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여론조사꽃:민주49.2%,국힘 39.9%, *리얼미터:민주 47.1,국힘 35.5, *미디어토마토:민주 44.8,국힘37.5, *에브리씨앤알:민주 42.1,국힘 34.6%
*여론조사꽃:민주49.2%,국힘 39.9%, *리얼미터:민주 47.1,국힘 35.5, *미디어토마토:민주 44.8,국힘37.5, *에브리씨앤알:민주 42.1%,국힘 34.6%
정당지지율 여론조사 요약
1). 여론조사 꽃(11,27, 굿모닝충청 보도기사):더불어민주당49.2%, 국민의힘 39.9%
2). 리얼미터(11,27, 연합뉴스 보도기사):더불어민주당 47.1%, 국민의 힘 35.5%
3). 뉴스토마토&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11,28, 서귀포방송 보도기사):더불어민주당 44.8%,국민의힘 37.5%
4). 뉴스피릿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업체 에브리씨앤알 조사(11,29, 포커스 경제 보도기사): 더불어민주당 42.1%, 국민의힘 34.6%
1]. 2023,11,27, 굿모닝충청 조 하준 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 꽃 ARS] 尹 지지율 40% 돌파, 北 위성 발사 영향인 듯
- 이동관 방통위원장 탄핵 찬성 여론 60% 육박
- 한동훈 지역방문은 '선거운동 일환' 여론 과반 이상
27일 발표된 여론조사기관 여론조사 꽃의 11월 4주 차 ARS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를 돌파했고 국민의힘 역시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무래도 지난 주에 있었던 북한 정찰위성 발사로 인해 보수층이 결집한 결과로 분석된다.
먼저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를 살펴보면 긍정 40.3%, 부정 58.8%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5.9%p나 급등한 반면에 부정평가는 5.4%p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정찰위성 발사 및 9.19 남북군사합의 파기 등으로 보수층이 결집한 결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경북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과반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남의 경우 24.5% : 74.6%로 부정평가가 여전히 70%를 초과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뒤이어 인천․경기에서도 33.7% : 65.3%로 부정평가가 60%를 초과하며 전국을 통틀어 두 번째로 가장 높았다.
그 밖에 충청권의 경우 44.7% : 55.3%, 서울은 43.7% : 54.5%, 강원․제주는 44.6% : 53.3%, 부울경은 48.4% : 51.6%로 모두 부정평가가 과반을 넘었다. 오직 대구․경북만이 52.4% : 47.6%로 긍정평가가 더 앞섰다. 그러나 격차가 5%p 미만에 불과해 확실하게 앞선다고 말할 수 없었다.
연령별로는 50대 이하 세대에선 모두 부정평가가 60%를 초과했다. 특히 40대는 25.5% : 74.5%로 부정평가가 70%를 초과하며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뒤이어 50대에서 33.5% : 65.6%로 부정평가가 60%를 초과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 밖에 18세 이상 20대는 33.4% : 65%, 30대는 38.2% : 61.8%로 모두 부정평가가 60%를 초과했다.
반면에 60대의 경우 50.2% : 49.3%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70대 이상 노년층의 경우 66.6% : 31.2%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2배 이상의 격차로 더 앞서며 여전히 굳건한 보수세를 보여주었다.
27일 발표된 11월 4주 차 ARS 정기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율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49.2%, 국민의힘이 39.9%를 기록했다.(출처 : 여론조사 꽃)
정당 지지율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49.2%로 선두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39.9%에 머무르며 2위에 그쳤다. 더불어민주당은 전 주 대비 2.7%p 더 하락한 반면 국민의힘은 전 주 대비 4%p나 상승해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지난 주 16%p에서 이번 주 9.3%p로 좁혀졌다. 역시 북한 정찰위성 발사 문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통의 텃밭인 호남을 포함해 인천․경기, 충청권에서 모두 과반 이상의 지지율을 보이며 우세를 점했다. 그리고 강원․제주에서도 경합 우세를 보였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텃밭인 대구․경북을 포함해 서울에서 우세를 점했다. 부울경은 양당 지지율이 불과 1.2%p 차로 팽팽하게 경합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30~50대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했다. 특히 40대와 50대는 여전히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과반을 넘었다. 18세 이상 20대와 60대는 양당 지지율이 경합했는데 18세 이상 20대는 더불어민주당의 경합 우세, 60대는 국민의힘 경합 우세였다. 국민의힘은 70대 이상 노년층에서만 확실한 우위를 보였다.
27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11월 4주 차 ARS 정기여론조사 결과. '김건희 특검법'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여부에 대한 조사 결과 28.8% : 59.4%로 '거부권을 행사해서는 안된다'가 2배 이상 더 앞섰다.(출처 : 여론조사 꽃)
다음으로 정치, 사회 현안 분석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이른바 ‘김건희 특검법’에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하는지 여부를 묻는 조사에선 ‘거부권 행사해야 한다’가 28.8%, ‘거부권을 행사해선 안 된다’가 59.4%로 나타났다. 즉, 거부권 행사를 하면 안 된다는 응답이 2배 이상 더 높게 나타난 셈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모든 지역에서 ‘거부권을 행사해선 안 된다’가 더 높게 나타났고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과반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결과를 살펴보면 70대 이상 노년층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거부권을 행사해선 안 된다’가 더 높았고 50대 이하 세대에선 모두 60%를 초과했다.
다만 지지 정당별 결과에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만 60.4% : 18.4%로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가 3배 이상 더 높았다. 또 정치 이념별 결과에서도 보수층에서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응답이 49.1%로 가장 높았다. 이는 이 두 계층에 속한 사람들이 사안을 정파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27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11월 4주 차 ARS 정기여론조사 결과. 이정섭 전 수원지검 차장검사 거취 문제에 대한 여론조사에선 37.2% : 47.7%로 '국회가 탄핵소추해야 한다'는 응답이 10%p 이상 더 앞섰다.(출처 : 여론조사 꽃)
각종 비위 논란에 휘말리며 탄핵 대상으로 거론되는 이정섭 전 수원지검 차장검사의 거취 문제에 대한 여론조사에선 ‘검찰이 징계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는 응답은 37.2%, ‘국회가 탄핵 소추해야 한다’가 47.7%로 탄핵 소추를 원하는 응답이 10%p 이상 더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비명계 일각에서 주장하는 ‘역풍’ 따위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에서만 ‘검찰이 징계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가 소폭 더 앞섰고 대부분의 지역에선 ‘국회가 탄핵 소추해야 한다’가 더 앞섰다. 다만 서울은 양쪽이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했다. 연령별로는 50대 이하 세대에선 ‘국회가 탄핵 소추해야 한다’가 더 앞섰고 60대는 양쪽이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했으며 70대 이상 노년층만 ‘검찰이 징계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가 더 앞섰다.
지지 정당별 결과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11.3% : 79.8%로 ‘국회가 탄핵 소추해야 한다’가 압도적으로 앞섰다. 그 밖에 정의당 지지층의 경우 43% : 47.3%, 기타 정당 지지층의 경우 32.1% : 39.9%, 무당층의 경우 26.2% : 39.9%로 ‘국회가 탄핵 소추해야 한다’가 더 앞섰다. 반면에 국민의힘 지지층은 70.1% : 9.9%로 ‘검찰이 징계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가 더 앞섰다.
정치 이념별 결과에서도 진보층은 17.1% : 75.2%로 ‘국회가 탄핵 소추해야 한다’가 압도적으로 앞섰다. 그 밖에 중도층 역시 38.3% : 49.7%로 역시 ‘국회가 탄핵 소추해야 한다’가 더 앞섰다. 반면에 보수층은 58.3% : 19.3%로 ‘검찰이 징계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가 과반을 넘었다.
27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11월 4주 차 ARS 정기여론조사 결과.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지역방문 행보에 대한 의견 조사에선 54.8% : 38.1%로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문제 있다'는 답변이 더 앞섰다.(출처 : 여론조사 꽃)
뒤이어 최근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대전, 대구, 울산 등 지역방문에 대한 의견 조사에선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문제 있다’는 답변이 54.8%로 과반을 넘었고 ‘장관의 통상 업무로서 문제 없다’는 38.1%에 그쳤다. 즉, 국민의 과반 이상이 한 장관의 지역방문을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보고 있음을 말해준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과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한동훈 장관의 지역방문이 ‘선거운동의 일환’이라는 응답이 과반을 넘었다. 그나마 서울과 대구․경북도 양쪽이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 중이어서 한동훈 장관의 행보에 그다지 우호적이라 보긴 어렵다. 연령별로도 70대 이상 노년층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선거운동의 일환’이라는 응답이 더 앞섰다.
27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11월 4주 차 ARS 정기여론조사 결과.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탄핵 찬반 여론조사에선 57.3% : 33.4%로 찬성이 압도적으로 앞섰다.(출처 : 여론조사 꽃)
마지막으로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탄핵 찬반 여론조사 결과에선 찬성 57.3%, 반대 33.4%로 찬성이 압도적으로 더 앞섰다. 따라서 더불어민주당 내 비명계 의원들의 ‘역풍’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국민의 60% 가까이가 ‘이동관 탄핵’을 원하고 있는 이상 역풍은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부분의 지역에서 ‘이동관 탄핵 찬성’이 더 앞섰다. 보수의 심장이란 대구․경북조차도 42% : 40.7%로 ‘이동관 탄핵 찬성’이 소폭이나마 더 앞섰다. 대구․경북과 강원․제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이동관 탄핵 찬성’ 여론이 과반을 넘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30~50대에선 ‘이동관 탄핵 찬성’이 60%를 초과하며 압도적으로 앞섰다. 18세 이상 20대와 60대도 ‘이동관 탄핵 찬성’이 50%에 육박하는 모습을 보였다. 70대 이상 노년층의 경우 44.4% : 43.1%로 양쪽이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했다. 다만 국민의힘 지지층과 보수층에선 ‘이동관 탄핵 반대’가 더 높았다.
이번 여론조사 꽃의 11월 4주 차 ARS 정기여론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무선 100% RDD 활용 ARS 자동응답조사이며 응답률은 2.3%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2]. 2023,11, 27, 연합뉴스 안 채원 기자 보도기사
"尹지지율 2주 연속 올라 38.1%…충청·PK·호남서 상승"[리얼미터]
"국민의힘 1.6%p 내린 35.5%, 민주당 2.5%p 오른 47.1%"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해 30% 후반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0∼24일(11월 4주) 18세 이상 2천505명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직전 조사 대비 2.5%포인트(p) 상승한 38.1%였다.
10월 4주부터 4주 연속 30% 중반대(35.7%→36.8%→34.7%→35.6%)에 머물렀던 윤 대통령 지지율은 최근 2주 연속 상승(34.7%→35.6%→38.1%)하며 10월 1주(37.7%) 이후 약 두 달 만에 30% 후반대로 올라섰다.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7.5%p↑), 부산·울산·경남(7.2%p↑), 광주·전라(6.1%p↑)에서 큰 폭으로 올랐고, 대구·경북(3.0%p↑), 서울(2.1%p↑)에서도 상승했다. 반면 인천·경기(1.9%p↓) 에서는 소폭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60대(4.8%p↑), 30대(3.6%p↑), 50대(3.2%p↑), 20대(1.5%p↑)에서 올랐다.
정치 성향별로는 중도층(4.0%p↑)과 진보층(2.0%p↑)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4%다.
한편, 지난 23∼24일 전국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1.6%p 내린 35.5%, 더불어민주당이 2.5%p 오른 47.1%로 집계됐다.
국민의힘은 인천·경기(5.5%p↓), 서울(4.3%p↓), 60대(7.0%p↑), 40대(6.0%p↓), 50대(2.1%p↓), 중도층(2.3%p↓) 등에서 하락했고, 광주·전라(4.0%p↑), 대구·경북(6.3%p↑), 30대(9.6%p↑) 등에서 상승했다.
민주당은 대전·세종·충청(6.6%p↑), 서울(5.5%p↑), 부산·울산·경남(4.3%p↑), 여성(3.9%p↑), 40대(4.8%p↑), 60대(4.1%p↑), 70대 이상(3.0%p↑), 50대(2.1%p↑), 보수층(2.6%p↑), 중도층(2.4%p↑) 등에서 올랐고, 대구·경북(4.4%p↓), 광주·전라(5.0%p↓) 등에선 내렸다.
정의당은 0.4%p 오른 3.0%, 진보당은 0.4%p 내린 1.1%, 무당층은 0.5%p 내린 10.4%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4%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3]. 2023, 11, 28, 서귀포방송 보도기사
[여론조사] 국민의힘 총선 간판은 누구.
-국민의힘 총선에서 간판 인물은 누구?
-김건희 특검 찬반
-김건희 특검 국회 통과된다면, 거부권 행사 해야한다vs하지 말아야 한다
미디어토마토 111차 보고서
뉴스토마토&미디어토마토가 시행한 제111차 여론조사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37.5%의 지지를 받아 지난 주(32.7%) 대비 4.8%p 상승, 44.8%의 지지를 받은 민주당과의 격차가 7.3%p로 지난 주(12.3%p)보다 좁혀짐 민주당 지지도는 뚜렷한 변화가 없는 반면, 국민의힘 지지도는 60대(+7.5%p), 70세이상(8.1%p) 고연령층과 보수층(+10.6%p)에서 상승했다.
국민의힘 총선 간판
내년 총선 국민의힘 간판으로 한동훈 장관이 30.6%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다음은 이준석 전 대표가 20.7%였고. 김기현 대표는 6.1%로 원희룡 장관 8.7%보다 낮았다. 20대 30대는 이준석, 40대 이상은 한동훈 우세 국민의힘 지지층, 영남권, 보수층에서 한동훈 장관이 압도적이다.
‘김건희 특검’ 찬반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 등과 관련해 특검이 추진되는 것에 대해 찬성 60.5%, 반대 31.1%로 찬성이 압도적 찬성은 40대 이하에서 70%이상으로 특히 높고, 중도층(65.6%)과 부울경(51.9%)도 과반수 60세이상 고연령층과, 대구경북, 보수층,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반대가 더 높았다.
윤 대통령 ‘김건희 특검’ 거부권 행사 여부
만약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 국회를 통과했을 경우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면 안된 다’(60.8%)는 의견이, ‘행사해야 한다’(29.5%)는 의견보다 두 배.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거부권 행사 반대 여론이 우세 한편, 특검 추진 반대층의 12.9%, 보수층의 31.0%, 국민의힘 지지층의 20.7%가 대통령 거부권 행사에 반대했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는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35.0%(대체로 잘함 18.2%+ 매우 잘함 16.8%)로 지난 주(32.2%) 대비 2.8%p 소폭 상승. - 보수층의 긍정평가가 3주 연속 상승세(57.8%→65.5%→70.3%)
미디어토마토 111차 보고서는 ARS RDD로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실시됐다. 조사완료 수는 1013명이며, 신뢰도 95%, 오차범위+-3.1% 응답률은 6.6%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4]. 2023, 11, 29, 포커스경제 이 대인 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 42.1%, 국민의힘 34.6% 順
정의당은 2.8%, 자유통일당 2.2%, 진보당 1.8%
직전 조사(10일~11일) 비교하면 민주당 1.8%p, 국민의힘 0.2%p 각각 하락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7.5%p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발표됐다.
뉴스피릿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업체 에브리씨앤알이 지난 25일~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에게 물은 결과, "현재 지지하거나 약간이라도 더 호감이 가는 정당은 어느 정당입니까?"라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이 42.1%, 국민의힘이 34.6%로 나타났다.
'지지정당이 없다'는 답변은 11.8%였다. 정의당은 2.8%, 자유통일당 2.2%, 진보당 1.8%로 조사됐다.
연령별 정당 지지도 (자료: 에브리씨앤알)
연령별 정당 지지도 (자료: 에브리씨앤알)
직전 조사(10일~11일)와 비교하면 민주당은 1.8%p, 국민의힘은 0.2%p 각각 하락했다. 정의당은 1.1%p 하락했고, 자유통일당은 0.8%p 상승했으며, 진보당은 0.7%p 올랐다. '지지정당 없음'은 0.3%p 올랐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민주당 35.0%, 국민의힘 49.1%)에서만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섰으며, 40대(민주당 59.2%, 국민의힘 20.8%)에선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 지지율의 2배 이상에 달했다.
민주당은 18세~20대(민주당 34.1%, 국민의힘 24.7%), 30대(민주당 39.8%, 국민의힘 32.1%), 50대(민주당 46.2%, 국민의힘 34.0%)에서 국민의힘에 앞섰다.
연령별 정당 지지도 (자료=에브리씨앤알)
연령별 정당 지지도 (자료=에브리씨앤알)
지역별로 국민의힘이 앞선 곳은 대구·경북(민주당 28.9%, 국민의힘 46.8%)과 대전·세종·충청(민주당 36.9%, 국민의힘 39.4%), 부산·울산·경남(민주당 31.3%, 국민의힘 46.6%)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서울(민주당 43.3%, 국민의힘 31.5%)과 인천·경기(민주당 46.0%, 국민의힘 31.0%), 광주·전라(민주당 63.9%, 국민의힘 14.6%), 강원·제주(민주당 39.1%, 국민의힘 38.7%)에서 국민의힘에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민주당 42.8%, 국민의힘 37.6%)과 여성(민주당 41.5%, 국민의힘 31.6%) 모두 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앞섰다.
이번 여론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무선 100%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2023, 12, 5, 비즈니스포스트 김 대철 기자 보도기사
[미디어토마토] 윤석열 지지율 32.0%, 김건희 명품백 ‘뇌물 성격’ 53.2%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 초반으로 하락했다.
국민 절반 이상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고가의 명품 가방을 선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뇌물적 성격이 짙다고 바라봤다.
[미디어토마토] 윤석열 지지율 32.0%, 김건희 명품백 ‘뇌물 성격’ 53.2%
▲ 윤석열 대통령(사진 오른쪽)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월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마련된 대한불교 조계종 전 총무원장 자승스님의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대통령실>
미디어토마토가 5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긍정평가가 32.0%, 부정평가는 62.9%로 집계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30.9%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평가는 지난주조사(11월28일 발표)보다 3.0%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평가는 1.4%포인트 상승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경북을 제외한 다른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다 대구·경북에서는 긍정평가(50.6%)와 부정평가(46.0%)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대구·경북의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8.5%포인트 낮아졌다.
다른 지역별 부정평가는 광주·전라 80.3%, 경기·인천 69.2%, 서울과 강원·제주 60.5%, 대전·세종·충청 58.5%, 부산·울산·경남 55.6%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60대와 70세 이상을 뺀 다른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많았다. 60대는 긍정평가 48.1%, 부정평가 47.8%였다. 70세 이상은 긍정평가가 52.8%로 부정평가(39.8%)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다른 연령별 부정평가는 20대 79.5%, 40대 75.8%, 50대 67.5%, 30대 62.7% 순으로 조사됐다.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의 부정평가가 63.7%였다. 보수층의 긍정평가가 59.8%인 반면 진보층에서는 부정평가가 91.9%에 달했다.
'김건희 여사가 받은 명품백 논란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뇌물적 성격이 짙은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응답이 53.2%로 ‘김건희 여사를 망신주기 위한 공작’(27.1%)를 크게 앞섰다. ‘잘 모르겠다’는 19.6%였다.
'지지하는 정당을 떠나 내년 총선에서 어느 정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해 국회 제1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물었더니 ‘더불어민주당’이 52.9%로 가장 높았다. 국민의힘은 34.9%였으며 ‘잘 모름’은 7.8%였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34.0%, 더불어민주당 45.3%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지지율 차이는 11.3%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3.5%포인트 하락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0.5%포인트 상승했다.
정의당은 2.6%, ‘지지정당 없음’은 13.5%였다.
이번 조사는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2일과 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2023년 10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이 부여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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