도 성인임금이심)이시자, 聖人에 이르신 스승(至聖先師). 이 점이 중요합니다. 공자님의 가장 큰 업적은 혼란한 춘추전국시대에 은주시대에 믿어온 우주만물의 지배자이시자 인간을 창조하신 하느님(天)의 초월적 존재를 많은 제자들과 제후들에게 계승시키시고 가르치신 점입니다. https://blog.naver.com/macmaca/222190490049 3. 해방이후 성균관대.유교 기득권은 학교교육(국사 성균관,세계사 유교, 윤리의 유교교육, 국어.한문의 삼강오륜등)에서 나옵니다.한국에서는 성균관대가 최고(最古,最高) 대학 학벌입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국제관습법으로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https://blog.naver.com/macmaca/221471962475 4.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음. https://blog.naver.com/macmaca/221471962475 5. 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 일본항복으로 이들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은 없는상태임. 일제강점기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의 일원인 한국유교를 인정않았음. https://blog.naver.com/macmaca/221555524752 6. 한국은 수천년 동아시아세계종교 유교,하느님,조상신,공자 나라.최고제사장은 고종후손 황사손(이원).5,000만이 조선성명 유교한문성씨.본관 의무등록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본신도(불교),불교,기독교는 주권없음.일제강점기 유교를 종교로 불인정.해방후 교육은 유교가 주류. 대한민국 초대대통령(이승만)연설문.우리나라 종교 유교 강조,유교 교훈지켜 예의지국 백성이 되자고 설파.아세아 동방 모든나라가 다 유교의 덕화 입었다고 하시며,유교의 교훈 지켜 예의지국 백성이 되자고 훈시.삼강오륜 중시연설. https://blog.naver.com/macmaca/221705959106 7. 하느님에 대드는 불교일본의 성씨없는 점쇠賤民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고 예수보다 높다고 자기들이 들여온 기독교의 신부억압과, 목사 고문.구타. https://blog.naver.com/macmaca/221496530197 8. 한국인은 행정법.관습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s://blog.naver.com/macmaca/220855494294 9.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승.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 한국 국사는 고려는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라고 가르침.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실시함. 유교사관 삼국사기가 정사(正史)이던 나라.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승.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 https://blog.naver.com/macmaca/222092679769 10.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한국은 조선성명 복구령에 따라 모든 국민이 주민등록에 유교의 본관과 성씨를 등록하는 행정법상 유교국가이고, 설날.추석등 유교 명절 쇠는 유교국가임.https://blog.naver.com/macmaca/221555524752 11. 일본 신도는 일본 막부시절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한후 일본의 종교체질이 왜곡된후 이를 기반으로 19세기에 독특하게 형성된 불교적.無神論的(後發局地的) Monkey사상으로 판단됨. 부처의 불교는 원래 창조주인 범천에 대항해 일어난 무신론적 Monkey사상인데, 고대에 여러 나라들에 왕성한 포교를해서 널리 퍼졌지만, 중국이나 한국같은 전통 유교국에서는 핍박을받아왔고, 승려들은 공식적인 교육기관도 없이 체계적인 교육도 받지 못해왔으며, 사회적 지위도 별로 높지 않았고, 유교에 빌붙어서 유교의 하부 사상으로 유교적 풍토에 적응해 온 외래 포교종교임. 미국은 적어도 창조주나 하느님을 부정하지는 않는데, 창조주보다 높다는 부처원숭이 불교국가가 된 일본. 막부시대 이후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하여 기독교에 대항한 이후, 불교 원숭이 국가가 된 일본. 불교에 기반한 일본 신도는 원숭이 일본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예수보다 높다고, 한국 강점기때 기독교를 탄압함. 그리고 국지적 일본 신도와 일본 불교로 세계종교 유교(중국.한국.베트남.몽고 및 전세계 화교)의 일원이던 조선.대한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 정도로 오도하다가 패전국이 됨. https://blog.naver.com/macmaca/110185393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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