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6일 수요일

여론조사꽃:민주46.1%,국힘 30.1%, 리얼미터:민주43.8%,국힘 33.9%, 미디어토마토:민주 45.3%,국힘 34%

여론조사꽃:민주46.1%,국힘 30.1%, 리얼미터:민주43.8%,국힘 33.9%, 미디어토마토:민주 45.3%,국힘 34%, 리서치뷰:민주42%,국힘39% 12월 첫째주 여론조사 발표 요약 1. 여론조사 꽃(2023,12,4, 스트레이트 뉴스 보도기사):전화면접,‘민주 46.1% vs 국힘 30.1%’.. ARS, ‘민주 51.0% vs 국힘 35.5%’ 2. 리얼미터(2023,12,4, 시사위크 보도기사):더불어민주당 43.8%, 국민의힘 33.9% 3. 미디어토마토(2023,12,5 굿모닝충청 보도기사): 더불어민주당 45.3%, 국민의힘 34% 4. 리서치뷰(2023,12,3 비즈니스포스트 보도기사):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39% 1]. 2023,12,4, 스트레이트 뉴스 김 상환 선임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꽃] 전화면접, ‘민주 46.1% vs 국힘 30.1%’.. ARS, ‘민주 51.0% vs 국힘 35.5%’ 전화면접, 횡보세..국힘, 서울과 충청에서 큰폭 하락 여론조사꽃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실시한 전화면접 조사에서 정당지지도를 물었더니 더불어민주당 46.1%, 국민의힘 30.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18.9%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 대비 민주당은 변동이 없었고, 국민의힘은 0.9%포인트(p) 하락해 양당 지지율 격차는 16.0%p로 거의 변화가 없었다. 민주당은 충청권에서 4.9%p 상승을 비롯, TK지역과 강원·제주에서 올랐지만 호남권, PK지역에서 하락하며 지난주와 동일한 지지율로 마감했다. 국민의힘은 TK와 PK지역에서 상승했지만, 서울에서 8.9%p하락, 충청권에서 6.6%p 하락하며 0.9%p 하락으로 마무리했다.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민주당 우세지역은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과 강원·제주지역이고 국민의힘 우세지역은 TK, PK 지역이다. 민주당은 18~29세, 50대와 70세 이상에서 하락하고 40대와 60대에서 상승했다. 국민의힘은 70세 이상에서 상승, 40대와 60대에서 하락했다. 중도층에서는 양당 지지율이 무당층으로 옮겨 가며 민주당 48.8%, 국민의힘 24.4%로 민주당이 24.4%p 앞선 채로 횡보세를 이어갔다. ARS, 민주↑국힘↓..양당 지지율 격차 두 자릿수로 늘어나 같은 기간 진행한 ARS 조사 결과,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1.8%p 상승한 51.0%, 국민의힘은 4.4%p 하락한 35.5%로 양당 격차는 15.5%p로 다시 커졌다. 민주당은 충청권에서 14.1%p 하락했지만, 서울에서 13.5%p를 비롯, PK와 강원·제주에서도 올라 1.8%p 상승으로 마무리했고, 국민의힘은 충청권에서 1.9%p 상승했지만, 서울 10.2%p 하락하는 등 전 지역에서 약세를 면치못했다. 지난주 국민의힘 우세지역이었던 PK지역도 민주당 우세지역이 되면서, 국민의힘 우세지역은 TK지역 한 곳이다. 민주당은 3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하락했다. 지난주 국민의힘 우세였던 60대도 민주당 우세로 돌아서며, 70세 이상만이 국민의힘 우세가 되었다. 지난주 여성의 지지율이 급상승했던 국민의힘은 이번 주 6.9%p 하락하며 민주당과 8.4%p였던 격차는 다시 19.2%p로 늘어났다. 중도층(민주 52.7%, 국힘 32.6%)도 민주당 0.6%p 상승, 국민의힘 1.0%p 하락하며 20.1%p의 격차로 커졌다. 이번 ARS 조사는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100% RDD를 활용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2.4%다. 또한 CATI(전화면접 조사)는 같은 기간 무선가상번호를 활용 1014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10.1%다.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2]. 2023, 12, 4, 시사위크 최 찬식 기자 보도기사 리얼미터가 4일 공개한 정당지지율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43.8%였고 국민의힘은 33.9%를 기록했다. /그래픽=이주희 기자 시사위크=최찬식 기자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실시해 4일 공개한 정당지지율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지난 11월 4주 차 주간집계 대비 3.3%P 낮아진 43.8%를 나타냈다. 민주당 지지율이 인천·경기에서 지난 주 대비 6.7%P 하락한 46.0%였고, 부산·울산·경남에서도 3.4%P 내려간 36.4%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지지율도 지난 주 대비 1.6%P 낮아진 33.9%였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대구·경북에서 지난 주 대비 5.8%P 내려간 49.7%였고, 광주·전라에서도 5.1%P 떨어진 16.9%를 기록했다. 전국 여론의 바로미터인 서울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보다 8.5%P 높았다. 이곳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41.9%였고, 국민의힘은 33.4%였다. 수도권인 인천·경기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격차가 14.3%P에 달했다. 이곳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46.0%였고, 국민의힘은 31.7%를 기록했다. 정당지지율을 연령대별로 분석해 보면, 20~50대에서 민주당이 강세한 반면 60대와 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강세였다. 민주당 지지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40대였다. 40대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60.3%였고, 국민의힘은 19.8%를 나타냈다. 반면 70세 이상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54.5%였고, 민주당은 27.7%를 나타냈다. 20대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격차가 1.5%P로 접전 양상을 보였다. 20대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33.8%였고, 국민의힘은 32.3%를 기록했다. 이어 정의당 지지율이 지난 주 대비 0.3%P 낮아진 2.7%였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무당층은 3.5%P 증가한 13.9%로 집계됐다. 이번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2.6%였다. 기타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시사위크(http://www.sisaweek.com) 3]. 2023, 12, 5, 굿모닝충청 조 하준 기자 보도기사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 尹, 與 지지율 동반 하락...엑스포 유치 실패 원인인 듯 -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사건 본질은 '뇌물적 성격 짙은 부적절한 처신' 과반 이상 - 내년 총선 "더불어민주당 원내 1당 예상" 과반 이상 5일 발표된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의 12월 2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동반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도 2030 엑스포 유치 실패 및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논란들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먼저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를 살펴보면 긍정 32%, 부정 62.9%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3%p 하락했고 부정평가는 1.4%p 더 상승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세를 기록한 것은 6주 만의 일인데 2030 엑스포 유치 실패 및 영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논란들이 여론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호남의 경우 15.6% : 80.3%를 기록하며 부정평가가 80%를 초과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뒤이어 인천․경기에서도 26.7% : 69.2%로 부정평가가 70%에 육박하며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 밖에 서울의 경우 32.9% : 60.5%, 강원․제주가 34.1% : 60.5%를 기록하며 모두 부정평가가 60%를 초과했다. 또 충청권의 경우 34.3% : 58.5%, 2030 엑스포 유치 실패의 직접 영향을 받은 부울경은 38.5% : 55.6%로 모두 부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오직 보수의 심장인 대구․경북만 50.6% : 46%를 기록해 전국을 통틀어 유일하게 긍정평가가 더 앞섰지만 격차가 4.6%p 차에 불과해 확실하게 앞선다고 말할 수 없게 됐다. 대구․경북도 지난 주와 비교하면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8.5%p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결과를 살펴보면 50대 이하 세대에선 모두 부정평가가 60%를 초과했다. 그 중에서도 18세 이상 20대의 경우 16.1% : 79.5%를 기록해 부정평가가 80%에 육박했다. 뒤이어 40대도 21.5% : 75.8%로 부정평가가 70%를 초과해 두 번째로 높았다. 그 밖에 50대는 29.5% : 67.5%, 30대는 26.6% : 62.7%를 기록하며 모두 부정평가가 60%를 초과했다. 반면에 60대 이상 세대에선 다른 흐름을 보였다. 60대는 48.1% : 47.8%로 긍정과 부정 양쪽이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70대 이상 노년층만 52.8% : 39.8%로 긍정평가가 더 크게 앞섰다. 하지만 이 세대 역시 지난 주와 비교하면 11%p나 줄었다. 5일 발표된 미디어토마토의 12월 2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율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45.3%, 국민의힘이 34%를 기록했다.(출처 : 미디어토마토) 뒤이어 정당 지지율을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이 45.3%로 선두를 유지했고 국민의힘은 34%로 2위에 머물렀다. 더불어민주당은 전 주 대비 0.5%p 상승한 강보합세를 보인 반면 국민의힘은 전 주 대비 3.5%p나 하락했다. 그리하여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7.3%p에서 11.3%p로 더 확대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통의 텃밭인 호남을 포함해 수도권(서울, 인천․경기), 강원․제주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했다. 특히 호남은 물론 인천․경기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모두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오직 대구․경북에서만 우세를 점했다. 그 밖에 부울경과 충청권은 양당 지지율이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하게 경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50대 이하 세대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했다. 특히 40대와 50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각각 57.1%, 52.6%를 기록하며 모두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반면에 60대 이상 세대에선 국민의힘이 우세했다. 60대는 국민의힘이 경합 우세를 보였지만 70대 이상 노년층에선 51%의 지지율을 보이며 크게 앞섰다. 5일 발표된 미디어토마토의 12월 2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 김건희 여사의 크리스찬 디올 핸드백 선물 수수 의혹 본질에 대한 의견 조사에서 ‘뇌물적 성격 짙은 부적절한 처신’이 53.2%로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출처 : 미디어토마토) 다음으로 정치, 사회 현안 분석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서울의소리 보도를 통해 나온 김건희 여사의 크리스찬 디올 핸드백 선물 수수 의혹 본질에 대한 의견 조사에서 ‘뇌물적 성격 짙은 부적절한 처신’이 53.2%로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김건희 여사 망신주기 위한 공작’이란 응답은 27.1%에 그쳐 절반 정도에 불과했다. 즉, 국민 과반 이상이 서울의소리의 잘못이 아닌 김 여사의 잘못이라고 답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뇌물적 성격 짙은 부적절한 처신’이란 응답이 더 앞섰다. 대구․경북은 유일하게 32.8% : 34.3%로 양쪽이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했다. 연령별로는 50대 이하 세대에선 ‘뇌물적 성격 짙은 부적절한 처신’이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60대는 양쪽이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하게 경합했고 70대 이상 노년층만 ‘김건희 여사 망신주기 위한 공작’이란 응답이 더 앞섰다. 그 밖에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7.9% : 68.5%로 보수층에선 27.1% : 50.6%으로 모두 ‘김건희 여사 망신주기 위한 공작’이란 응답이 더 앞섰는데 그 이유는 이 계층에 속한 인물들이 사안을 정파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즉, 윤석열 정부의 안위를 더 중요시해서 이렇게 국민 다수의 의견과 동떨어진 행보를 보인다는 것이다. 5일 발표된 미디어토마토의 12월 2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 국민의 52.9%가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에서 국회 제1당이 될 것이라고 응답했다.(출처 : 미디어토마토) 다음으로 지지하는 정당을 떠나 내년 총선에서 어느 정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해 국회 제1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엔 더불어민주당이 52.9%로 1위를 차지했다. 반면에 현 여당인 국민의힘은 34.9%에 그쳤다. 즉, 국민 과반 이상이 내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지역별로는 호남과 수도권(서울, 인천․경기), 충청권, 강원․제주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할 것이란 응답이 과반 이상을 기록했고 부울경에서도 소폭 더 앞섰다. 국민의힘이 승리할 것이란 응답은 오직 텃밭인 대구․경북에서만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대 이하 세대에선 모두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할 것이란 여론이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18세 이상 20대에서도 민주당이 원내 1당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 응답이 60%를 상회했다. 반면에 60대 이상 세대에선 국민의힘이 승리할 것이란 여론이 더 앞섰다. 민심의 풍향계로 읽히는 중도층에서도 민주당이 승리할 것이란 여론이 49%로 더 앞섰다. 5일 발표된 미디어토마토의 12월 2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 내년 총선 구도에 대해선 33.9% : 47.3%로 정권 안정론보다 정권 견제론이 더 앞섰다.(출처 : 미디어토마토) 마지막으로 내년 총선 구도에 대해선 정권 안정론은 33.9%에 그친 반면 정권 견제론은 47.3%로 거의 절반에 달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 강원·제주에서 '정권 견제론'이 앞섰다. 부울경에선 양쪽이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하게 경합했고 대구·경북에선 정권 안정론이 더 앞섰다. 연령별로는 50대 이하에선 정권 견제론이 더 앞섰고 60대 이상 세대에선 정권 안정론이 더 앞섰다. 이번 미디어토마토의 12월 2주 차 정기여론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무선 ARS 자동응답조사이며 응답률은 6.6%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및 서치통 홈페이지(www.searchtong.com/Home)를 참고하기 바란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4]. 2023, 12, 3,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보도기사 [리서치뷰] 윤석열 지지율 41%, 총선 '정부 심판론' 51%·'정부 지원론' 40%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40%대로 올라섰다. 내년 치르는 제22대 총선과 관련해서는 정부여당을 심판해야 한다는 의견이 과반으로 나타났다. [리서치뷰] 윤석열지지율 41%, 총선 '정부 심판론' 51%·'정부 지원론' 40%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가 3일 발표한 11월 정기조사 결과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에 긍정평가가 41%, 부정평가는 57%로 집계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16%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평가는 10월 조사보다 5%포인트 상승하고 부정평가는 5%포인트 하락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경북에서만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많았다. 대구·경북에서는 긍정평가가 55, 부정평가가 38%였다. 다른 지역별 부정평가는 광주·전남북 74%, 강원·제주 63%, 서울 59%, 경기·인천 57%, 서울 59%, 부산·울산·경남과 대전·세종·충남북은 각각 54% 였다. 연령별로는 70세 이상과 60대에서 긍정평가가 많았다. 70세 이상 긍정평가는 63%, 60대 긍정평가는 57%였다. 다른 연령별 부정평가는 18세~20대가 68%, 30대와 40대는 65%, 50대 63% 순으로 조사됐다.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긍정평가 40%, 부정평가 55%였다. 보수층의 긍정평가가 71%인 반면 진보층에서는 부정평가가 91%였다. 제22대 총선에서 어느 정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는지 묻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40%로 나타났다. 정의당 3%, 기타정당 6%였다. 22대 총선과 관련해 정부여당을 심판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한다는 응답이 51%,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한다는 응답이 40%였다. 범보수진영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6%로 선두로 나타났다. 유승민 전 의원이 14%, 홍준표 대구시장이 9%, 오세훈 서울시장이 7%,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6%,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4%,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3%였다. 보수층만 놓고 보면 한동훈 장관 지지도는 47%였다. 그외에 보수층 지지도는 오세훈 시장 10%, 홍준표 시장 9%, 원희룡 장관 7%, 유승민 전 의원·이준석 전 대표 각 6%, 안철수 의원 2%였다. 범진보진영 차기 대권주자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7%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다.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16%, 김동연 경기도지사 8%, 이탄희 민주당 의원 5%, 심상정 전 정의당 대표 3%, 박용진 민주당 의원 3%, 이원욱 민주당 의원 2%로 나타났다. 진보층만 놓고 보면 이재명 대표 지지도는 65%로 집계됐다. 그외에 진보층 지지도는 이낙연 전 대표는 10%, 이탄희 의원 8%, 김동연 지사 4%, 심상정 전 대표 2%, 박용진·이원욱 의원 1%였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42%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지지율 차이는 3%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직전조사보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4%포인트 오르고 민주당 지지도는 5%포인트 하락했다. 정의당은 2%, 기타정당은 6%, 없음/모름 12%였다. 3지대 신당이 출현했을 때는 국민의힘 31%, 더불어민주당 27%였다. 조국·송영길 신당은 11%, 이준석·유승민 신당은 12% 지지를 얻었다. 정의당은 4%, 기타정당은 5%, 없음/모름 11%였다. 인구소멸 위기와 관련해 시급한 대책으로는 주거지원정책 확대가 23%, 일가정 양립정책 강화가 15%, 가족예산 확대가 12%, 경력단절 문제 해소가 11%, 인구정책 전담기구 설치가 6%로 나타났다. 모두 시급하다는 응답이 26%였다. 지역소멸 위기와 관련해서는 비수도권 청년 일자리·주거지원정책 확대가 29%, 대학·기업 지방 이전 촉진이 14%, 공공기관 혁신 도시 이전 확대가 12%, 권역별 광역 메가시티가 10%, 수도권 규제강화가 8%로 집계됐다. 모두 시급하다는 의견도 20%였다. 이번 조사는 리서치뷰 자체조사로 11월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 100% 임의전화걸기(RDD)·ARS(자동응답)방식으로 진행했으며 2023년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가중치(셀가중)가 부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디모데 기자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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