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4일 토요일

[여론조사 꽃] 민주 44.2% vs 국힘 32.5%’, 리얼미터: 민주당 48.0%, 국민의힘 35.8.%,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46%,국힘 32.2%

[여론조사 꽃] 민주 44.2% vs 국힘 32.5%’, 리얼미터: 민주당 48.0%, 국민의힘 35.8.%,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46%,국힘 32.2% *요약* 여론조사 꽃: 전화면접, ‘민주 44.2% vs 국힘 32.5%’.. ARS, ‘민주 53.9% vs 국힘 35.6% 리얼미터: 민주당 48.0%로 1.9%p↑, 국민의힘 35.8.% 미디어토마토 : 더불어민주당이 46%로 선두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32.2%로 2위 조원씨앤아이: 국민의힘 33.6%, 더불어민주당 48.5% 1]. 2023,10,30, 스트레이트 뉴스 김 상환 선임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꽃] 전화면접, ‘민주 44.2% vs 국힘 32.5%’.. ARS, ‘민주 53.9% vs 국힘 35.6% 여론조사꽃이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실시한 전화면접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44.2%, 국민의힘32.5%,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17.5%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 대비 민주당은 2.8%포인트(p) 내리고, 국민의힘은 2.3%p 올라 양당 지지율 격차는 11.7%p로 좁혀졌다. 민주당은 충청권에서 5.2%p 상승했으나 그 외의 지역에서 모두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충청권과 강원·제주를 제외한 전역에서 상승하며 지지율을 끌어올렸다. 민주당 우세지역이었던 부산·울산·경남은 국민의힘 우세로 역전됐고, 강원·제주(민주 36.2%, 36.0%)는 팽팽하게 나뉘었다. 연령대로 보면 민주당은 18~29세를 제외한 전 연령층의 지지율이 떨어졌으며, 국민의힘은 18~29세와 3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의 지지율이 오르며 상승세를 탔다. 전체 흐름과 다른 양상을 보인 18~29세는 민주당 2.3%p 상승, 국민의힘 7.2%p 하락하여 지난주 팽팽했던 양당 지지율이 민주당 우세로 돌아섰고, 30대(민주 42.1%, 국힘 25.6%)는 민주당 6.2%p 하락, 국민의힘 6.4%p 상승했으나 여전히 민주당이 두 자릿수 앞섰다. 지난주 민주당 지지율이 높았던 60대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7.5%p 오르며 70세 이상과 함께 국민의힘 우세로 돌아섰다. 중도층은 민주당 49.0%, 국민의힘 24.8%로 지난주보다 격차가 6.8%p 줄었으나 여전히 24.2%p의 큰 격차를 보였다. ARS, 양당 모두 횡보..격차 18.3%p 같은 기간동안 진행한 ARS조사 결과 민주당은 1.1%p 상승한 53.9%, 국민의힘은 1.0%p 상승한 35.6%로 양당의 격차는 18.3%p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지난주 크게 상승했던 충청권에서 이번엔 20.2%p나 크게 하락했으나, 호남권 6.9%p, 부산·울산·경남 10.4%p, 강원·제주 7.3%p, 경인권에서 3.4%p 오르며 1.1%p 상승으로 마감했다. 국민의힘은 경인권과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하락했지만 충청권 18.8%p, 대구경북지역에서 9.1%p 상승하며 1.0%p 상승으로 끝냈다. 지난주 민주당 우세였던 18~29세와 60대는 민주당 하락, 국민의힘 상승으로 양당이 팽팽해졌고, 30~50대는 민주당 우세, 70세 이상은 국민의힘 우세로 세대별 격차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중도층(민주 60.0%, 국힘 30.4%)은 민주당은 9.3%p 상승, 국민의힘은 5.3%p 하락하며 양당의 격차가 29.6%p로 크게 벌어졌다. 이 결과는 여론조사꽃에서 올해 실시한 40회의 ARS조사 중 3월 24~25일에 실시한 30차 조사 다음으로 가장 큰 격차다. 이번 ARS 조사는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100% RDD를 활용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2.3%다. 또한 CATI(전화면접 조사)는 같은 기간 무선가상번호를 활용 101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11.2%다.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스트레이트뉴스 김상환 선임기자] . 2]. 2023,10,30, 에너지경제신문 윤 수현 기자 보도기사 리얼미터에 의뢰 조사…지난 23~27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506명 조사 민주당 48.0%로 1.9%p↑, 국민의힘 35.8.%로 0.6%p↑ 나타내 동반 상승 기록 민주, 서울서 14.1%p↑로 1주 만에 역전…국힘, 충청 7.3%p↑ 등에 2주째 상승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8.0%, 국민의힘 35.8%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보다 민주당은 1.9%포인트, 국민의힘은 0.6%포인트 각각 올랐다. 민주당 지지율은 10월 둘째주 50.7%로 치솟아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최고치를 나타난 뒤 10월 셋째주 46.1%로 4.6%포인트 떨어졌으나 다시 반등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 직후인 10월 둘째주 32.0%로 윤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뒤 10월 셋째주 35.2%로 3.2%포인트로 오른데 이어 이번에도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민주당의 지지율이 더 오르면서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10.9%포인트에서 12.2%포인트로 소폭 벌어졌다. 무당층은 10.5%로 0.8%포인트 떨어졌다. 이택수 대표는 양 당의 지지율 동반 상승에 대해 "국민의힘의 경우 인요한 교수 내정과 혁신위원회에서 이준석 전 대표 ·홍준표 시장을 징계 해제한 점, 민주당의 경우는 이재명 대표가 35일 만에 당무에 복귀하고 지명직 최고위원에 친이재명(친명)계 박정현 의원·정책위의장에는 비이재명(비명)계 이개호 의원을 임명한 점에서 상승 변화 요인이 됐다고 본다"고 풀이했다. 민주당은 지지율에서 강원과 대구·경북(TK) 지역을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서 국민의힘을 앞섰다. 특히 광주·전라 지역에서는 66.2%의 지지율을 얻어 국민의힘(18.5%)보다 3배 이상 앞섰다. 제주 지역에서도 국민의힘보다 20%포인트 이상 높았다. 서울에서 민주당 지지율은 50.0%로 국민의힘 34.8%보다 15.2%포인트 높았다. 민주당은 전주 35.9%로 국민의힘 43.4%보다 뒤졌으나 이번주 역전한 것이다. 서울에서 민주당이 14.1%포인트 오르고 국민의힘이 8.6%포인트 떨어진 영향이다. 광주·전라 지역에서도 2.1%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대전·세종·충청(8.8%포인트↓, 53.7%→44.9%) △대구·경북(1.4%포인트↓, 32.3%→30.9%) 지역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9.6%포인트↑, 35.0%→44.6%) △30대(7.9%포인트↑, 44.1%→52.0%) △60대(3.7%포인트↑, 39.9%→43.6%)에서는 상승했고 △70대 이상(7.1%포인트↓, 36.6%→29.5%) △50대(1.8%포인트↓, 55.3%→53.5%)에서 하락했다. 국민의힘은 TK 지역에서 51.8%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민주당보다 20%포인트 이상 높은 지지율의 격차를 보였다. 강원 지역에서도 10%포인트 이상 큰 차이가 나타났다.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서울(8.6%포인트↓, 43.4%→34.8%)에서 크게 하락했고 △대전·세종·충청(7.3%포인트↑, 31.4%→38.7%) △광주·전라(4.3%P↑, 14.2%→18.5%) △대구·경북(4.0%포인트↑,47.8%→51.8%) △부산·울산·경남(1.1%포인트↑, 39.2%→40.3%)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70대 이상(11.7%포인트↑, 45.8%→57.5%) △50대(3.2%포인트↑, 26.6%→29.8%)에서 지지율이 올랐고 △30대(4.1%포인트↓, 33.8%→29.7%) △20대(3.3%포인트↓, 37.3%→34.0% )△ 60대(3.1%포인트↓, 45.3%→42.2%)에서 하락했다. clip20231029101802 ▲의뢰기관 :에너지경제신문 / 조사기관 : 리얼미터 / 조사기간 : 2023년 10월 23∼27일 / 표본수 :전국 18세 이상 남녀 2506명 / 조사방법 : 무선(97%), 유선(3%) / 응답률 : 2.4%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실시한 10월 넷째 주 여론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대상 전화 임의걸기(RDD·무선 97% 유선 3%)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와 정당 지지율 조사의 기간은 각각 지난 23∼27일 닷새간, 26∼27일 이틀간이었으며 목표 응답은 각각 남녀 2506명과 1004명, 응답률은 2.4%와 2.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각각 ±2.0%포인트와 ±3.1%포인트다. 3]. 2023,10,31, 굿모닝충청 조 하준 기자 보도기사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 尹 지지율, 3주 연속 20%대 - TK에서도 尹 부정평가 60% 초과 - 정의당 지지율 2주 연속 2%대 그쳐 뒤이어 정당 지지율을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이 46%로 선두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32.2%로 2위에 머물렀다. 더불어민주당은 4주 연속 약보합세를 기록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전 주 대비 1.8%p 더 상승했지만 여전히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13.8%p로 두 자리 수를 유지했다. 한편, 정의당은 2.1%를 기록하며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2%대 지지율을 기록해 생존을 걱정해야할 지경에 이르렀다. 현행 공직선거법상 비례대표 1번 후보가 당선되려면 정당 득표율이 3%를 넘겨야 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우세를 점했다. 전통의 텃밭인 호남을 포함해 강원/제주에서 모두 과반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수도권(서울, 경기/인천), 충청권, 부울경에서 모두 국민의힘에 10%p 차 이상의 우위를 보였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텃밭인 대구/경북에서만 우세를 보였는데 이곳에서도 지지율이 43.1%에 그쳐 과반을 넘지 못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50대 이하 세대에서 모두 우세를 점했다. 특히 40대와 50대에선 각각 59.7%, 56.4%로 모두 과반 이상의 지지율을 확보했다. 또한 18세 이상 20대와 30대에서도 10%p 이상의 우위를 보였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60대 이상 노년층에서만 우세했는데 이 세대에서도 47.9%에 그쳐 과반을 넘지 못했다. 31일 발표된 미디어토마토의 10월 5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의 인요한 혁신위원회가 중점적으로 두어야 할 과제가 무엇이냐는 의견 조사에선 ‘윤석열 대통령과의 관계 재정립’이 32.3%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 ‘유승민, 이준석 등 비윤계와의 통합’이 24.1%로 2위, ‘영남권 중진들 험지 출마 등 인적 쇄신’이 19.8%를 기록했다.(출처 : 미디어토마토) 다음으로 정치, 사회 현안 분석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국민의힘의 인요한 혁신위원회가 중점적으로 두어야 할 과제가 무엇이냐는 의견 조사에선 ‘윤석열 대통령과의 관계 재정립’이 32.3%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 ‘유승민, 이준석 등 비윤계와의 통합’이 24.1%로 2위, ‘영남권 중진들 험지 출마 등 인적 쇄신’이 19.8%를 기록했다. 이런 결과가 나온 이유는 아마도 국민의힘이 지난 1년 5개월 동안 윤석열 대통령과 용산 대통령실의 거수기 노릇을 한 것에 그친 행보를 보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윤석열 대통령은 올해 초 전당대회에도 수시로 당무에 개입하며 사실상 본인이 총재처럼 군림했다. 이런 수직적 관계를 보였기에 수평적 관계로 재정립하라는 여론이 가장 높게 나온 것으로 보인다. 31일 발표된 미디어토마토의 10월 5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현 경제, 민생위기 대처 여부 여론조사에선 26.2% : 66.7%로 ‘제대로 대처’보다 ‘제대로 대처 못 해’가 훨씬 더 크게 앞섰다.(출처 : 미디어토마토) 다음으로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현 경제, 민생위기 대처 여부 여론조사에선 26.2% : 66.7%로 ‘제대로 대처’보다 ‘제대로 대처 못 해’가 훨씬 더 크게 앞섰다. 지역별, 연령별 모두를 막론하고 ‘제대로 대처 못 해’가 과반을 넘겼다. 그만큼 현재 경제위기와 민생위기에 있어 정부, 여당이 무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정치 성향별 결과에선 유독 보수층에서 55.5% : 35.6%으로 또 지지 정당별 결과에선 유독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69% : 22%로 ‘제대로 대처’가 더 높게 나타났다. 이는 역시 이들이 정파적 시각으로 여론조사에 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다른 대다수 계층과 달리 유독 이 두 계층에서만 튀는 답변이 나오는 현상은 ‘정파적 시각으로 접근’이라는 말밖에는 달리 설명되지 않는다. 31일 발표된 미디어토마토의 10월 5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 앞으로의 경제 상황에 대한 전망에선 ‘지금보다 더 나빠질 것’이 52.7%를 차지하며 과반을 넘겼다.(출처 : 미디어토마토)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경제 상황에 대한 전망에선 ‘지금보다 더 나빠질 것’이 52.7%를 차지하며 과반을 넘겼다. 그 다음으로 ‘현재와 비슷할 것’이 22.6%, ‘지금보다 나아질 것’은 21%에 그쳤다. 여전히 과반 이상의 국민들이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이 앞으로 경제 호재를 이끌어낼 능력과 역량이 없다고 보고 있는 셈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과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연령별로는 60대 이상 노년층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지금보다 나빠질 것’이 과반을 넘겼다. 정치 성향별 결과에서도 보수층에서만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 높았고 지지 정당별 결과에서도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만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 높게 나타났다. 이번 미디어토마토의 10월 5주 차 정기여론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39명을 대상으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무선 100% ARS 자동응답조사 방식이며 응답률은 6.5%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0%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및 서치통 홈페이지(www.searchtong.com/Home)를 참고하기 바란다. 4]. 2023, 10, 25, 비즈니스포스트 이 준희 기자 보도기사 조원씨앤아이가 25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긍정평가는 32.6%, 부정평가는 65.4%로 집계됐다. [조원씨앤아이] 윤석열 지지율 32.6%, 내년 총선 국힘 32.4%·민주 53.8% ‘내년 총선에서 여야의 주장 중 어느 쪽에 더 공감하느냐’는 질문에는 ‘현 정권 견제를 위해 제1야당인 민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가 53.8%로 ‘원할한 국정수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여당인 국민의힘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32.4%)보다 두 자릿수 이상 높았다. 특히 무당층에서 민주당 지지도가 49.9%로 국민의힘(18.8%)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기존 양당이 아닌 제3세력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은 13.8%로 나타났다. 유승민·이준석 신당설이 제기됐음에도 이번 조사에서는 제3세력에 공감한 유권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33.6%, 더불어민주당 48.5%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지지율 차이는 14.9%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직전조사보다 4.5%포인트 하락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2.2%포인트 상승했다. 정의당은 1.4%, ‘없음·잘 모름’은 14.1%였다. 제21대 국회 마지막 국감 평가 질문에 응답은 ‘잘하고 있다’가 35.2%로 ‘잘못하고 있다’(54.9%)보다 19.7%포인트 높았다. 국감 긍정평가는 지역, 연령, 성별, 정당 지지도, 이념 성향을 막론하고 부정평가보다 낮게 나왔다. 다만 대구·경북과 국민의힘 지지층, 보수층에서는 부정평가와의 격차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는 무선(100%) 임의전화걸기(RDD)·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2023년 9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가 부여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조원씨앤아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준희 기자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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