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3일 목요일

*여론조사꽃:민주45.8,국힘 30.5, *리얼미터:민주44.6,국힘 37.1, *미디어토마토:민주45.0,국힘32.7%, *조원씨앤아이:민주44.6,국힘38.8,*알앤서치:민주45.9%,국힘 36.2%

*여론조사꽃:민주45.8,국힘 30.5, *리얼미터:민주44.6,국힘 37.1, *미디어토마토:민주45.0,국힘32.7%, *조원씨앤아이:민주44.6,국힘38.8,*알앤서치:민주45.9%,국힘 36.2% 여론조사 정당별 지지율 보도기사 요약. 1). 여론조사 꽃(비즈니스 포스트 11,20 보도기사):더불어민주당 45.8%, 국민의힘 30.5% 2). 리얼미터 여론조사(중앙일보 11,20 보도기사): 민주당 44.6%, 국민의힘 37.1% 3).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11,21 뉴스토마토 보도기사):민주당 45.0%, 국민의 힘 32.7% 4).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11,22, 스트레이트 뉴스 보도기사):민주당 44.6%, 국민의힘 38.8% 5). 알앤서치 여론조사(11, 19, CBS노컷뉴스 보도기사):민주당 45.9%,국민의힘 36.2% 1]. 2023, 11, 20, 비즈니스 포스트 김 대철 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꽃] 윤석열 지지율 32.5%, 한동훈 비대위원장 '부정적' 53.1%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 초반으로 하락했다. 국민 절반 이상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맡는 데에 부정적 의견을 보였다. [여론조사꽃]윤석열 지지율 32.5%, 한동훈비대위원장 '부정적' 53.1% 여론조사 꽃이 20일 발표한 정례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긍정평가가 32.5%, 부정평가는 65.0%로 집계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32.5%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평가는 지난주 조사(13일 발표)보다 2.7%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평가는 1.2%포인트 상승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경북을 제외한 다른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많았다. 대구·경북에서는 긍정평가가 53.2%로 부정평가(44.0%)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다른 지역별 부정평가는 광주·전라 81.2%, 인천·경기 70.8%, 서울 65.2%, 강원·제주 64.6%, 대전·세종·충청 61.3%, 부산·울산·경남 57.4% 순이었다. 서울에서 부정평가가 지난주보다 4.9%포인트 늘었다.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을 뺀 다른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많았다. 70세 이상에서는 긍정평가가 68.2%로 부정평가(28.0%)의 두 배 이상이었다. 다른 연령별 부정평가는 40대 82.5%, 30대 72.7%, 50대 77.3%, 18~29세 69.6%, 60대 52.7% 순으로 조사됐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의 부정평가가 73.3%였다. 보수층의 긍정평가가 63.1%인 반면 진보층에서는 부정평가가 91.7%에 달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맡는 것과 관련해 의견을 물었더니 ‘부정적으로 생각한다’가 53.1%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36.4%)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잘 모름’은 10.6%였다. 지역별로 대구·경북을 제외한 다른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높았으며 중도층에서도 부정평가가 57.2%로 긍정평가(32.2%)보다 20%포인트 이상 많았다. 제조업과 건설업 등 일부 직종에 대해 주 52시간 이상 근로 시간 연장을 검토하겠다는 정부 발표에 관해서는 부정평가가 50.6%로 긍정평가(44.6%)와 오차범위 안이었다. ‘모름·무응답’은 5.4%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근로시간 단축을 강조하며 추진의사를 밝힌 ‘주 4.5일제’에도 긍정평가(50.6%)와 부정평가(45.6%)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모름·무응답은 3.8%였다. 박민 KBS 사장 취임 직후 아무 예고 없이 특정 프로그램이 폐지되거나 진행자가 교체되는 일에는 ‘방송법과 편성 규약을 위반한 행위다’라는 응답이 64.7%로 ‘방송 공정성을 위해 필요한 행위다’(23.7%)를 크게 앞섰다. ‘잘 모름’은 11.6%였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30.5%, 더불어민주당 45.8%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지지율 차이는 15.3%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4.4%포인트 하락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1.0%포인트 상승했다. 정의당은 1.8%, ‘지지정당 없음’은 18.9%였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꽃 자체조사로 17일과 1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남녀 102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는 통신3사에서 제공한 무선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CATI)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2023년 10월31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셀가중)가 적용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대철 기자 2]. 2023, 11,20, 중앙일보 이 지영 기자 보도기사 尹 지지율 0.9%p 오른 35.6%…국민의힘 37.1%·민주당 44.6%[리얼미터]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에서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3∼17일 전국 18세 이상 2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직전 조사 대비 0.9%포인트 상승한 35.6%였다.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0.4%포인트 내린 61.8%로 나타났다.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10월 4주부터 최근 4주 연속으로 30% 중반대(35.7%→36.8%→34.7%→35.6%)를 기록하고 있다. 권역별로는 인천·경기(4.3%p↑), 부산·울산·경남(2.3%p↑)에서 상승했고, 대전·세종·충청(5.7%p↓), 광주·전라(4.6%p↓), 대구·경북(3.6%p↓) 등에선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30대(6.0%p↑), 70대 이상(5.1%p↑)에서 올랐고, 20대(2.5%p↓), 60대(1.3%p↓)에선 내렸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6%다. 지난 16∼17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0.1%포인트 오른 37.1%, 더불어민주당은 0.9%포인트 내린 44.6%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부산·울산·경남(6.5%p↑), 40대(4.0%p↑), 60대(2.8%p↑), 50대(2.3%p↑), 여성(2.4%p↑)에선 오름세를, 대전·세종·충청(13.8%p↓), 20대(2.2%p↓), 30대(7.8%p↓), 보수층(5.8%p↓), 남성(2.2%p↓)에선 내림세를 보였다. 민주당은 부산·울산·경남(3.5%p↓), 대전·세종·충청(3.1%p↓), 광주·전라(2.2%p↓), 70대 이상(4.3%p↓), 40대(3.7%p↓), 여성(3.9%p↓)에서 하락했고, 20대(6.7%p↑), 보수층(4.4%p↑), 남성(2.1%p↑)에서는 상승했다. 정의당은 0.1%포인트 내린 2.6%, 진보당은 변동 없이 1.5%, 무당층은 0.1%포인트 상승한 10.9%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6%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3]. 2023, 11, 21, 뉴스토마토 박 주용 기자 보도기사 [정당 지지도] 민주당 45.0%(3.0%↑) 국민의힘 32.7%(1.2%↑) 정의당 2.8%(0.2%↓) 기타 다른 정당 2.8%(1.5%↓) 지지 정당 없음 15.5%(2.7%↓) 잘 모름 1.2%(0.2%↑) 각 정당의 지지율은 민주당 45.0%, 국민의힘 32.7%, 정의당 2.8% 순이었습니다. 이외 '기타 다른 정당' 2.8%, '없음' 15.5%, '잘 모름' 1.2%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주 31.5%에서 이번 주 32.7%로 1.2%포인트 상승했고, 같은 기간 민주당 지지율도 42.0%에서 45.0%로 3.0%포인트 올랐습니다. 양당의 격차는 지난주 10.5%포인트에서 이번 주 12.3%포인트로 확대됐습니다. 정의당 지지율은 지난주 3.0%에서 이번 주 2.8%로 0.2%포인트 다소 줄었습니다. 여야 3당 구도, 민주당 45% 대 국민의힘 32.7% 연령별로 보면 20대에서 50대까지 민주당이, 60대와 70대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앞섰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민주당은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우위를 보였습니다. 부산·울산·경남에서조차 민주당이 앞섰습니다. 중도층에서도 민주당의 지지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다만 중도층에서 지지 정당이 없다는 무당층 응답이 27.7%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4].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 2023,11,22, 스트레이트 뉴스 김 상환 선임기자 보도기사 같은 기간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에서 여야 3당의 지지율은 민주당 44.6%, 국민의힘 38.8%, 정의당 1.5% 순이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5]. 2023, 11, 19, CBS노컷뉴스 김기용 기자 보도기사 CBS노컷뉴스-알앤써치 여론조사 尹대통령 국정지지율 전주보다 0.4%p 상승한 36.1% 부정 평가 역시 지난주보다 1.5%p 늘어난 61.2% 긍정평가 TK에서 13.3%p↑, 부정평가 PK에서 6.9%p↑ 정당지지율은 국민의힘 36.2% vs 민주당 45.9% '위성정당 금지법'은 찬성 53.7% vs 반대 31.5%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긍정·부정 평가가 동시에 늘어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공개됐다. CBS노컷뉴스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15~17일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1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36.1%로 지난주보다 0.4%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부정 평가도 61.2%로 지난주보다 1.5%p 상승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5.3%p)에서 지지율이 가장 많이 상승했지만, 부정 평가가 30대(8.4%p)를 비롯해 모든 연령대에서 늘었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13.3%p)과 강원·제주(9.8%p)에서 올랐지만, 충청(7.6%p)과 부산·울산·경남(6.9%p)에서는 부정 평가가 지난주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보수층에서의 긍정 평가가 지난주에 비해 5.5%p 떨어지고, 부정 평가가 5.9%p 올랐다. 알앤써치 측에서는 "TK(대구·경북)와 PK(부산·울산·경남)가 다른 경향성을 보이고 있다"라면서 "이준석 전 대표의 TK 신당설, 국민의힘 인요한 비대위원장의 '영남 중진 험지 출마' 등이 영남 민심에 상당히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정당지지율은 국민의힘이 36.2%로 지난주보다 1.1%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층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4.6%p 하락했고, PK에서의 지지율 역시 5.6%p 떨어진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에 비해 2.4%p 상승한 45.9%로 집계됐다. 민주당 내 이른바 '소신파' 의원들이 당론으로 추진하는 '위성정당 금지법'에 찬성한다는 의견은 53.7%(매우 찬성 37.6%, 찬성하는 편 16.1%)로 조사됐다. 전 지역 남녀 모두에게서 찬성 응답률이 높았다. 위성정당 금지법에 반대한다고 응답한 사람도 31.5%(매우 반대 11.5%, 반대하는 편 2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봤을 때 유일하게 '70세 이상'에서만 반대(47.8%) 비율이 찬성(34.7%) 비율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잘 모른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14.8%였다. 이번 조사는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으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한 설문지를 이용해 무선전화 RDD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2.2%이고,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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