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일 일요일

강서구청장 여론조사, 진교훈 44.6% vs 김태우 37.0%,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42.3%, 국힘 33.6%

강서구청장 여론조사, 진교훈 44.6% vs 김태우 37.0%,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42.3%, 국힘 33.6%. 리얼미터 여론조사임. 한편, [여론조사꽃]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진교훈 43.4% vs 김태우 27.4%’ 1]. 2023,9,24, 중앙일보 정 시내 기자 보도기사 강서구청장 보선 여론조사…진교훈 44.6% vs 김태우 37.0%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태우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뉴스피릿’ 의뢰로 18~19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강서구 유권자 80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22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진 후보가 44.6%, 김 후보가 37.0%로 나타났다.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7.6%로 오차범위(±3.5%포인트) 밖이다. 권수정 정의당 후보 4.4%, 권혜인 진보당 후보 2.7%, 이명호 우리공화당 후보 1.7%, 김영숙 민생당 후보 1.5%, 등의 순이었다. ‘기타’는 1.1%, ‘없음’은 1.6%, ‘잘 모름’은 3.4%였다. 투표 의향은 ‘반드시 투표할 것’ 56.5%였고, ‘가급적 투표할 것’은 25.6%였다. 투표 생각이 있다는 응답자가 82.1%다. 투표 의향이 있다는 응답자 중에서는 진 후보가 49.6%, 김 후보가 37.6%로 차이가 조금 더 벌어졌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2.3%, 국민의힘 33.6%였다. 정의당은 4.5%, 진보당은 3.3%, 우리공화당은 1.2%, 민생당은 1.0%, 녹색당은 0.9%이었다. 차기 강서구청장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기준을 물은 결과, ‘도덕성과 청렴성(27.6%)’, ‘소속 정당(23.2%)’에 대한 응답 비율이 타 요인 대비 높은 수준을 보였다. ‘후보의 능력과 경험(16.9%)’, ‘정책 및 공약(14.7%)’, ‘지역 기여도(9.1%)’ 그리고 ‘당선 가능성(5.0%)’의 순이었다. ‘기타 요인’은 2.3%, ‘잘 모름’은 1.2%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가상번호(85%)·유선RDD(15%) 표집틀을 통한 자동응답(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됐고, 응답률은 3.3%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 2023,, 9, 25, 주간조선 이 정현 기자 보도기사 진교훈 44.6%vs김태우 37.0%...강서구청장 보선 여야 총력대응 오는 11일 치러지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태우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야가 선거 총력 지원에 나섰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뉴스피릿’ 의뢰로 18~19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강서구 유권자 80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22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진 후보가 44.6%, 김 후보가 37.0%로 나타났다.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7.6%로 오차범위(±3.5%포인트)를 넘었다. 다음으로 권수정 정의당 후보 4.4%, 권혜인 진보당 후보 2.7%, 이명호 우리공화당 후보 1.7%, 김영숙 민생당 후보 1.5%, 등의 순이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2.3%, 국민의힘 33.6%였다. 정의당은 4.5%, 진보당은 3.3%, 우리공화당은 1.2%, 민생당은 1.0%, 녹색당은 0.9% 등이었다. 투표율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조사에서 투표 의향은 ‘반드시 투표할 것’이 56.5%였고, ‘가급적 투표할 것’은 25.6%였다. 이것을 합치면 '투표할 생각이 있다'는 응답자가 82.1%다. 투표 의향이 있는 응답자 가운데 지지 후보는 진 후보가 49.6%, 김 후보가 37.6%로 나타났다. ‘총선 전초전’으로 불리는 이번 선거에 여야 지도부는 총출동하며 사활을 걸고 있다. 국민의힘은 25일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한다. 중진 의원들이 전면에 나서는 등 측면 지원에도 나선다. 우선 수도권에서 3선을 지낸 안철수 의원이 선대위 상임고문을 맡았다. 강서구는 충청권 인구가 많은 곳으로 충청을 지역구로 둔 5선 중진인 정우택 국회부의장, 정진석 의원도 선대위 명예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여한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지난 24일 지도부 및 야권인사들이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 선거캠프 개소식에 총출동해 윤석열 정권 심판을 요청했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진 후보의 손을 높이 치켜들 때 윤석열 검사 독재정권의 폭주가 강서구에서 멈췄다고 역사는 기억할 것”이라며 “강서구민 여러분 그렇게 해달라”고 했다. 또 이낙연 전 대표는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가상번호(85%)·유선RDD(15%) 표집틀을 통한 자동응답(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됐고, 응답률은 3.3%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3]. 2023, 9, 25, 스트레이트 뉴스 김 상환 선임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꽃]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진교훈 43.4% vs 김태우 27.4%’ 오는 10월 11일 치러지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가 가장 앞서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꽃이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전화면접 조사로 이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인물 중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 물었더니 민주당 진 후보가 43.4%,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 27.4%, 정의당 권수정 후보 2.3%, 진보당 권혜인 후보 2.1%, 자유통일당 고영일 후보 0.9%, 우리공화당 이명호 후보 0.2%, 그 외 다른인물 0.2%, 없음 17.2%로 응답했다. 강서구의 모든 선거구, 60대 이하, 남녀 모두에서 진 후보가 우세했고, 70세 이상, 국민의힘 지지층, 보수층에서는 김 후보가 우세하거나 압도적으로 높았다. 적극투표층에서는 민주당 진교훈(54.0%)이 국민의힘 김태우(30.5%)를 23.5%p 크게 앞서고, 무당층에서는 김 후보(11.8%)가 진 후보(6.2%)를 5.6%p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층에서는 진교훈 50.1%, 김태우 26.0%로 조사돼 민주당 진 후보가 24.1%p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이번 CATI(전화면접 조사)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무선가상번호를 활용 서울 강서구 주민 515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10.0%다. 표본오차는 ±4.3%p(95% 신뢰수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4]. 2023, 9.25, 굿모닝 충청 조 하준 기자 보도기사 [재보궐선거 여론조사]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민주당 진교훈 후보 오차범위 밖서 1위 24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와 25일 여론조사기관 여론조사 꽃에서 발표한 서울 강서구청장 재보궐선거 여론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가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를 상대로 모두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서며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투표 의향을 묻는 조사에선 82.1% : 16.2%로 투표할 의향이 있다는 쪽이 없다는 쪽보다 무려 5배 이상 더 높게 나타났다. 재보궐선거치고는 상당히 투표 의향이 높게 나타났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후보자 지지율 조사에선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가 44.6% : 37%로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보다 7.6%p 차로 더 앞서며 오차범위 밖에서 더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요한 것은 유선전화 비중이 무려 15%나 섞여 있어 보수층에 더 유리한 방법으로 조사했음에도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다. 선거구 별로 살펴보면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동네 위주로 묶인 곳이자 김태우 후보가 3년 전 총선 때 출마했던 강서구 을(가양1동, 가양2동, 등촌3동, 공항동, 방화1동, 방화2동, 방화3동)에서만 41.4% : 37.7%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참고로 강서구 을 선거구는 20대 총선 당시 보수적인 동네 위주로 게리멘더링이 이루어졌던 곳이다. 그 때문에 강서구 3개 선거구 중 유일하게 작년 대선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에 패배한 곳이기도 하다. 그 밖에 강서구 갑(발산1동, 우장산동, 화곡1동, 화곡2동, 화곡3동, 화곡8동)에선 46.2% : 36.2%, 강서구 병(등촌1동, 등촌2동, 가양3동, 염창동, 화곡4동, 화곡6동, 화곡본동)에선 46.2% : 37%로 진교훈 후보가 김태우 후보에 여유 있는 격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50대에선 모두 진교훈 후보가 여유 있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40대와 50대에선 진 후보의 지지율이 모두 과반을 넘었다. 반면에 18세 이상 20대와 60대 이상 노년층에선 김태우 후보의 지지율이 더 앞섰다. 재보궐선거는 총선보다도 더 각 지지층이 얼마나 투표장에 모이느냐가 승패를 좌우한다는 점을 볼 때 30~50대와 20대 및 60대 이상 노년층 중 어느 쪽이 더 투표장에 가느냐가 관건일 것으로 보인다. 차기 강서구청장 선택 기준에는 ‘도덕성과 청렴성’이 27.6%로 가장 높았다. 정당 지지율에선 더불어민주당이 42.3%로 선두를 달렸으며 국민의힘은 33.6%로 2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볼 때 현재 추세로는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가 우세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25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서울 강서구 지역에서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48.1%, 국민의힘이 27.9%로 나타나 더불어민주당이 20%p 이상의 격차로 앞섰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평가는 긍정 32.4%, 부정 64.2%로 부정평가가 2배 가까이 더 높았다. 투표 의향 조사에서도 리얼미터와 비슷하게 86.3% : 13.4%로 투표할 의향이 있다는 답변이 없다는 답변보다 크게 앞섰다. 25일 여론조사 꽃에서 발표한 서울 강서구청장 재보궐선거 후보 지지율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가 43.4% : 27.4%로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에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출처 : 여론조사 꽃) 이제 가장 중요한 후보 지지율 조사에선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가 43.4% : 27.4%로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에 16%p 차로 크게 앞섰다. 이 조사 역시 여당 지지층의 표집이 더 높은 전화면접 조사였음에도 불구하고 리얼미터 조사보다 더 큰 격차를 보인 것이다. 선거구 별로 살펴보면 갑, 을, 병 3곳 모두 진교훈 후보가 15%p 안팎의 격차로 김태우 후보를 여유 있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연령별로는 여론조사 꽃의 경우 60대까지도 진교훈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대와 50대의 경우는 리얼미터와 마찬가지로 진교훈 후보의 지지율이 모두 과반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8세 이상 20대의 경우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응답이 41.5%로 가장 높았고 30대 역시 25.9%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재보궐선거 특성상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고 응답한 이 계층들은 아마도 선거에 투표하러 오지 않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반대로 70대 이상 노년층에선 유일하게 김태우 후보의 지지율이 53.4%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가 43.7%로 28.5%에 그친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보다 약 15%p 차 이상으로 크게 앞섰다. 리얼미터와 여론조사 꽃 모두 숫자의 차이는 있지만 현재 추세는 진교훈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선거구 별로 살펴보면 역시 갑, 을, 병 3개 선거구 모두 진교훈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의견이 10%p 차 이상으로 여유 있게 앞섰다. 연령별로도 60대 이하 세대에선 모두 진교훈 후보의 손을 들었고 오로지 70대 이상 노년층만이 김태우 후보의 손을 들었다. 마지막으로 이번 서울 강서구청장 재보궐선거가 대통령에 대한 중간 평가 성격이 더 강한 선거라는 주장에 대한 공감도 조사에선 70.5% : 23.8%로 ‘동의한다’가 ‘동의하지 않는다’보다 3배 정도 더 높게 나타났다. 아마도 이러한 점 때문에 재보궐선거치고는 이례적으로 투표 의향이 높게 잡힌 것으로 보인다. 2개 여론조사 기관의 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결국 숫자의 차이는 있지만 현재까지는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가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를 상대로 우세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서울 강서구청장 재보궐선거 여론조사는 리얼미터의 경우 뉴스피릿의 의뢰로 강서구민 만 18세 이상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 간 실시하였다. 여론조사 꽃의 경우 강서구민 만 18세 이상 남녀 515명을 대상으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 간 실시하였다. 조사 방법은 리얼미터의 경우 가상번호(85%), 유선 RDD(15%) ARS 자동응답조사이며 여론조사 꽃은 통신 3사 제공 무선가상번호 활용 CATI 전화면접조사였으며 응답률은 리얼미터가 3.3%, 여론조사 꽃이 10%였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리얼미터의 경우 ±3.5%p, 여론조사 꽃은 ±4.3%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두 조사 모두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5]. 2023, 10, 1, 미디어오늘, 장 슬기 기자 보도기사 ‘40억 수수료’ 김태우, ‘1057억 아낀 돈’ 발언도 논란 김태우 국힘 강서구청장 후보 “1년도 안돼 아낀 돈 1057억원” “40억은 수수료” 진보당 “지방자치법상 균형재정원칙 어겨”…민주당 “혈세 낭비 부끄러운 줄 몰라” 김태우 국민의힘 강서구청장 후보가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로 추산된 40억 원을 애교로 봐달라는 발언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재임 시절 1057억 원을 아꼈다는 발언도 논란이다. 김 후보가 강서구 예산 1057억 원을 다른 곳에 쓰기 위해 ‘만든 돈’이라고 했는데 예산을 정해진 대로 지출하지 않았으며 균형재정 원칙을 위반했다는 지적이다. ▲ 김태우 국민의힘 강서구청장 후보가 지난달 28일 선대위 출정식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KBS 갈무리 김 후보는 지난달 28일 오전 10시 발산역 앞에서 진행한 선대위 출정식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제가 1년도 채 안돼서 아낀 돈이 1057억 원입니다. 우리(강서구) 재정자립도가 20% 조금 웃도는데 저는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만들었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이거, 누가 홍보해주고 있나. 강서구 곳곳에 진보당 당원이 몰려와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강서구에 남은 돈 1057억 우리가 어찌어찌 쓰자며 저를 홍보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 돈은 남은 돈이 아니라 보도블록 뒤집지 말고 견적서 하나하나 보면서 아낀 돈입니다. 절약해서 만든 1057억으로 난방비로 힘들 때 어르신들 복지관에 보태드리고 아이 키우느라 힘든 엄마들 산후조리원에 보태주기 위해, 위급할 때 쓰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 보궐선거 하게 된 것을 가지고 민주당 쪽에서 많은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저로 인한 재판 때문에 보궐(선거)한 것에 대해 무수하게 사과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40억은 제가 1년에 1000억 넘게, 4년이면 4000억 넘습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수수료 정도로 애교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에 권혜인 진보당 강서구청장 후보는 지난달 30일 논평을 통해 “김 후보 주장은 지방자치법 제137조에 명시된 균형재정 원칙을 의도적으로 위반했다는 발언”이라며 “지자체의 예산 수입과 지출은 균형을 이뤄야 해 쓸 만큼 세금을 걷고 그만큼 지출을 해야지, 일단 세금을 많이 걷고 그 돈을 일부러 남긴다면 말 그대로 위법”이라고 비판했다. ▲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관련 진보당 현수막. 사진=권혜인 후보 페이스북 권 후보는 “예산을 일부러 남겼다는 것도 문제지만 다른 곳에 쓰기 위해 ‘만든 돈’이란 주장 역시 위법”이라며 “김 후보가 정말 필요한 곳에 예산을 쓰고자 했다면 그곳에 예산을 편성하면 될 일이지 정해진 대로 지출하지 않고 일부러 돈을 만들 수도 없고 만들어서도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보당 권혜인은 매년 1000억 원 이상 발생하는 순세계잉여금을 대폭 줄이고, 당초 예산 편성에서부터 소중한 주민 세금이 민생고를 겪는 주민들에게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했다. 정치권에선 주로 보궐선거 비용으로 추산되는 40억 원을 애교로 봐달라고 한 발언이 논란이다. 지난달 29일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자신의 범죄로 보궐선거를 만들어놓고 다시 출마한 후안무치한 후보가 아니랄까봐 40억의 혈세를 낭비시켜 놓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있다”며 “40억 혈세 낭비에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김태후 후보는 강서구민 앞에 나설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지난달 30일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도 브리핑에서 “1년에 1000억 넘게 벌기 위한 수수료로 ‘40억 정도’는 애교있게 봐달라는 김태우 후보의 망언에 국민은 귀를 의심했다”며 “‘특혜사면’, ‘하명공천’, ‘40억 혈세낭비’에도 뻔뻔하게 표를 달라는 김태우 후보와 국민의힘이 과연 강서구민을 위해 제대로 일하겠냐”고 비판했다. 같은 날 권수정 정의당 강서구청장 후보 선거대책본부도 논평을 통해 “수수료가 어떤 일에 기여한 이가 받는 대가를 말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안다. 자신의 범죄 혐의를 벗는 데 강서구의 일 년 구정을 낭비한 이에게 왜 강서구민이 수수료를 내야 하느냐”며 “죗값을 치르기도 전에 대통령이 사면 복권했다고 해서, 강서구민도 그를 사면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대단한 착각”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반박 입장을 냈다. 신주호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연일 김 후보가 마치 범죄자라도 되는 양 호도하지만, 이번 보궐선거는 정치화한 사법부를 이끈 김명수 대법원의 정의와 상식을 외면한 정치적 판결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며 박원순·오거돈 전 시장의 성비위로 치른 지난 2021년 4·7 재보선을 소환해 “과연 민주당이 보궐선거 귀책 사유를 운운할 자격이 되는지 자문해봐야 한다”고 했다. 1057억 원 관련 발언에 대해 신 상근부대변인은 “강서구의 낭비되는 예산을 꼼꼼히 살펴 1057억을 아낀 김 후보의 지난 1년의 구정에 대해 차마 칭찬은 못하겠다면 최소한 비아냥거려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반박했다. 김 후보는 검찰수사관 출신으로 지난 2018년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를 폭로한 뒤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 강서구청장 선거에서 승리했지만 지난 5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확정돼 구청장직을 상실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8월 광복절 특사로 피선거권을 잃은 김 후보를 특별사면했고 오는 11일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다시 출마했다. 6]. 2023, 9, 28 , 한겨레 엄 지원 기자 보도기사 74.6% “총선 반드시 투표”…국힘 29.8% - 민주 38.9%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유권자가 74.6%에 이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2016년 총선 투표율은 58.0%, 2020년 총선 투표율은 66.2%다. 와이티엔(YTN)이 여론조사 기관 ‘엠브레인퍼블릭’과 함께 25~26일 전국 만 18살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물은 결과(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 응답자 74.6%는 내년 4월 치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고령층의 투표 의지가 청년층보다 높았다. 18~29살에선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비율이 58.2%에 그쳤지만 60살 이상에선 84.5%가 적극 투표 의향을 나타냈다. 응답자들은 차기 총선에서 여당보단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에 더 높은 지지를 나타냈다. 여당인 국민의힘에 투표하겠다고 답한 비율은 29.8%인 반면 더불어민주당에 투표하겠다고 답한 비율은 38.9%였다. 적극 투표층에서도 민주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자가 43.8%, 국민의힘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자가 34.8%로 민주당 지지 성향이 좀 더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선 33.3%가 국민의힘에, 35%가 민주당에 투표하겠다고 답해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반면 경기·인천 지역에선 국민의힘 24.8%, 민주당 44.8%로 지지율이 큰 차이를 보였다. 국민의힘을 찍겠다는 응답은 대구·경북(47.2%) 지역에서 특히 높았고 민주당을 찍겠다는 응답은 광주·전라(56.3%) 지역에서 높게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조. 7]. 2023, 9. 25, 스트레이트 뉴스 김 상환 선임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꽃] 전화면접, ‘민주 44.0% vs 국힘 34.4%’.. ARS, ‘민주 54.0% vs 국힘 35.3%’ 여론조사꽃이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실시한 전화 면접 정당지지율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44.0%, 국민의힘은 34.4%, 무당층은 16.9%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지난주 대비 1.1% 포인트(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3.5%p 상승해 양당 지지율 격차는 9.6%p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경인권에서 2.9%p 상승, TK 지역의 횡보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TK지역에서 11.4%p 오른 것을 비롯 강원·제주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상승해 민주당과의 지지율 격차를 5주 만에 한 자릿수로 좁혔다. 이로써 TK지역과 이번 주 국민의힘이 되찾은 PK지역은 국민의힘 우세지역으로, 서울, 충청권, 강원·제주지역은 민주당이 5%p 이내로 근소하게 우위에 있지만 국민의힘이 바짝 뒤쫓고 있는 형세로 변했고, 경인권과 호남권은 민주당이 우세를 굳건히 지켰다. 연령별로 민주당은 30대 이하와 70세 이상에서 하락했으며, 40대와 60대에서는 상승했다. 국민의힘은 70세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상승했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5%p대를 주고받으며 민주당 47.3%, 국민의힘 28.3%로 지난주 30%p 격차가 19.0%p 격차로 크게 줄었다. ARS, 중도층 지지도 ‘민주 52.8% vs 국힘 34.9%’ ARS 조사 결과는 민주당은 0.6%p 상승한 54.0%, 국민의힘은 0.3%p 상승한 35.3%로 조사되어 양당 격차는 18.7%p로 지난주와 거의 같았다. 민주당은 호남권과 강원·제주지역에서 각각 13.5%p, 20.5%p 크게 하락했지만 수도권과 충청권, 대구·경북지역에서 상승하며 소폭상승으로 마감했다. 국민의힘은 호남권, 강원·제주에서 크게 떨어진 민주당 지지율을 가져왔지만 경인권, 충청권, PK지역의 하락이 국민의힘 상승세를 저지했다. 민주당은 18~29세와 70세 이상에서 상승, 50~60대의 횡보, 30~40대에서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40~50대에서 상승했지만 그 외 연령층에서는 하락해,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60대 이하는 민주당 우세, 70세 이상에서 국민의힘 우세다. 진보층에서는 민주당, 보수층에서는 국민의힘으로 지지율이 각각 5%p 이상 상승해 지지율 결집을 보였으며, 중도층은 민주당이 5.2%p 하락해 52.8%, 국민의힘은 2.7%p 상승해 34.9%로 양당의 격차는 17.9%p로 좁혀졌다. 이번 ARS 조사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100% RDD를 활용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2.2%다. 또한 CATI(전화면접 조사)는 같은 기간 무선가상번호를 활용 1017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10.6%다.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8]. 2023, 9, 29, 서울신문 최 현욱 기자 보도기사 추석 민심, ‘내년 총선 野 지원’ 과반 넘어…尹 지지율 30%대 중반 ‘현 정부 견제 위해 野 후보에 힘’ 과반 넘어 尹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 34.2~36.3% 유인촌·김행·신원식 내각 인선도 부정평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내년 4월 치러지는 총선과 관련,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정권견제론’이 과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율은 30%대 중반에서 형성됐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KBS, MBC, YTN이 연휴 직전 각각 시행해 전날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 등 최근 윤 대통령의 내각 인선에 대해서도 부정 여론이 더 높았다. KBS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5~27일 전국 유권자 1000명에게 내년 총선에 대한 인식을 물은 결과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52.0%였고,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39.1%였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실시한 조사에서도 응답자의 53.4%가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답했다. 정부 지원론을 선택한 응답자는 38.9%였다. YTN이 엠프레인퍼블릭에 의뢰한 조사에서는 ‘내년 총선에서 어떤 정당에 투표할 것인가’를 묻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 38.9%, 국민의힘은 29.8%로 야당이 우세를 보였다.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밝힌 적극 투표층에서도 민주당 43.8%, 국민의힘 34.8%로 비슷한 추세를 보였다. 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 오후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을 방문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 오후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을 방문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서는 KBS조사에서 긍정평가가 34.6%, 부정평가가 58.7%였고, MBC조사에서는 긍정평가 36.3%, 부정평가 58.6% 순이었다. YTN조사에서는 긍정 평가가 34.2%였고 부정평가가 60.4%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내각 인선에 대한 평가를 물은 KBS조사에서 ‘잘 된 인선’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28.5%로 30%를 넘기지 못했다. ‘잘못된 인선’이라는 평가는 57.1%였다. 개별 후보자에 대한 평가를 물은 MBC조사에서도 경향은 비슷했다. 유인촌 후보자 지명에 대해 긍정평가가 34.2%, 부정평가가 46.6%였고 김행 후보자에 대해서는 긍정평가가 24.0%, 부정평가가 53.1%로 조사됐다. 신원식 후보자는 긍정평가 30.6%, 부정평가 48.3%였다. 기사에 인용된 세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모두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9]. 2023, 9, 28, KBS 이 현준 기자 보도기사 윤 대통령 국정운영 “잘한다” 34.6%·“잘못한다” 58.7% [여론조사]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물었습니다.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34.6%, '잘못한다'는 응답이 58.7%였습니다. 잘하고 있다는 답은 넉달 전 취임 1주년 여론조사보다 4.5%p 줄었습니다. 올해 KBS 실시 여론조사 중에선 가장 낮은 수칩니다. 국정 운영을 긍정 평가한 이유도 물었습니다. '한미일 관계 등 외교'를 꼽은 응답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북한에 대한 대응 등 이었습니다. 반대로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 등 민생 대책'이란 답이 가장 많았고 국민, 언론과의 소통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남은 임기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선 잘 할 거란 기대보다는 잘못 할 거란 응답이 더 높았습니다. 한미일 안보 협력 강화 등 외교 정책 방향에 대해 공감하는지 물었습니다.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공감한다'는 응답보다 높았습니다. "국가의 정치적 지향점으로 제일 중요한 건 이념"이라는 윤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생각도 물었습니다.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공감한다'는 응답보다 13%p 가까이 높았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33%로 오차범위 내였습니다. 정의당은 3.4%, 지지 정당이 없다는 답도 여전히 20%를 넘었습니다. KBS 뉴스 이현준입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인 글입니다.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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