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9일 금요일
[여론조사꽃] 전화면접, ‘민주 43.4% vs 국힘 31.8%’.. ARS, ‘민주 52.3% vs 국힘 36.3%’
* 여론조사 꽃:민주43.4%vs국힘 31.8%’, *에브리씨앤알:민주당 43.6%, 국민의힘 35.2%, *알앤써치:민주당 45.7%, 국민의힘 38.1%, *리얼미터:민주 41.6%,국민의힘 39.0%.
@12월 최근주 여론조사 요약.
1. 여론조사 꽃(12,25, 스트레이트 뉴스 보도기사):전화면접, ‘민주 43.4% vs 국힘 31.8%’.. ARS, ‘민주 52.3% vs 국힘 36.3%.
2. 에브리씨앤알(뉴스프릿이 에브리씨앤알에 의뢰, 12, 26, 디지털타임스 보도):민주당 43.6%, 국민의힘 35.2%.
3. 알앤써치(12,24, 연합뉴스 보도기사):민주당 45.7%, 국민의힘 38.1%.
4. 리얼미터(12,25, 세계일보 보도기사):민주 41.6%”,“국민의힘 39.0%.
1]. 2023,12,25, 스트레이트뉴스 김 상환 선임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꽃] 전화면접, ‘민주 43.4% vs 국힘 31.8%’.. ARS, ‘민주 52.3% vs 국힘 36.3%’
전화면접, 양당 모두 횡보세
여론조사꽃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실시한 전화면접 조사에서 정당지지도를 물었더니 더불어민주당 43.4%, 국민의힘 31.8%,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19.1%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 대비 민주당은 0.4%포인트(p) 상승하고 국민의힘은 0.3%p 올라 양당 지지율 격차는 11.6%p였다.
민주당은 서울과 TK지역에서 소폭 하락했으나 충청권 5.9%p 상승을 비롯 경인권에 서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경인권, 충청권, PK지역에서 하락했으나 호남권 2.9%p, 강원·제주지역에서 상승하며, 양당 모두 횡보세를 이어갔다.
민주당 우세지역은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이고, 강원·제주는 TK, PK지역과 함께 국민의힘 우세 지역이 됐다.
연령별로 보면 지난주 무당층 비율이 50.0%를 기록했던 18~29세에서 남성은 국민의힘으로 7.2%p, 여성층은 11.5%p가 민주당으로 지지율이 이동했다. 30대(민주 33.2%, 국힘 28.2%)는 민주당에서 무당층으로 10.1%p, 국민의힘으로 5.2%p 이동했다.
40대는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에서 민주당 지지층으로 이동, 민주당이 가장 앞섰고, 60대 이상은 국민의힘이 높았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45.5%, 국민의힘 28.0%로 민주당이 17.5%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ARS, 18~29세에서 민주 12.9%p↑..국힘은 11.8%p↓
같은 기간 진행한 ARS조사 결과,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1.1%p 상승한 52.3%, 국민의힘은 변동없는 36.3%로 양당의 격차는 16.0%p였다.
민주당은 경인권, 충청권, TK지역에서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서울과 PK지역에서 상승했다.
이로써 민주당 우세지역은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과 강원·제주지역이며, 국민의힘 우세지역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TK지역 한 곳이다. PK지역은 불과 0.7%p 차이로 초박빙 형세였다.
18~29세에서 민주당이 12.9%p 상승하고, 국민의힘은 11.8%p 하락하며, 양당의 격차는 36.0%p로 크게 벌어졌다.
30대는 국민의 힘이 5.7%p 상승했고, 40대는 민주당이 7.8%p 올랐으며, 50대 이상은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했지만 변함없이 50대 이하는 민주당이 우세하고, 60대 이상은 국민의힘이 우세했다.
여론의 향방을 좌우하는 중도층은 민주당 52.9%, 국민의힘 34.8%로 18.1%p의 격차를 보였다.
이번 ARS 조사는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100% RDD를 활용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2.7%다. 또한 CATI(전화면접 조사)는 같은 기간 무선가상번호를 활용 1018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10.8%다.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 2023, 12, 26, 디지털타임스 김 세희 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업체 에브리씨앤알이 이날 공개한 여론조사(뉴스피릿 의뢰, 조사기간 22~23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를 보면,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이 0.9%p 오른 43.6%, 국민의힘이 1.7%p 오른 35.2%로 집계됐다.
국민의힘은 지난조사보다 서울(8.9%p↑), 부산·울산·경남(2.7%p↑), 18세~29세(11.3%p↑)에서 상승했다. 서울과 20대 유권자가 국민의힘의 한동훈 비대위원장 임명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텃밭인 대구에선 (2.84%p↓) 하락했다. 이준석 전 대표의 신당 창당 발표에 따른 영향이 있다는 해석이 제기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인천·경기(5.2%p↑), 대전·세종·충북·충남(2.3%p↑), 30대(4.4%p↑), 60대(3.7%p↑)에서 올랐다.
반면 서울(3.5%p↓), 광주·전북·전남(5.6%p↓), 18세~29세(5.4%↓)에선 내려갔다. 민주당의 텃밭인 광주·전북·전남의 하락현상을 두고 이낙연 전 대표의 신당 창당 발표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성별로는 남성 응답자 39.8%가 민주당, 38.8%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11.2%는 지지정당이 없다고 밝혔다. 여성 응답자 47.4%는 민주당, 31.5%는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했다. 13.4%는 지지정당이 없다고 답했다.
정의당과 진보당은 지난조사보다 1%p 내려 각각 2.3%, 0.8%로 나타났다. 자유통일당은 0.1%p 하락한 2.2%로 집계됐다. 기타정당은 0.7%p오른 1.9%, 지지정당 없음은 0.7%p내린 12.3%로 나왔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자는 0.3%p내린 1.9%로 집계됐다.
'22대 총선에서 어떤 공약을 제시하는 정당이나 후보에게 투표할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경제활성화가 34.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은 국민 복지 18.1%, 출산율 저하해결 11.0%, 수도권 지방격차 해결 10.7%, 한미일 안보강화 8.7%순이었다.
연령별로도 경제활성화라고 답변한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 중 50대가 42.8%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지역별로도 경제활성화로 답변한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인천·경기가 40.2%로 집계됐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39.1%, 국민의힘 35.5%, 정의당 28.1%, 기타정당 32.9%가 경제활성화라고 답변했다.
22대 총선은 경제 활성화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진보당 지지자들은 국민복지라고 답변한 비중이 28.2%로 가장 높았다. 자유통일당 지지자들은 42.4%가 한미일 안보강화라고 답했다.
3]. 2023, 12, 24, 연합뉴스 최 평천 기자 보도기사
"한동훈, 與비대위원장 적합도 1위…尹지지율 38.8%"[알앤써치]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8.1%·민주당 45.7%·무당층 12.2%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알앤써치가 CBS노컷뉴스 의뢰로 지난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20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지난 조사(13∼15일)보다 0.8%포인트(p) 오른 38.8%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0.9%p 하락한 58.2%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 보면 70세 이상(긍정 59.6%·부정 36.1%)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많았다.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에서 지지율이 직전 조사 대비 7.0%p 오르며 52.1%를 기록했다.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북(57.1%)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많았다.
정치 성향별 긍정 평가는 보수층에서 1.2%p 하락한 64.7%, 중도층에서 6%p 상승한 35.7%, 진보층에서 3%p 상승한 14.1%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직전 조사보다 3.5%p 오른 38.1%, 더불어민주당이 0.6%p 내린 45.7%를 기록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12.2%로 나타났다.
한편, '적합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묻는 조사에서는 지난 21일 지명된 한동훈 비대위원장 지명자가 34.3%로 지지도가 가장 높았다.
한 지명자는 국민의힘 지지층의 66.3%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전체 9.0%·국민의힘 지지층 10.6%), 김한길(5.2%·3.1%), 인요한 전 혁신위원장(5.1%·4.0%) 등의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 할당으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 RDD(무작위 추출)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2.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4]. 2023, 12, 25, 세계일보 조 정민 기자 보도기사
“尹대통령 지지율 2주째 36.3%… 서울·보수층서 하락”
“국민의힘 2.3%p 오른 39.0%, 민주 3.1%p 내린 41.6%”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주 연속 30% 중반대에 머물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 18∼22일 전국 18세 이상 2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직전 조사와 같은 36.3%로 집계됐다.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0.4%포인트(p) 내린 60.8%였다. ‘잘 모름’은 0.4%p 증가한 2.9%였다.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권역별로는 대구·경북(4.7%p↑), 부산·울산·경남(1.7%p↑)에서 올랐으나, 서울(6.1%p↓)에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연령대별로는 60대(3.1%p↑), 50대(1.6%p↑), 30대(1.5%p↑)에서 상승했고, 40대(4.2%p↓), 20대(2.5%p↓)에서는 하락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3.3%p↑), 중도층(1.6%p↑)에서 올랐으나, 전통 지지층으로 분류되는 보수층(6.1%p↓)에서는 큰 하락 폭을 보였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9%다.
한편 지난 21∼22일 전국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은 직전 조사 대비 2.3%p 오른 39.0%, 더불어민주당은 3.1%p 내린 41.6%로 집계됐다.
국민의힘은 대전·세종·충청(6.0%p↑), 서울(4.9%p↑), 대구·경북(4.5%p↑), 인천·경기(3.0%p↑), 여성(4.2%p↑), 60대(6.4%p↑), 30대(5.9%p↑), 20대(5.9%p↑), 50대(3.4%p↑), 중도층(3.2%p↑), 진보층(2.9%p↑)에서 올랐고, 광주·전라(2.5%p↓), 40대(2.7%p↓), 70대 이상(6.0%p↓)에서는 내렸다.
민주당은 대구·경북(8.9%p↓), 대전·세종·충청(7.9%p↓), 인천·경기(5.6%p↓), 광주·전라(5.6%p↓), 남성(3.3%p↓), 여성(3.1%p↓), 50대(6.2%p↓), 20대(5.8%p↓), 60대(5.3%p↓), 중도층(4.5%p↓), 진보층(3.7%p↓)에서 하락했고, 부산·울산·경남(3.4%p↑)에서는 상승했다.
정의당은 0.6%p 오른 3.1%, 진보당은 0.6%p 낮아진 0.9%를 기록했고, 무당층은 1.2%p 증가한 11.0%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0%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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